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제68회 제헌절을 맞이하여 우리사회의 법 집행이 헌법 정신에 부합하도록 성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헌법이 명시하는 자유 민주주의는 사회가 투명하고 부정청탁이 제도적으로 근절되도록 하는데서 결실을 거둘 수 있다... 
기윤실, '여성혐오' 주제 포럼 개최…5.17 강남역 사건을 기억하며
지난 2016년 5월 17일, 강남에서 한 여성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살해당했던 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당시 이 사건은 '묻지마 살인'으로도 잘 알려졌지만, 또 한편으로는 '여성혐오'를 부각시키며 사회적인 이슈로 떠올랐었다... 
저출산 극복과 행복한 보육을 위한 ‘한국교회 전략 세미나’
다음세대희망본부 기독교위원회(대표 정성진 목사)와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이 주관하는 “2.1 Korea! 행복한 다음세대를 위한 한국교회 전략 세미나”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CTS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기독교인들이 연애나 결혼을 못하는 8가지 이유
많은 크리스천 미혼 남녀들이 자신에게 맞는 상대나 배우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그 이유를 안다면 이런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남부 캘롤라이나 뉴스프링 교회 페리 노블 목사는 최근 팟캐스트(podcast)를 통해 '기독교인들이 연애나 결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유 8가지를 소개했다... 
한국YMCA 전국연맹, 황진 신임이사장 선출
한국YMCA전국연맹이 지난 8일과 9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제43차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황진 신임이사장(55)을 선출했다. 황진 신임이사장은 1961년 전북 익산 출신으로, 원광대 치과대학과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신학교, 그리고.. 
2NE1 탈퇴 후 첫 팬미팅 앞둔 공민지, 신학생으로도 '만점'
크리스천 가수 공민지(23)가 걸그룹 2NE1 탈퇴 후 공식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는 소식에 현재 다니고 있는 기독교대학교 내의 생활과 신앙, 그리고 향후 행보까지 주목 받고 있다. 지난 5월 2NE1과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같은달 가수 백지영, 유성은 등이 있는 뮤직웍스로 소속을 옮긴 공민지는 솔로 활동을 앞두고 이르면 이달 말 팬미팅을 열어 공식활동에 돌입할 예정인 것으로 지난 7일 알려.. Franklin Graham Urges Christians to Pray for 'Divine Intervention' Before Republican and Democratic Conventions
Reverend Franklin Graham will organize two prayer events for the Republican and Democratic National Conventions. The prayer events are scheduled right before each of the conventions... 
[아침을 여는 기도] 내 주여 내 맘 붙드사 그곳에 있게 하소서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긍정적인 말을 못합니다. 가시나무, 엉겅퀴가 아니라 포도나무, 무화과나무이게 하옵소서. 좋은 나무 되어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군형법, 우리 아들 건강과 국가안보 지키는 최소한의 규정"
바른군인권연구소 등 130개 단체가 13일 오전 11시 30분 헌법재판소(이하 헌재) 앞에서 "군형법 92조 5(6)은 우리의 아들의 건강과 국가안보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규정"이라며 '군형법 제92조의 5' 합헌 판결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감신대 총장선출 관련 이사회 내홍 분출…감독회장 담화문도
감신대 총장 선출 관련, 이사회 내홍이 깊어지고 있다. 13일 오후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예정됐돈 감신총장선출을 위한 이사회가 정족수 미달로 또 무산된 가운데, 일부 이사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현 총장 선출에 문제점을 제기하고 나선 것... 
[신간소개]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영적 불모지인 뉴욕 한복판에서 일궈 낸 사역을 통해 도심 목회 및 교회 개척의 새로운 청사진을 보여 준 동시에,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룬 명저로.. 
언더우드선교상에 윤원로 조영춘 선교사 선정
제16회 언더우드선교상 및 제7회 선교비지원(개인/단체) 수상자가 선정됐다. 연세대 교목실은 지난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언더우드 선교상 수상자로 카메룬 윤원로 선교사와 말레이시아 조영춘 선교사를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