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S 삼성전자 부스
    삼성전자 영업이익 7조3천억원
    삼성전자가 3분기(7~9월)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영업이익 7조300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 6조9천억원보다 5.80% 증가한 실적이다. 지난해 3분기(4조600억원)보다는 79.80%나 증가했다. 이번 3분기 영업이익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22개 증권사의 영업이익 전망치 평균(6조5천865억원)보다 7천억원 이상 상회했다. ..
  • 故 일아 변선환 선생
    "변선환 출교는 사상적 학문적 자유가 죽임을 당한 의미"
    20여 년 전 종교다원주의 논란으로 자신의 교단에서 내쫓김을 당했던 故 일아 변선환 학장. 그를 기념하는 20주기 추모 학술문화제가 5일 시작되어 8일까지 진행된다. 6일에는 변선환 어록 작품전 오픈 기념식과 기자회견이 열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 선교
    "한국 여성들의 선교야말로 약자의 선교"
    <한국교회, 하나님의 선교, 세계기독교> 출판기념회 및 학술대회가 '에딘버러 세계선교대회 이후 한국기독교'라는 주제로 5~6일간 서울 강남구 논현로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열렸다. 5일 출판기념회에 이어 6일 <한국교회, 하나님의 선교, 세계기독교> 서적에 담긴 내용을 중심으로 저자들의 발제가 진행됐다...
  • 나사렛대 간호학과 간호의 날
    나사렛대 간호학과, ‘제6회 간호의 날’ 개최
    나사렛대(총장 신민규) 간호학과가 6일 생활관 앞 광장에서 제6회 간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 150여명과 교수진이 참여해 간호학과를 소개하고, 건강한 대학생활과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 주 임재 안의 교회
    [신간소개] 주 임재 안의 교회
    서문에서 유기성 목사는 한국 교회가 잃어버린 본질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한국 교회의 현실을 보면서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말을 종종 합니다. 그러나 초대교회의 어떤 면을 회복해야 하는지에..
  • 박겸수 구청장(왼쪽)과 채수일 총장(오른쪽)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교환했다.
    한신대, 강북구 사회적경제 허브센터 구축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으로 강북구 내 사회적경제의 싹을 틔운다. 한신대와 강북구청(구청장 박겸수)은 10월 5일(월) 오후 3시 강북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