홀리라이프와 선민네트워크 등 16개 기독교시민단체로 구성된 '탈동성애인권기독교협의회'는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친동성애단체들에 동성애퀴어문화축제 취소요청 기자회견을 5일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갖기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홍민기 목사, 부산 호산나교회 사의 표명
최홍준 목사 후임으로 부산 호산나교회를 이끌었던 홍민기 목사가 부임 약 4년 만에 사의를 표했다... [5일 기독교 소사] 오클랜드 한인감리교회 설립
오클랜드 한인감리교회 설립.. [5일 날씨] 흐리고 비 후 갬
오늘은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약하게 비가 오다가 서울, 경기,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는 오전까지, 강원도영서, 경상남북도, 제주도는 오후에 점차 그치겠습니다... 
[CD포토] "100회 총회에 법은 이렇게…"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정영택 목사)가 4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65개 노회 임원 및 노회 법리부서 임원들을 대상으로 '제99회.. 복지부-서울시, 메르스 의사 방역 놓고 주장 엇갈려
서울시가 35번째 메르스 환자인 서울 대형병원 의사 A(38)씨가 의심자로 분류된 후에도 대규모 행사에 참석해 감염 우려가 제기된다고 4일 밝혔다. 고열 등의 의심 증세를 보이기 전의 행사 참석으로 전파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보건당국과의 주장과 상반돼 파장이 예상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4일 오후 10시39분 긴급 브리핑을 열고 "4차 감염 확률이 낮아도 시민안전을 지키는게 우선이라.. 
"종교인 과세, 조세평등주의와 신앙양심 벗어나지 말아야"
기장총회가 "제100회 총회를 맞이하며 기장이 나아가야 할 사회선교 방향에 대해"를 주제로 4일 오후 기독교회관에서 '2015년 사회선교정책간담회'를 가졌다... 
메르스 격리 의사가 공공장소 활보…지역사회 전파되나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대형병원의 의사가 행사장을 드나들며 수천 명과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전파 방지가 최대의 관건임이도 보건당국은 격리 대상자들에 대한 정보를 해당 자치단체에는 통보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5일 긴급 발표를 통해 메르스 14번째 환자(남·35)를 진료했던 서울의 ⓓ대형병원 의사 A씨(남·3.. 
70대 메르스 또 사망 '총 4명'…확진자 41명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가 또 다시 발생해 모두 4명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5일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5명의 추가사례와 사망자 1명을 발표했다. 사망자는 3번 확진자(남·76)로 최초 확진환자가 지난 5월15일~17일 B의료기관에 입원 중 접촉했고,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국가지정격리병상에서 치료 중 4일 사망했다. 그는 중증의 담관암 등으로 .. 
장경동 회장등 침신대 총동창회, 발전기금 1000만원 약정
장경동 신임 회장 등 침례신학대 37대 총동창회 관계자들은 4일 모교를 방문, 신입생 발전기금 1000만원을 약정했다... 
천주교도 "메르스 확산따라 대형집회 자제"
경기도 평택 수원 등 경기도 지역에 메르스 감염환자가 집중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 이남 지역을 관할하는 천주교 수원교구가 메르스 관련 지침을 산하 본당과 단체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제1회 국제사랑재단 NGO 신학생 논문상 시상
국제사랑재단이 세계와 지역사회 개발에 대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하여 예장통합 산하 신학대학교의 신학대학생과 신학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국제사랑재단 NGO 신학생 논문상'을 제정하고 공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