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지방에서 남하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은 비가 오겠고, 남부지방은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신간소개] 대형교회의 선교 책무
한국과 글로벌 교회가 선교의 공동 관심사를 나누는 KGMLF(한국글로벌선교지도자포럼)는 지금까지 2011년, 2013년, 2015년 3회에 걸쳐 개최되었다. 이 책은 2015년 제3회 KGMLF를 통해 발표되었던 발제문과 논평을 모아 출간한 것이다. '대형교회의 선교.. 
[서평] 송암 권태진 시인의 '시작하다'
지난 금요일 밤에 전달받은 권태진 시인의 「시작하다」 시집을 어제 하루 내내 읽어가면서 떠오르는 명제가 있었다. 시는 낳는 것이지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시는 체험으로부터 우러나온다는 의미이다. 저마다 체험의 대상은 달라도 혼자서는 토해 낼 수 없는 것이 바로 시이다. 반드시 대상이 있고 그 대상에 대한 시인의 고백이 시라는 언어로 표출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이웃을 행복하게”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은진교회(담임 조성원 목사)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난곡신일교회(담임 이은성 목사), 부산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사랑의교회(담임 전종일 목사)가 장기기증 서약예배에 참여해 총 113명의 성도가 장기기증을 서약했다... 
제4회 북한동포사랑음악제 열려
지난 2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는 제4회 북한동포사랑음악제가 열렸다. 고환규 목사(생명과인권디아코니아 대표)는 "탈북고아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북한동포사랑음악제가 벌써 4회 째를 맞이했다"고 밝히고, 이제는 북한동포들을 구원하기 위해 한국교회가 적극 나서야 하며 본인도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월드비전합창단, ‘제 6회 월드비전 2016 세계어린이합창제’ 개최
요르단 난민캠프에 살고 있는 약 63만 명의 시리아 난민들. 지난 5년간의 장기 내전으로 고향을 떠나온 사람들은 길 위에서 혹독한 추위와 싸우고 있다. 월드비전 합창단은 이들에게 닥칠 여섯 번째 겨울에 따뜻한 평화를 선물하고자 ‘세계어린이합창제’를 기획하고 있다... 
NCCK, 방글라데시에 위로서신 발송과 종교폭력에 대한 성명서 발표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는 4일 방글라데시 NCC 총무인 데이빗 다스 목사에게 7월 1일 방글라데시 다카 외교가 식당에서 발생한 테러에 관련해 “그 희생자들과 유가족들 위에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는 위로 서신을 보냈다. NCCK는 서신을 통해 특별히 성스러운 라마단 기간에 종교의 이름으로 무고한 시민들을.. 
NCCK "청와대는 이정현 전 홍보수석의 언론통제에 대해 사과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위원장 전병금 목사)는 지난 6월 30일 언론시민단체가 공개한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김시곤 전 KBS 보도국장의 녹취록을 통해 드러난 청와대의 언론통제에 대해 비판의 성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동성애 정당화 합리화 하려는 퀴어신학 "우려스러워"
“동성결혼 합법화 저지를 위한 탈동성애인권운동의 방향”을 주제로 4일 낮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제5차 탈동성애 인권포럼'이 열렸다. 취재 현장에서 동성애 확산운동과 그 반대운동을 모두 접한 최대진 기자(CTS)는 이번 6월 동성애 퀴어축제에 대해 먼저 언급하고, "다행히 친동성애 단체들이 소수자의 인권을 내세우며 법으로 보호받으려는 움직임에 대다수의 국민들.. 
[심드림의 촌철活인] 선교여행
지난 1일은 결혼 32주년을 기념하여 포항을 다녀왔다. 원래 집사람과 방콕으로 갈려고 계획했었는데… 뜻하지 않게 주님은 삭막한(?) 포항으로 우리를 이끌었다. 상의 없이… 독단적으로 포항성결교회에서 진행되는 이주민 선교수련원에서 강의를 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김재진 박사 "예수 부활은 역사적·실제적 사건이다!"
한국조직신학회(회장 김재진 박사)가 '목회를 위한 교의학 주제 해설' 특강을 마련해 4일 시작했다. 신촌성결교회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강의는 김재진 박사(케리그마신학연구원)가 "예수 부활의 역사적 사실성"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재진 박사는 "현대의 많은 지성인이 ‘예수의 성령잉태’와 ‘예수의 죽음과.. 
‘노출의 계절’ 비키니를 대하는 크리스천의 자세는?
노출의 계절 여름. 특히 여름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수만은 인파가 해변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각자의 몸매를 과시할(?) 수영복을 입고 그곳을 활보할 것입니다. 남성들이야 수영복이라고 해도 거기서 거기지만, 여성의 경우 단정한 원피스에서부터 강렬한(?) 비키니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