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지구법학 법과거버넌스의 새로운 패러다임
    "자연에게도 권리를? 지구법학 21세기 패러다임으로 부상해"
    한신대 신학대학원 채플에서는 8일 오전 11시 종교와 과학센터 주최로 종교와 과학 석학 초청 특별강좌가 있었다. 이번에는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자 지구와 사람대표가 생명, 생태, 지구 : 자연의 권리와 지구법의 과제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변호사로서 그는 생소한 지구법을 제시하며 “근대 100년 산업은 플라스틱의 시대이며,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파괴이기도 하다”고 첫말을 뗏다. 하여그는 ..
  • 2019 부활절 스리랑카 테러
    "한국 VOM, 스리랑카 기독교인들을 위한 긴급 지원 요청"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사역 단체 한국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최근 부활절 폭탄 테러 여파로 고통을 겪는 스리랑카 기독교인들을 위한 긴급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모인 기금은 테러 피해자들의 치료비 및 수입원을 잃은 희생자 가족을 돕는 일에 장단기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현숙 폴리 한국 VOM 대표는 “스리랑카에서는 숫자가 적은 기독교인과 무슬림이 늘 핍박을..
  • 대신총회신학연구원장 이종전 목사
    "우리 삶 전체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있어야"
    개혁파신학연구소가 이종전 목사(대신총회신학연구원장)를 강사로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현실에 답하는 기독교 세계관"이란 강연을 진행한다. 7일 인천 어진내교회에서 열린 첫 강좌에서 이 목사는 '기독교와 종교' 주제로 이야기를 전했다...
  • 트럼프
    NCCK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식량지원 지지 환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식량지원 지지를 환영한다"는 제목의 한미정상의 논의 내용에 대한 환영 논평을 발표했다...
  • 자살폭탄 테러 당시 찍은 스리랑카 교회 내부 사진
    KWMA "부활절 스리랑카 폭탄 테러는 반인륜적인 범죄"
    7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지난 부활절 스리랑카 교회 폭탄 테러에 대해 '용서와 화합'의 입장을 담은 발표문을 공개했다. 지난 2019년 4월 21일 부활절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의 교회와 성당, 호텔 등, 여덟 곳에서 동시다발적인 폭탄테러가 발생, 최소 253명이 숨지고 500여 명이 다치는 참상이 발생했다...
  • 북한자유연합 수잔 솔티 대표는 이번 제16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에 대해 많은 성과를 남겼다고 평가하면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특별히 북한의 자유를 위해 금식하며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
    “교회가 금식기도 해주기를”
    제16회 북한자유주간이 지난 4일 일주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올해 북한자유주간 행사에서는 북한내 여성들이 주도해 시작한 장마당을 통해 시민사회가 형성되고 있다는 북한 내부의 변화와 함께 북한 고..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나님께서는 제게 어머니를 보내셔서 젖을 물리시었고 아버지를 보내시어 팔로 안으셨습니다.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 없지만 부모님을 보면서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부모님은 자나 깨나 자식을 생각하시며 자식이 잘 되기만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 하나로 살아오셨습니다. 부모님은 하나..
  • 2016년 서울광장 퀴어축제
    서울시 공무원들 "서울광장 퀴어행사 반대한다"
    조만간 있을 서울광장에서의 동성애 퀴어문화축제에 대해 서울시 공무원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는 동성애 행사를 조장해 왔던 박원순 서울시장과는 다른 행보라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 순교자의 소리 존 로스 출간 기념회
    "당신도 핍박받는 기독교인입니다"
    그리스도를 위해 핍박당하는 기독교인들의 사연을 듣고 나면, 우리는 보통 자문합니다. “내가 그런 상황에 놓인다면 어떻게 할까? 과연 신실할 수 있을까?” 하지만 이는 올바른 질문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미 핍박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 동반연 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 전국지역 사례발표회
    "방만한 학생 권리 부여, 교권 추락 우려"
    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 전국지역 사례발표회가 7일 오후 2시 프레스 센터에서 개최됐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먼저 부산대 물리학과 길원평 교수가 취지를 밝혔다. 그는 “서울, 경기, 광주, 전북 4군데에서 학생인권 조례가 만들어졌는데, 많은 문제가 발생했다”며 “교권 침해, 도덕성 붕괴 등이 있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학생들에게 성에 대한 권리 주장을 강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