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이 2일 오후 여의도침례교회(담임 국명호 목사) 교육관 글로리아 홀에서 개최됐다.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회장 정영숙 권사)가 주관한 시상식은 기독교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그 공적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매년 각 예술 분야에서 활약한 기독교 문화예술인들을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성도 절반 가까이 “마을 돌봄, 교회의 본질적 사역”
성도의 절반 가까이는 교회가 속한 지역의 이웃들을 돌보는 ‘마을 돌봄’이 교회의 본질적 사역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은 실천신학대학교 및 한국교회탐구센터와 함께 만 19세 이상 교회 출석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실시한 ‘마을 돌봄 조사’의 주요 결과를 2일 발표했다... 한국VOM “中 A목사, 12년 복역 후 석방”
중국 허난성에서 신앙 활동을 이유로 구속돼 12년형을 선고받았던 장 샤오지에(Zhang Shaojie) 목사가 지난 11월 16일 형기를 마치고 석방됐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장 목사가 경찰 호송 아래 난러현 자택으로 귀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세대, 2025학년도 2학기 졸업작품 발표회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미디어영상광고학과가 1일 본관 801호에서 ‘2025학년도 2학기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졸업작품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디어영상광고학과는 광고홍보와 미디어영상 두 개의 심화전공 트랙을 운영하며, 교육과정에서 배운 이론을 팀 프로젝트로 구현하는 캡스톤 방식의 졸업작품 발표회를 매 학기 진행하고 있다. 1학기는 광고홍보 트랙, 2학기는 미디어영상 트랙 학생들이 참.. 
고신대·백석대, ‘2025 대학 간 융합형 학술 포럼’ 공동 개최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달 27일 고신대학교 기독교사상연구소와 공동으로 ‘2025 대학 간 융합형 학술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기독교 신조와 교회법’을 주제로 고신대학교와 백석대학교의 신학 전문가들이 참여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한남대, ‘한남오이코노모스’ 통해 봉사·나눔 실천
한남대학교 사회봉사인성센터가 비교과 프로그램 ‘한남오이코노모스’를 운영하며 대학 구성원들과 함께 봉사·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사회봉사인성센터에 따르면 ‘오이코노모스’는 헬라어로 ‘선한 청지기’를 뜻하며, 교양교과목 ‘기독교 봉사활동의 이해와 실제’와 연계해 진행되는 교내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 총 3회에 걸쳐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은 양말목 안마.. 
총신대, 네덜란드 드리스타 기독교대학과 교류 협력 강화 논의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는 지난달 24일 네덜란드 드리스타 기독교 대학(Driestar Christian University)의 로버트 자우텐디이크(Robert Zoutendijk) 총장과 국제교류 담당 실무진이 학교를 방문해 양 대학 간 교류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고 최근 밝혔다. 총장실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총신대 박성규 총장을 비롯해 안인섭 통합대학원장, 이희성 기획혁신본부장이 참석..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이 기독교 가정에 중요한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미국 최대 복음주의 기독교 입양 기관인 라이프라인 아동복지 서비스의 대표인 허비 뉴웰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최근 미국 아동 복지 시스템을 강화하고 위탁가정에서 성인이 되는 청년들의 기회를 확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조치는 바이든 행정부 시절 확산됐던 ‘신앙인들은 정부 주도의 사회복지 영.. 
한남대 실레스트합창단, 제53회 ‘메시아’ 정기연주회 성료
한남대학교 실레스트합창단이 2025년 제53회 정기연주회 '메시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한남대 성지관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오세홍 지휘자의 지휘 아래 전석 무료로 진행됐으며, 4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해 자리를 채웠다.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로 꾸며진 무대에는 재학 생 단원들과 졸업 동문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해 웅장한 합창을 선보였다. 소프라노 김누리, .. 
FIM국제선교회 신임 이사장 최광영 목사 “무익한 종·청지기 자세로”
FIM국제선교회 신임 이사장으로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 위임목사)가 취임했다. 임기는 7년이다. 1일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 2층 주기철기념홀에서는 FIM 창립 29주년 기념예배 및 신임 이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신임 이사장인 최광영 목사는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나, 제자훈련과 전도훈련으로 생명을 살리고, 가정과 세상에서 상처받고 방황하는 영혼들을 회복시키는 사명에 집중해 왔다. 총.. 
2025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묵상할 성경구절 10가지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가 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지도자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원은 상고에, 옛날에 있느니라.”.. 
이재명 대통령, 정교분리 위반 시 종교재단 해산 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종교재단의 조직적 정치 개입은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필요할 경우 일본의 사례처럼 종교재단 해산 명령까지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2일 국무회의에서 나온 발언으로, 김건희 여사에게 금품을 제공하고 여권 내부 정치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를 겨냥한 언급으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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