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생명의 빛 예배당’이 新성지순례코스로 선정 되었다.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목사)는 역사적, 건축적, 사회적 의미 등을 기준으로 ‘생명의 빛 예배당’을 국내 新성지순례코스 6곳 중 하나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교회의 사명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 백성의 죄를 사하는 것"
'최순실 사태'로 촉발된 엄정한 현 시국과 관련,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가 14일 낮 연동교회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신정호 목사(총회 서기)의 인도로 먼저 열린 예배에서는 손학중 장로(부총회장)와 김미순 장로(총회 부회계)가 각각 공동기원과 성경봉독을 하고, 이성희 목사(총회장)는 "현대교회의 기능과 하나님의.. 
朴대통령-추미애 대표, 내일 양자회담…'정국 분수령'
박근혜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추미애 대표가 15일 정국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이는 '영수회담'을 갖는다. '100만 촛불 민심'으로부터 퇴진을 요구받은 박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의 첫 대좌라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들에 문자 메시지를 보내 "박 대통령은 추 대표가 제안한 회담을 수용하기로 했다"며 "내일 회담을 열기로 하고 시간 등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檢, 안봉근·이재만 소환…대통령 조사 ‘16일’ 유력
현 정부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구속)씨를 수사 중인 검찰이 14일 안봉근(50) 전 국정홍보비서관과 이재만(50) 전 총무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이날 오전 10시와 10시 30분, 각각 안 전 비서관과 이 전 비서관을 상대로 청와대 문건 유출 등 의혹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14일 날씨] 비 후 갬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고, 중부지방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서울, 경기, 강원영서는 오후에 북한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전.. Asian American Ministry Leaders Convene to 'Envision' the Future Together
Some 200 Asian American ministry leaders gathered in Southern California to learn and dialogue on the question during the third annual Asian American Ministry Conference. The event, hosted by Biola University's.. 
[아침을 여는 기도] 주가 주신 기쁨
하늘의 기쁨이 저의 표지가 되게 하옵소서. 기쁨은 주의 사랑 안에 있습니다. 최고의 가치에 기쁨을 두고 온전한 행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목적이 있어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항상 기쁘게 나아가게 하옵소서. 성령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IS, 美대통령 당선자 트럼프 조롱…스스로 미국 망가뜨릴 것?
IS 테러 단체가 지난 미국 선거 당선자인 도널드 트럼프에 대해 '당나귀(호색한) 트럼프'라 조롱하며, "그 스스로가 미국을 망가뜨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IS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럼프 당선자에 대해.. 
트럼프 시위대의 어린아이 같은 행동.. 그 이유는?
오늘날 미국 전역에 수백만 명의 훌륭한 청년들이 있다. 원리 원칙을 가진, 규율이 있고 성숙한 청년들이 있다. 그러나 일생동안 다른 누군가에게 보살핌을 받으며, 실패를 통해 배우거나 자신의 행동에 완전히 책임지는 법을 배우지 못한 수백만의 청년들이 있다... 
목회자들이 당장 그만두어야 할 5가지
목회자들이 당장 그만두어야 할 5가지셰인 아이들만 목사는 '목회자들이 당장 그만두어야 할 5가지'라는 제목의 기고 글을 통해 "신앙의 열정이 식고 진리의 방향성을 잃은 기독교인들이 많다"며 "목회자의 사명은 진리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이다".. 
[CD포토] 기도의 용사들, 서울 중심에서 회개하고 기도로 부르짖다
12일 100만 인파가 시청광장, 광화문 등 거리에 모여 대통령 하야·퇴진을 외쳤던 것과는 달리, 한국교회 기도의 용사들은 11일과 12일 각각 대한문광장(덕수궁 정문)과 서울역 앞에서 '미스바 구국 연합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성서와 조선이 가장 소중했던 교육자 김교신"
김교신선생기념사업회가 지난 12일 이화여대 대학교회에서 "김교신, 한국교육의 길을 묻다"란 주제로 추모 학술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우찌무라 간조의 영향을 받아 '무교회주의자'로 잘 알려졌던 김교신 선생의 교육자로서의 면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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