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푸 인터뷰
    크리스천 래퍼 지푸 “기독교와 힙합의 공통점은 사랑”
    최근 크리스천 래퍼 지푸(GFU)는 유튜브 채널 렙티비에 출연해 진행한 기독교와 힙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푸는 “이미지로만 보면 기독교는 선하고 착한 인상이 강하고 힙합은 반항적이고 일탈적인 이미지에 가깝다 보니 (그 둘을) 나누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쌍둥이 같은 느낌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힙합과 기독교는 어떠한 단면만 있는 게 아니라 유기체”라며 “여러 방향성과 면모..
  • 기독자유통일당 김영길 목사
    목회자 1천명,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목회자 1천명이 7일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을 대표해 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 김영길 목사가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우리 기독인은 어느 누구 못지않게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다. 4월 15일을 두고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밤잠을 설치며 나라 걱정에 눈물과 기도가 많아지고 있다”며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대통령, 국회, 정부, 지자체까지 나서서 예배를 집회의 일종..
  • 서울퀴어문화축제 서울광장
    “코로나 위험… 서울광장 퀴어축제 불허하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등 교계 및 시민단체들이 7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청)광장에서 퀴어축제 개최를 허락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12명으로 구성된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위원회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배신감을 느낀다”며 “그들은 지난 2015년부터 5년 간 서울시민 누구나 사용해야 할 시청광장을 청소..
  • 박현숙 목사
    영화 <생명나무>
    십여년 전 칸 영화제에서 “생명나무(the Tree of Life)”로 Palme d’Or의 최고상을 받은 테렌스 맬릭 감독은 37년간의 영화 제작자 생활 동안 5편의 영화만을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또 그 영화들이 명화(masterpiece)로 인정받았을 뿐아니라 정작 감독자신은 인터뷰는 물론 프리미어나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도 화제이다...
  • 광주시 클럽, 유흥업소 등 계도 활동
    “노래방·클럽·PC방 등 전국 유흥시설 중 12.4% 방역수칙 어겨”
    경찰과 지방자치단체의 합동조사결과 노래방·클럽·PC방 등 전국의 유흥시설 중 약 12.4%는 정부가 지시한 방역수칙을 어긴 것으로 확인됐다. 6일 민갑룡 경찰청장은 서면브리핑에서 “지난달 22일부터 경찰과 지자체가 합동조사에 들어간 결과 노래방·클럽·PC방 등 전국의 유흥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82,892곳 중 약 12.4%인 10,270곳이 정부가 제시한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 nt 라이트 박사
    코로나가 하나님의 징벌? “성급한 결론 경계해야”
    코로나 바이러스의 팬더믹 유행으로 전세계에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스 신학대학원 교수인 N.T.라이트(Wright) 박사가 코로나바이러스가 하나님의 징벌 혹은 어떠한 계시인지에 대해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지 말 것을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