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한기연, 전 기무사령관 투신 사건에 관한 논평
    한기연 총회장 권태진 목사는 세월호 사찰 혐의로 검찰 수사 받던 전 기무사령관의 투신자살에 대한 논평서를 냈다. 그는 "죄가 있다면 응당 처벌을 받아야 하고, 결백하다면 끝까지 소명해 무죄를 밝혀야 한다"며 "자살은 본인과 가족에게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을 안겨다 줄 뿐아니라, 자살을 방조한 사회 또한 죄를 범하게 된다"고 강조했..
  • 한국생명의전화 42주년 기념만찬회
    자살위기와 고통에 처한 사람을 돕는 '한국생명의전화' 42주년
    한국생명의전화(이사장 이성희)는 최근 서울도심공항 3층 소노펠리체컨벤션에서 제40회 ‘생명의전화를 돕는 만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만찬회는 자살위기와 고통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각계 인사가 참석하여 창립 42주년을 맞은 한국생명의전화의 성과와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정진을 다짐하는 뜻 깊은..
  • 김영한 박사
    "인권의 참된 기초는 바로 기독교 세계관"
    샬롬나비는 2018년 12월 10일 70주년 세계인권 선언의 날을 맞이해 논평서를 냈다. 샬롬 나비는 “제 2차 대전 히틀러의 나치에 의해 자행된 유대인대학살은 서양세계 정신의 근간 이었던 이성, 도덕, 정의라는 가치를 완전 부정했던 일”이라며 “2차 대전에 대한 반성적 차원에서, UN은 1948년 인간은 인간으로서 천부적 권리를 가지..
  •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세계기도일위원회 2차 시연예배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눅 14:15-24)
    알프스의 아름다움이 베어 있는 슬로베니아, 여기서 드리는 예배는 어떨까?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세계기도일위원회는 2019년 세계기도일 예배를 맞이해,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 홀에서 11일 오전 11시에 시연예배를 드렸다...
  • 한국종교사회학회
    한국종교사회학회, 중앙대에서 7~8일까지 학회 개최
    ‘균열과 혐오를 넘어 : 연대와 치유를 위한 사회학적 성찰’이라는 제목의 사회학회가 7-8일 중앙대에서 개최됐다. 종교 사회학회 분과는 법학관 303관 903호에서 열렸다. 장형철 교수, 송재룡 교수, 김준표..
  • 이선규 목사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참된 해방이란" (롬8:1-9)
    사람의 생애에는 두 가지 출발점으로 부터 시작 된다. 하나는 그의 태어난 날이요 다른 하나는 그가 이 땅에 태어난 삶의 이유를 아는 날이다. 이 두 가지가 분명할 때 그 사람의 삶의 가치는 달라지게 된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갈등을 어떻게 할까?"
    종종 국내나 외국에 나가게 되면 동물원을 찾게 된다. 곰이나 호랑이, 사자나, 늑대 같은 맹수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저렇게 무서운 힘을 가진 놈들이 철창 속에 갇혀 있으니까 망정이지 만일 저런 동물이 밖으로 뛰쳐나온다면 어떻게 될까?..
  • 제 7회 꿈미 교육컨퍼런스
    다음 세대 위기, 세대 통합 예배를 통해 돌파하다
    오륜교회는 제 7회 꿈미 교육컨퍼런스 원포인트 통합교육을 10일 오전 10시부터 개최했다.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믿음의 다섯 가지 언어 FAITH 5'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교육컨퍼런스에는 Rich Melheim 목사가 참여해 강연을 전했다. 그는 '가정과 교회가 만나는 세대통합예배 - Cross+Generational '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먼저 그는 “교회는 한 지붕 아래에서 매..
  • 자카르 코리아 북한 인권 국제 포럼
    "북한 인권 실태 알리는 것만으로 북한 정권에게는 큰 부담"
    UN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 북한인권 국제포럼이 10일 오후 1시부터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북한의 박해 실태와 국제사회의 대응,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그레그 스칼라튜(HRNK, 북한인권위원회)와 벤 로저스(CWS, 세계기독연대)가 발제를 전했다. 원재천 교수(한동국제법률대학원), 임창호 교수(고신대)도 토론을 맡았다...
  • 강대인 교수
    [강대인 설교] “예수 오심, 기쁨인가? 고통인가?"
    형식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예언이라고 기록하지만, 내용은 축복, 혹은 찬양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특히 76절 이하에서는 새로 태어난 자기의 아들 요한에 대한 찬양이 이어집니다. 누가복음 1장을 통해 누가복음 기자는 적어도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고 주석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