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의 날
    '2015 교회의 날'…"평신도 주체성, 대안교회 나눌 것"
    교회개혁을 촉구하며 평신도 중심으로 치러지는 '2015 교회의 날' 대회가 오는 10월 24일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개최된다. '2015 교회의 날' 조직위원회는 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정과 취지, 주요 내용 등을 전했다...
  • 역사
    기독교 외면한 역사교과서…역사왜곡, 종교편향 '심각'
    한국사교과서의 좌편향 논란이 제기되는 가운데, 현행 한국사교과서에 포함된 기독교 관련 내용이 과도하게 축소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한국사 교과서의 종교편향 실태 보고 및 한국교회의 대책을 위한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은 일제히 "역사왜곡이 심각하다"며 정부의 시정과 대책을 요구했다...
  • 검찰
    검찰, 충암 중·고 급식비리 의혹 수사 착수
    서울 충암중·고등학교의 급식회계 부정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서부지검은 시교육청이 감사 결과에 따라 수사 의뢰한 충암중·고교 급식회계 부정 의혹 사건을 식품의약조사부(이철희 부장검사)에 배당했다고 8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시교육청에서 애초 알려진 바와 달리 고발장을 제출하지 않고 수사의뢰를 해 왔다"며 "관련 자료를 토대로 기초적인 사실관계를 다시 확인하고 ..
  • 정몽준 예비후보
    FIFA, 정몽준에 자격 정지 6년
    국제축구연맹(FIFA)은 8일(현지시간) 윤리위원회에서 정몽준 FIFA 명예 부회장 겸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에 대해 자격 정지 6년 처분을 내렸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P는 또 제프 블라터 회장과 미셸 플라티니 유럽축구연맹 회장, 제롬 발케 사무총장에 대해서는 각각 자격정지 90일을 내렸다고 전했다...
  • 잘 해봅시다
    남북, 이산가족 상봉 명단 교환…남측 90명·북측 97명
    남북한이 8일 판문점에서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 최종 명단을 교환했다. 통일부는 대한적십자사(한적)와 북한 조선적십자회가 이날 오후 판문점에서 연락관 접촉을 통해 제20차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최종 상봉 대상자 명단을 주고 받았다고 밝혔다. 우리측 방문단은 90명, 북측 방문단은 97명이다. 통일부 당국자는 "먼저 20일부터 22일까지 북측 방문단 97명이 금강산에서 남측에 있..
  • 2015 서울국제도서전
    [CD포토] 2015 서울국제도서전 진행 中
    "책과 예술" 책의 모든 가능성을 볼 수 있는 '2015 서울국제도서전'이 7일 시작되어 오는 1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탈리아를 주빈국으로 한 이번 행사는 "출판! 광복 70년을 읽고 미래 100년을 쓰다"란 주제로 열리고 있으며, 단순 부스행사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가 함께 하고 있다...
  • 손양원 목사
    '산돌 손양원' 목사 기념관 개관식 열린다
    손양원 목사 순교 65주년을 맞이해 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이사장 이만열, 회장 정주채)와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 경상남도(도지사 홍준표), 함안군(군수 차정섭), 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이종승),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문수석)는 오는 20일 오후 2시에 경남 함안군 칠원읍 생가 부지에서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