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진연구단이 포항시에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관련 의견 전달
    11·15포항지진 원인 규명 후 1년…
    11·15 포항지진 관련 정부조사연구단 발표 이후 1년간 국내·외 전문가 및 11.15지진 지열발전 공동연구단(이하 공동연구단)이 낸 다양한 연구 활동성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누가의료재단 누가선교회
    ‘코로나19 능동방역 출범 및 생명을 살리는 협약식’ 열려
    누가의료재단(이사장 김성만)이 ㈜한국바이오(대표 오은경), ㈜ARS(대표이사 윤상현)와 '코로나19 능동방역 출범 및 생명을 살리는 협약식(MOU)'을 21일 서울 중구 누가신학대학에서 진행했다. 누가의료재단은 이날 코로나19 감염 예방활동과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한국바이오의 기술지원과 ㈜ARS와 공동으로 최첨단 능동형 공간방역 시스템을 구축하고, 코로나바이러스 및 기타 전염병 방역으로 국..
  • 도서 '기독교 강요' (CH북스)
    [북클럽] 존 칼빈의 ‘기독교 강요’
    제가 소개하고 싶은 책은 '기독교 강요'입니다. 종교개혁의 위대한 지도자, 존 칼빈이 기독교의 핵심 교리를 체계적으로 기술한 책입니다. 책 제목 중 '강요'에 해당되는 라틴어 'institutio'는 '교육', '교정'이란 뜻이라고 합니다. 딱딱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 박운암 목사
    “교회가 작으니 실패했다? ‘세상적 사고방식’”
    신앙생활이 무기력해질 때가 있다. 열심히 희생하지만 아무도 안 알아줄 때, 교회 성장이 멈춘 것 같을 때 등등... 신간 『신앙생활의 필수 비타민 C. I. H.』은 기운 빠진 신앙생활 가운데 각성을 주는 조언들을 엮었다. 저자 박운암 목사는 40대 중반에 중형교회 담임목사직을 내려 놓고 교회 개척에 나선 이력의 소유자. 이번 책에서 그는 목회자, 평신도를 가리지 않고 '본질에 집중하라'고 ..
  • 삼일절 국민대회 3.1절
    서울시, 사랑제일교회에 ‘집회금지 행정명령’
    서울시가 23일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에 오는 4월 5일까지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2천여 명의 참석자들이 (22일) 밀집집회를 계속했을 뿐만 아니라 참석자 명단을 제대로 작성하지 않았고, 일부 신도는 마스크조차 쓰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 정세균 총리 사랑제일교회 방역지침 어겼다.
    총리 “사랑제일교회 등에 법적 조치 뒤따라야”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위반한 서울시 사랑제일교회 등에 대해서는 집회금지명령 등 단호한 법적 조치가 뒤따라야 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2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지금은 전시에 준하는 비상상황으로 행정명령이 엄포로만 받아들여져서는 안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 고명진 목사
    경기도 “137개 교회, ‘감염예방수칙’ 위반하지 않아”
    지난 17일 도내 137개 교회를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주일예배 밀접집회 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했던 경기도가 22일 현장 점검을 실시한 결과 수칙을 위반한 교회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이에 따라 집회 금지와 300만 원 이하 벌금도 없다...
  • 한동협 총신대 이상원교수 징계반대 긴급 기자회견
    “이상원 교수 징계하면 백서 만들고 법정투쟁”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가 23일 교원징계위원회를 열고 이 학교 이상원 교수(조직신학, 기독교윤리)의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가 징계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연구소는 “이재서 총장님은 총장의 권한으로 이상원 교수님에 대한 징계(논의)를 중단 시켜달라”며..
  • 대구시 20일 정례브리핑 사진
    대구시 “준수사항 지키지 않은 교회 없어”
    대구시가 22일 “정부의 종교시설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은 교회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이날 “일반교회 중 소규모 교회 8개소에서는 오늘 12차례의 예배(교회별 1~3회)에 600여명의 신도들이 참여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 신천지 위장교회
    신천지, ‘위장교회’ 미입교인 명단 뒤늦게 제출
    신천지 측이 폐쇄된 소위 ‘위장교회’ 2곳의 ‘미입교인’ 47명의 명단을 최근 뒤늦게 방역당국에 제출했다. 해당 위장교회 2곳은 방촌교회(희망교회: 동구 동촌로 301)와 성서교회(비전교회: 달서구 달구벌대로251 안길25 광학빌딩)로, 특히 희망교회 간판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라고 적혀 있었다...
  • 이정훈 교수
    공권력의 종교의 자유 침해와 한국교회의 대응방안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전염병 “코로나 바이러스”(Corvid19)로 인해 전 국민이 고통에 직면해 있다.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전염병을 일컫는 “팬데믹(Pandemic)” 현상으로 이탈리아를 비롯하여 미국과 캐나다 등 여러 나라가 방역을 위해 시민의 자유를 제한하고 있다...
  • 김영한 박사
    “예배 규제하려는 건 종교의 자유 침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정부가 교회의 주일예배를 금지하거나 규제하려는 것은 헌법상 종교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샬롬나비는 23일 발표한 논평에서 “방역에 관한 권한과 책임은 정부에 있고, 예배에 관한 권한과 책임은 교회에 있다”며 “그러므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교회의 예배를 제한하거나 금지하려 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선제적으로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