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 르완다서 AI 창업교육 성료
    한동대, 르완다서 AI 창업교육 성료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유네스코 유니트윈(UNITWIN) 사업의 일환으로 르완다에서 AI 기반 창업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아프리카 청년들의 기술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이다. 한동대는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 르완다 종합기술대학교(Rwanda Polytechnic), 르완다 국립대학교(University..
  • 한남대 전경
    한남대, 대학기관평가인증 3년차 모니터링 전 영역 통과
    한남대학교가 제3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3년차 모니터링 평가에서 5개 영역, 30개 평가 준거를 모두 통과해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30일 한남대에 따르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대학평가원이 실시한 이번 모니터링 평가에서 한남대는 모든 평가 기준에서 ‘PASS’ 판정을 받았다. 대학 이념 및 경영,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교원 및 직원, 학생 지원 및 시설, 대학 성과 및 사회적 ..
  • 청소년 사역 핵심파일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청소년 예배 사역에서 늘 경계해야 할 유혹 중 하나는 ‘청소년 중심’으로 예배를 디자인하는 것이다. 현대 청소년 예배는 학생들의 편의와 기호에 맞춰 기획하는 경향이 짙다. 예를 들어 예배의 다양한 순서를 단순화해서 찬양 집회 형식으로 편집한다. 그리고 오락과 활동 중심의 예배를 드린다. 그러나 진정한 예배는 ‘하나님 중심’이 아닌 ‘나 중심’으로 살아왔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시간(참회의 ..
  • 기장 동반대
    기장 총회 앞두고 다시 불붙은 ‘퀴어신학’ 논쟁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내 퀴어신학 및 성소수자 이슈를 둘러싼 논란이 올해 9월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기장 목포노회가 올해 총회에 퀴어신학을 이단으로 규정하려는 헌의안을 제출한 가운데, 헌의위원인 백용석 목사와 현 기장 총무인 이훈삼 목사는 ‘성소수자목회연구특별위원회 신설’ 안건을 제출했다...
  • 삼대 동일 신앙 목회자 세미나
    “다음 세대 신앙 전수는 한 사람·한 가정·한 교회에서 시작”
    다음 세대로 신앙이 전수되지 않는다는 묵직한 문제에 오늘날 교회는 어떻게 답하고 있을까? 부모 세대의 눈물과 기도로 지켜 온 것들을, 다음 세대가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다면, 앞으로 교회의 모습은 어떻게 바뀔까? 기도하고, 말씀을 들었던 공간이 문화재, 레스토랑, 결혼식장, 호텔, 스케이트장이 되어버릴 때, 그 씁쓸함은 누구의 몫일까?..
  • 감리회 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퀴어축제 축복식’ 목사들 출교, 공동체 보호 위한 판단”
    기독교대한감리회 내 단체들이 7월 31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일부 원로목사들의 호소문에 대한 반박 성명서’를 발표했다. 해당 단체들은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이다. 이들이 반박 성명서에는 목사, 교수, 평신도, 신학생 총 147명이 이름을 올렸다...
  •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응모 개시
    대한민국 인공지능의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과 기관 및 개인을 선발해 포상하는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이 오는 8월 1일부터 공식 응모를 시작한다. 이번 시상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을 넘어 인류와 사회에 공헌하는 ‘K-AI 휴머니즘’ 실현을 목표로, 인간 중심의 AI 혁신과 책임 있는 기술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 2025 나사렛 여름연합성회
    ‘2025 나사렛 여름연합성회’ 성료… “영적 기폭제”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가 지난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천안 나사렛대학교 경건관에서 ‘풀리리라’(마 16:19)라는 주제로 ‘2025 나사렛 여름연합성회’를 개최했다. 교단 측은 연인원 약 3천 명이 참석한 이번 성회에 대해 ”성령의 강력한 임재와 치유의 역사가 실제로 나타난 은혜의 현장이었다”고 밝혔다...
  • 군포제일교회
    군포제일교회, 2025년 전교인 하계수련회 개최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는 지난 7월 23일부터 25일, 27일까지 예루살렘예배당에서 '2025년 전교인 하계수련회'를 개최하고, 성도들과 함께 은혜와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감사, 회개, 기도, 성령 통해 부흥의 시대를 열어가자'를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권태진 담임목사를 비롯해 세 명의 외부 강사가 초청돼 각기 다른 영역에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 여성가족부→성평등가족부 개편반대 기자회견
    여성가족부 명칭 변경 시도에 부산 교계와 시민단체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여성가족부의 명칭을 ‘성평등가족청소년부’로 바꾸고 기능을 확대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한 가운데, 부산지역 교계와 시민단체가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를 비롯한 종교계와 시민단체는 최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이번 개정안이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사회적 성 개념을 제도화하고 전통적 가족제도를..
  • 순천기독교역사박물관 전경
    순천기독교역사박물관,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여름방학을 맞아 순천기독교역사박물관에서 초‧중‧고등학생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요일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근대 선교유산을 중심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살아 있는 역사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월요일에는 박물관 전시와 연계된 '기독교역사박물관 워크북 풀이'가 마련돼 학습형 관람이 가능하다. 화요일에..
  • 故 이신 목사(신학박사)
    故 이신 목사의 신학과 시를 통해 되새긴 제자의 길
    서울기독대학교 신학대학원 동문회는 최근 서울시청 인근 ‘새콤방’에서 고(故) 이신 목사(1927년 12월 25일~1981년 12월 17일)의 신학과 시를 통해 제자의 길을 되새기는 강연회를 열었다. 이번 강연은 초현실주의(Surrealism)와 카리스마 신학을 바탕으로 독특한 신학적 유산을 남긴 이신 목사의 사상과 삶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이는 고인의 아들 이경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