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 중부내륙, 전북내륙, 경상서부내륙에는 대기가 불안정하여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靑, 교육부총리 김상곤·법무 안경환·국방 송영무 등 추가 인선 단행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 김상곤(68) 전 경기교육감, 국방부 장관에 송영무(68) 전 해군참모총장, 법무부 장관에 안경환(69) 서울대 명예교수를 각각 지명하는 등 추가 인선을 단행했다. 또 고용노동부 장관에 조대엽(57) 고려대 교수, 환경부 장관에 김은경(61) 전 청와대 비서관을 각각 발탁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폴란드서 북한노동자들 노동력 착취 당하지 않기를"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 Korea)가 5월 24일부터 29일간 5일간의 일정으로 폴란드를 방문했다. 이 방문은 폴란드 ‘순교자의 소리’(VOM)의 마체이 빌코슈(Maciej Wilkosz)대표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의 CEO인 에릭 폴리 목사와 회장인 폴리 현숙 박사는 순교자의 소리가 운영하는 탈북민을 양육하는 유유선교학교를 졸업한 박혜영 선교사와.. 
구세군, 8일 ‘알코올 프리데이’ 캠페인 개최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8일 서울 광화문 감리회관(동화면세점) 앞에서 ‘알코올 프리데이’(Alcohol free day) 캠페인을 진행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형사처벌 조항 존재해’…“없다”가 「가짜뉴스」
지금까지 국내에서 의원입법으로 발의된 이른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하 차별금지법)은 단순히 동성애자들을 욕하거나 왕따(집단 따돌림) 등의 차별에 대해 방지하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를 정상으로 인정하지 않을 경우 차별로 간주하고 이를 형사처벌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다. 이 법에 따라 동성애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감옥에 가거나 벌금형에 처할 수 있게 된다... 
[아침을 여는 기도] 믿음의 새싹이 움터 오고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시어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셨습니다. 우리에게 참 은혜이고 큰 복입니다. 이 성령님의 은혜를 잘 알게 하옵소서. 지금 성령님께서 제 마음속에 조용히 움직이고 계십니다. 성령의 은혜가 우리 삶 속에 충만합니다. 저로 눈을 뜨게 하옵소서. 자신의 모습을 깊이 들여다보게 하옵소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게 하시고.. [주말날씨] 흐림...한 때 비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가 불안정하여 중부 및 경북북부는 오전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경북북부 제외)는 오후한때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밤부터 흐려져 비가 오겠습니다... 
GOODTV, '2017 영국 기도원정대' 출정 준비 박차
무너져 가는 영국 교회를 살리고 복음의 빚을 갚자는 취지에서 기획한 '2017 영국기도선교대'는 목회자, 성도,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여하며, 20개 지역으로 나누어 현지인들을 위해 복음을 전파하고 기도집회를 갖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CTS, ‘이스라엘 성서연구원’ 과 원어성경 중요성 알리는 협력사역 추진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이스라엘 성서연구원’과 성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역을 진행한다. 두 기관은 국내에 성경 언어를 홍보 및 보급하는 차원을 넘어 원어 성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아가 한국과 이스라엘간의 문화적 교류를 확장시킬 계획이다... 
[선교도서] 라마바이
오늘날 한인 선교사들에게 절실한 것은 "좋은 사례"이다. 전도자, 사회 개혁가, 세계 최초 여성 성경 번역가였던 라마바이가 그에 부합한다. 이 자서전은 크게 세 가지를 보여준다... 
윌버포스 아카데미, '통일' 주제로 컨퍼런스 개최한다
윌버포스 아카데미가 오는 6월 26일(월)부터 28일(수)까지 3일간 오후 7시 30분 서울 남부터미널역 인근 유나이티드아트리움에서 ‘한국교회의시대적 사명은 통일’ 이란 주제로 ‘윌버포스통일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사)국제사랑재단, 동북아연해주 신학생 목사 안수식 개최
(사)국제사랑재단 동북아지부는 러시아 수도인 모스크바에서 약 1만 킬로, 블라디보스토크에서는 차로 40여 분이 걸리는 극동 지역 최남단 쪽인 연해주 라즈돌리노예에 위치한다. 북한 함경북도 상단에 두만강 건너 경계를 이루고 중국의 연변 자치주 훈춘을 국경으로 하는 지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