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C 한미연회가 주최하고, 연회 교육위원회가 주관한 커넥트 컨퍼런스가 미국 현지 시간 지난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달라스 중앙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감리교회(GMC)가 추구하는 ‘성서적 거룩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화’ 비전 아래, 말씀과 기도로 세워지는 건강한 교회와 성도, 가정을 회복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최상훈 목사(화양감리교회)가 주강사로 나섰다... 
한국해비타트, 최시원과 함께 은퇴 선교사 주거 지원 캠페인 본격화
한국해비타트가 해외 사역을 마치고 귀국했지만 뚜렷한 주거 대책 없이 지내는 은퇴 선교사들을 돕기 위해 새로운 지원 캠페인 ‘돌아온 선교사의 피난처’를 출범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랜 기간 복음 전파에 헌신한 선교사들이 노후에 최소한의 주거 안정조차 확보하지 못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캐나다 안락사 급증… 英 생명운동가 “같은 실수 반복 안 돼” 경고
캐나다에서 국가가 주도하는 안락사(의사 조력 죽음) 사례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자, 영국의 대표적 친생명 단체가 강한 우려를 표하며 영국 의회의 ‘조력 죽음’ 입법 논의에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영국 ‘생명을 위한 권리 뉴스’(Right to Life News)는 12월 1일(이하 현지시간) 2024년 한 해 동안 캐나다에서 안락사로 숨진 사람이 1만 6,499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5.. 
제주도민 대표단, 오영훈 지사에 평화인권헌장 폐기 요구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도민 대표단이 2일 오전 제주도청을 방문해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면담을 진행했다. 대표단은 도민 여론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헌장이 ‘깜깜이’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전면 폐기를 촉구했다. 같은 날 오후 도청 앞에서는 시민·종교·학부모 단체가 참여한 ‘가짜 제주평화인권헌장 폐기 촉구 국민대회’가 열려 갈등이 더욱 고조됐다... 
파키스탄, 기독교인 중심의 위생 노동자 보호 위해 첫 헌법 청원 제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가장 취약한 노동 집단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위생 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중대한 법적 조치가 추진됐다고 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파키스탄 국가인권위원회(NCHR)는 최근 신설된 연방법원(FCC)에 헌법 청원을 제출하며, 수십 년간 수많은 사망 사고를 초래해 온 ‘수작업 하수도 청소’를 전면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기독미술인 연말 나눔 전시 ‘12월은, 동·동친구전’ 개최
기독미술인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모았다.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이화기독미술인협회, 로고스문화예술선교회의 협찬으로 마련된 제3회 '12월은, 동·동친구전'이 2일 서울 송파구 엠아트센터(송파롯데마트 2층) 1·2관에서 개막했다. 전시는 오는 13일까지 열린다. '동동친구전'은 매년 12월, 기독 작가들이 착한 가격의 아트상품과 소품을 선보이며 어려운 창작 환경 속에서도 .. 
제자광성교회, ‘2026년 제6회 아둘람미래세대 장학생’ 모집 시작
제자광성교회(담임목사 박한수)가 내년 1월 진행되는 ‘2026년 제6회 아둘람미래세대 장학생’ 선발을 앞두고 장학생 모집을 공고했다. 교회는 이번 선발의 취지에 대해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요셉·다니엘과 같은 믿음의 차세대 리더를 발굴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기다림의 때, 대림절: 어둠 속에서 빛을 바라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테일러 콤즈의 기고글인 ‘지금 우리가 그 어느 때보다 대강절(Advent)을 필요로 하는 이유’(Why we need Advent more than ever)를 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혼자가 아닌 연합으로 이루는 하나님의 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바비 그루엔월드의 기고글인 ‘세계에서 지역까지: 우리는 함께 일하도록 만들어졌다’(From global to local: we were made to work together)를 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바비 그루엔월드는 성경 어플 유버전(YouVersion)의 창립자이며 라이프처치의 목사로 섬기고 있다... 
고난과 섭리: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눈살을 찌푸리는 섭리 뒤에: 하나님과 힘든 시기’(Behind a frowning providence: God and tough times)를 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전킨·드루 선교사의 130년 발자취… 군산선교역사관 개관
전북 군산 구암동에 호남 지역 선교와 근대사 형성의 중요한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새로운 문화·신앙 공간이 문을 열었다. 군산선교역사관이 2일 정식으로 문을 열며, 19세기 말 호남에 기독교 학교·교회·의료의 기초를 놓았던 윌리엄 전킨(전위렴)과 알레산드로 드루(유대모) 선교사의 헌신을 본격적으로 조명한다... 
세르비아 교회의 중독 회복 사역, 거리의 삶을 다시 일으키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르비아 제2의 도시 노비사드의 거리에서 삶을 잃어가던 이들이 다시 한 번 인간다운 일상을 되찾고 있다고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세르비아 기독교 공동체가 운영하는 ‘레인보우 재활센터’는 약물 중독과 알코올 중독, 그리고 노숙으로 삶의 기반을 잃은 이들에게 새로운 걸음을 내딛게 하는 중심이 되고 있다. 세르비아 전체 인구의 0.1%에 불과한 약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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