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에 임한 참석자들.
    "청소년 선교, 주변교회와 전문선교단체가 긴밀하게 협조해야"
    오은국 목사(호서대학교)는 "한국 개신교 교회의 학원선교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현대 교회들이 21세기에 들어서면서 포스트모던시대로 인한 교육의 붕괴와 문화의 혼재 속에서 성인기로의 접근단계에 있는 청소년들을 향한 교육선교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 했다...
  • 결혼 웨딩 결혼반지 pixabay
    반드시 “결혼 해야한다” 절반 수준…여성은 47.5%에 그쳐
    '결혼을 해야 한다'는 인식이 성인 남녀 모두 점차 약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여성의 경우 결혼을 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절반 아래로 떨어졌다. 15일 통계청이 전국 2만5,233가구에 상주하는 만 13세 이상 가구원 3만8,600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6년 사회조사 결과를 보면 '결혼은 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51.9%로 2014년 56.8%보다 4.9% 포인트 낮아졌다..
  •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
    朴대통령 변호인에 유영하 변호사 선임
    청와대는 15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를 앞두고 변호인으로 유영하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24기로 지난 2014~2016년 1월까지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개인 변호사 사무실을 열어 활동중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朴대통령과 영수회담 제의했던 추미애 대표 '회담 전격 철회'
    박근혜 대통령과의 영수회단을 전격 추진했던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14일 밤 의원총회가 끝난 뒤 영수회담 철회를 선언했다. 추 대표는 "의총에서 당론으로 대통령 퇴진해야 한다는 총의가 모아졌다"며 "그 뜻을 존중해서 이미 의사가 밝혀진 만큼 회담은 철회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의원들이) 주셨고 그 뜻을 존중한 것이다"고 철회 배경을 설명했다...
  • [15일 날씨] 대체로 맑음 / 동해안 밤 한때 비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져 밤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인터뷰
    '믿었던' 트럼프, 동성결혼 '허용'…낙태는 '반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의 지지를 등에 업고 차기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가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한 ‘허용’ 입장을 밝혀 그동안 그를 지지한 기독교인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13일(현지시간) 미국 CBS방송의 시사프로그램 ‘60분’에 출연해 “내가 개인적으로 동성결혼을 지지하는지 여부를 중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동성결혼은 이미 대법원에서 판결로 결정이 난 사항으로 ..
  •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창조신학칼럼] 수용과 부정으로 갈라진 진화론에 대한 복음주의의 두 관점
    복음주의는 역사 속에서 다윈의 진화론 문제에 어떻게 반응하였는지 조금 더 살펴보자. 19세기 미국 복음주의자들은 신학자와 적절히 훈련받은 평신도는 가장 중요한 현대 과학의 결과를 성경에 대한 전통적 해석과 조화시켜야 한다고 여겨왔다. 또한 복음주의 지도자들 일부는 과학적 결론을 전통적 기독교 신앙의 변증이 될 수 있는지를 입증하려고 노력하여 왔다. 복음주의자들은 보통..
  • 과거 오하이오 주에서 마리화나 합법화를 위해 만들어진 마스코트. 이 마스코트는 어린이들에게 마리화나를 홍보한다는 비난에 직면하기도 했다.
    캘리포니아,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 시켜
    콜로라도, 알래스카, 오레곤, 워싱턴 주 등에 이어 캘리포니아 주도 오락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했다. 그동안 의료 목적으로만 사용이 가능했던 마리화나는 11월 8일 주민발의안 64가 찬성 56%, 반대 44%로 통과되면서 이제 담배 형태뿐 아니라 쿠키, 브라우니, 음료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해졌다...
  • 한국YWCA와 한국YMCA는 11월 14일(월) 낮12시 서울 명동 YWCA회관 앞에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열었다. 조종남 서울YWCA 회장(왼쪽에서 3번째)이 자유발언하고 있다. 그 옆은 세계YWCA 리타 무얌보 프로그램 국장이다.
    [CD포토] 서울·부산에서 한목소리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촉구
    서울과 부산에서 핵발전소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촉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동시에 울려 퍼졌다. 서울에서는 한국의 대표적 기독교 시민단체인 YWCA와 YMCA는 11월 14일 낮12시 명동 한국YWCA회관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두 단체 임원, 실무활동가..
  • 지난 11월 12일 캐나다 (Canada)의 수도인 오타와 (Ottawa)에서는 70여명의 교민이 오타와 대학교 의과대학의 Roger Guindon Hall에 모여 시국토론및 시국선언모임을 가졌다.
    캐나다 수도 오타와 교민들도 시국선언 모임 및 시국선언 전해
    지난 11월 12일 캐나다 (Canada)의 수도인 오타와 (Ottawa)에서는 70여명의 교민이 오타와 대학교 의과대학의 Roger Guindon Hall에 모여 시국토론및 시국선언모임을 가졌다. 현지 한 관계자는 "교민이 2천여명 남짓한 오타와로서는 많은 교민이 모인 모임이었다"고 밝히고, "모임은 그동안 밝혀진 박근혜 대통령과 그 측근들에 의해 자행된 헌법유린과 국정농단사건에 대한..
  • 한장총 대표회장 백남선 목사
    한장총, 시국 관련 긴급 성명서 발표
    한장총은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이 대통령의 헌정 유린과 비선실세들의 국정농단으로 큰 혼란에 빠져있다"고 지적하고, "국제적으로도 국가의 신뢰도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면서 "국가가 속히 회복되고, 안정되도록 해달라"고 정치인들에게 촉구했다...
  • 10일 낮 서울역 광장에서는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주최로 '대통령 하야반대 및 국가안보를 위한 집회'가 열렸다.
    '대통령하야반대와 국가안보' 대회 또 열린다…서경석 목사 참여 호소
    좌파에서 우파로 선 서경석 목사(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가 자신의 칼럼을 통해 '대통령하야반대와 국가안보' 대회를 개최하자며 참여를 촉구했다. 이미 국민운동은 지난 10일 오후 3시 서울역에서 동일한 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17일 오후 3시 동일한 장소에서 다시 행사를 치루자고 서 목사는 이야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