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으로 예수님 안에서 많은 사람들과 아낌없이 받은 은혜를 나누게 하옵소서. 믿음과 맑은 양심을 가지고 나가 싸우게 하옵소서. 양심을 저버리어 저의 믿음이 파선 당하지 않게 지켜 주옵소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지금까지 저의 삶 속에 아름다운 열매들이 있게 하셨습니다.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처럼 선한 행실들로 하.. [13일 날씨] 구름많음 / 경기북부, 강원도, 충북북동부, 경북북부내륙 구름많고 소나기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고, 경기북부와 강원도, 충북북동부, 경북북부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도네시아 강진으로 원주민 패닉…경제와 치안상태 불안정
인도네시아 롬복 지역에서 연이은 지진이 발생해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나서서 지진사태에 대해 긴급구호사업 및 모금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1차 지진은 2018년 7월 29일, 롬복(Lombok) Timur 북부지역 Kecamatan Sambalia Desa Obel-obel에서 발생한 6.8의 대형 지진이었다. 이어 2차 지진은 2018년 8월 5.. [주말날씨] 구름많음 등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21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5도를 예상합니다... 
성경에 “동방의 선민” 또는 “동방의 선민 한국인”이란 말이 있나요?
선지자 예레미야(렘 49:28)나 에스겔(겔 25:4, 4:10)은 동방 사람들을 하나님과 멀어진 아랍의 여러 나라들로 묘사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종말론적으로 동방 사람들의 범위를 남쪽 에돔, 모압, 암몬 사람들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사 11:14). 욥기(1:3)는 욥을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큰 자”라고 묘사합니다. 구약학자들처럼 욥기의 배경을 아라비아 북부, 에돔,.. 
제주도 예멘인 집단 난민신청 어떻게 봐야 하나
제주도에 집단 입국한 예멘인들이 난민신청을 한 문제는 청와대 청원이 생긴 이래 최대 인원인 714,875명이 난민법 폐지 및 개정에 동의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5월 561명의 예멘인들이 제주도 무비자 입국제도의 허점을 이용하여 대거 몰려들어왔고, 그 중 549명이 난민신청을 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시민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10일 날씨] 구름많고 소나기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대기불안정에 의해 소나기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인터뷰] 개척한 새교회 떠나 PCA 국내선교부 한인코디네이터로 선임된 심수영 목사
애틀랜타새교회를 개척해 22년간 섬겼던 심수영 목사가 7월 마지막 주일을 끝으로 담임목사직을 사임했다. 마지막 예배에서 아쉬운 마음을 달랠 길 없어 적지 않은 이들이 눈물을 흠뻑 흘렸지만, 그동안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겨온 그의 사랑에 감사를 표하고 새로운 길을 축복하는 은혜의 장이 됐다. 심수영 목사는 사임 이후 한달간 쉼과 재정비의 기간을 가진뒤, 곧바로 미.. 
한기총도 3기구 통합 준비 시동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는 9일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9-4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4명 참석, 12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한국교단 연합추진위원회 위원 인준의 건으로 선정된 위원 보고가 있었으나, 위원장이 선임되지 않은 관계로.. 
"이슬람교와 무슬림을 분리시켜 접근해야"
“테러리스트를 색출하고 나쁜 사람들의 입국을 막는 것은 정부가 할 역할입니다“ 톰 목사는 완고히 테러를 반대했다. 또한 그는 ”이슬람은 분명 나쁜 종교입니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나 그는 이렇게 말한다. ”교회인 우리 역할은 한국 땅에 거하게 된 무슬림들에게 하루라도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지상대명령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한신대와 장준하100년위원회 “故 장준하 선생 뜻 알리기 위한 협력” 논의
‘장준하100년위원회’(공동위원장 박원순·장호권·지선스님, 집행위원장:임근재)가 지난 8일 오전 10시 故 장준하 선생의 모교인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에 방문했다. 장준하100년위원회는 장준하 선생 탄생 100년 사업계획을 전하고 한신대 연규홍 총장을 고문에 위촉했다. 한신대는 큰 발자취를 남긴.. 
한국교회 청년·대학생들을 향한 비전선포식 “청년! 예수로 일어나라”
정근모 장로(KAIST 초빙 석좌 교수, 현 라이즈업코리아운동협의회 회장) 외 지듀(대표 전경호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등은 8월 15일 여의도 순복음 교회 대성전에서 통일 한국과 선교에 대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 주제는 "초일류 대한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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