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열 박사가 평통기연 긴급좌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만열 박사 "평화통일 위해서 정권교체 필요하다"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평통기연)가 19일 "개성공단 폐쇄로 인한 남북관계 경색, 한국교회의 역할은?"란 주제로 긴급좌담회를 열었다. 이만열 박사(평통기연 상임고문, 전 국사편찬위원장)는 현 상황을 극복하고 평화통일로 나가기 위해서는 민주화를..
  • 이봉주
    이봉주 아내, 남편 모발이식 폭로…"2004년 올림픽 기원, 2004개 이식"
    전 마라토너 이봉주의 아내가 이봉주의 '모발이식' 사실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강원도 처가를 찾은 이봉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한 이봉주 아내 김미순 씨는 이날 스튜디오에서 남성 탈모가 화제가 되자 "(이봉주도) 모발이식을 두 번 정도 했다"며 "2004년 아테네 올림픽때 우승을 기원하면서 200..
  • 청와대 로고
    靑 이병기 실장, 국회 방문…'테러방지법' 통과 촉구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과 현기환 정무수석이 19일 테러방지법 등 이른바 '쟁점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국회를 전격 방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먼저 정의화 국회의장을 만나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 실험 등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점증하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며 테러방지법의 조속한 통과를 요청 할 것으로 전해졌다...
  • 서명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오바마 대통령, 美역대 '최강 대북 제재안'에 서명…즉시 발효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사상 처음으로 제정된 북한만을 겨냥한 대북 제재 법안에 서명했다. 이와 동시에 이 법안은 즉시 발효됐다. 백악관은 이날 오바마 대통령이 대북 제재를 강화하고 확장한다는 내용을 담은 대북 제재 이행법안(H.R. 757)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미 상원은 지난 10일 북한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담은 ‘2016 북한 제재와 정책 강화 법’을 통과시켰..
  • 개성공단 관련 북한 내부문건
    北, 개성공단 ‘몰수’ 염두한 듯…초기부터 “적 기술 빨리 습득” 지시
    문건에는 북한이 개성공단 가동 초기부터 공단 폐쇄와 자산몰수까지 염두에 두고 공단을 운영했을 개연성이 드러나고 있다고 KBS가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개성공단 근로자들을 상대로 '적의 선진 기술을 빨리 습득해 공장을 자체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최단 시일내 키우라'고 지시했다. 문건은 개성공단 가동 2년 뒤인 2006년 개성공단 근로자들을 관리하는 북한의 당 조직이 작성한 이..
  • 바차 바지
    아프간 악습 '바차 바지', 어린 소년 여장시키고 성적 학대
    미국법과정의센터(ACLJ)가 아프가니스탄의 소년 매춘과 성적 학대 풍습인 '바차 바지(bacha bazi, '소년과 놀다'라는 의미)'를 근절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유엔에 촉구했다. 아프간에서는 수세기 동안 전해내려 온 풍습에 따라 오늘날에도 일부 지역에서 부유한 무슬림 성인 남성들이 여장한 어린 소년들의 춤을 즐기며 돈을 주고 성관계를 요구하거나 성적 학대를 가하는 일이 전통 또..
  • 영국성공회 총회
    英 웨일즈성공회, 성소수자 영화 제작 지지 표명
    영국 웨일즈성공회(Church in Wales)가 성소수자 단편영화 제작 프로젝트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모든 인류에게 열려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라고 웨일즈성공회는 밝혔다...
  • 텍사스 주 주지사 댄 패트릭
    美댈라스 시, 남자들을 여자 화장실에 허용할 것인가?!
    텍사스 주의 주지사 댄 패트릭(Dan Patrick)이 "성정 지향"과 "성정체성과 표현"을 구별하는 댈라스 시의 차별 금지 조례 개정안에 대해 맹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남자에게 여성 화장실을 사용하는 것을 허가하는 것은 정치적 정당성에서 나온 터무니없는(ludicrous) 시도라고 밝혔다. 패트릭(Patrick)은 "이 조례는 차별에 관한 것이 아니라 정치적 정당성에 관한 것이다. ..
  • 오프라 윈프리
    '그녀'의 수치스러웠던 삶이 '위대한 이유'
    미국의 경제주간지 '포브스'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늘 선정된 오프라 윈프리(62). 하지만 그의 성장 과정은 온통 수치스러움과 모욕감, 인생을 포기할만한 절망적인 상황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비극을 넘어서 있는 그 영광으로 기어코 나아왔다. "그녀의 이야기가 위대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선교사들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선교사들
    “동역의 능력으로 전 세계 복음화 하자”
    세계 곳곳에서 모인 한인 침례교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이 동역을 통해 전 세계 복음화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가 라스베가스에서 “동역의 능력”이란 주제 아래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다. 이 행사에는 방글라데시, 베트남, 태국, 라오스, 중국, 인도, 독일, 터키, 브라질, 니카라과, 튀니지, 세네갈 등 다양한 국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65명을 포함해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