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믿지 않는 사람과 교제하면 안 되나요?
    저는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다니지 않는 남자와 교제를 하면 안 된다고 하셨어요. 하나님이 정해놓은 그 사람의 구원의 길이 있는데 제가 그 길을 방해하는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죄를 자백하고 끊어내는 게 진정한 회개라고 하셔서 그래서 저는 정말 슬프지만 교회 때문에 그렇다고 솔직한 이유를 말하며 끊어냈어요. 저를 정상이 아닌 사람처럼 봐요. 제가 한 행동 그리고 교회에..
  •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KAPC 동남부노회, 제80회 노회 온라인으로 모인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제 80회 동남부노회(노회장 김용환 목사)가 현지시간 오는 9월 21일 오후 5시, 줌(Zoom)으로 이뤄진다. 코로나19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노회 40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인만큼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노회원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 햇살콩
    햇살콩의 일러스트, 캘리그라피와 함께 하는 로마서 필사
    코로나19로 인해 교회 모임이 중단된 후 눈에 띄게 증가한 움직임은 성경필사 챌린지이다. 그동안 성경필사는 줄노트에 성경구절을 단순히 따라 적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31일 햇살콩의 필사묵상노트 『쓰담쓰닮 로마서』가 출간된다. 쓰담쓰닮는 ‘쓰고 담다 쓰고 닮아가다’의 줄임말이다. 『쓰담쓰닮 로마서』는 단순히 성경 본문을 따라 쓰는 데 그치지 않고 묵상도 함께 할 수 있는 ‘필사묵상노트’이다. ..
  • 아프리카 사하라이남 지역사회개발 창업역량강화 워크숍 단체사진
    한동대,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지역사회개발 창업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아프리카 사하라이남 지역사회개발 창업역량강화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아프리카 지역사회개발 프로젝트에 창업 활동 예정인 한동대 재학생 약 20명을 대상으로 현지에 대한 이해습득 및 지역별 창업개발전략 수립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 온라인 인카운터 이슬람
    프론티어스 ‘인카운터 이슬람’ 첫 공식 온라인 개강
    프론티어스가 코로나 시기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오는 9월 ‘인카운터 이슬람’ 훈련을 9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2주 동안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카운터 이슬람은 프론티어스가 2006년부터 핵심적으로 실시해 온 교육과정으로, 무슬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무슬림을 대하는 올바른 성경적 태도, 무슬림을 효과적으로 전도하는 방법 등을 다룬다. 프론티어스는 “많은 분을 만..
  • 이동선
    “쉽지 않은 믿음의 여정 힘차게 나아가기 원합니다”
    Faith In Action의 피아워십이다. 행동하는 믿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말 믿는다면 행동으로 실천하고 삶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는 생각하는 워십팀이다. 21명의 팀원이 있다. 나는 부족하지만 10년 전부터 예배인도를 했다. 부족하다는 생각에 찬양을 유튜브에 올리지 않고 있었는데 아내와 장모님이 올려보라는 권유에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다. 그 다음날 믿음과 행동에..
  • 황선우 작가
    나는 기독교 보수주의자입니다
    어떠한 대상을 바라볼 때 그 대상이 놓여있는 수평선은 그 사람의 가치관에 큰 영향을 준다. 다시 말해, 자신이 바라보는 대상의 앞과 뒤에 무엇을 두는가 하는 것은 자신이 지향하는 이념을 결정한다. 그 대상 중 대표적인 것이 ‘자유’다...
  • 이상민 목사
    “정상적인 예배 절대로 멈추지 않을 것”
    대구구국기도운동본부(공동대표 이상민 목사 외, 이하 대기본)가 25일 발표한 ‘대구의 교회들에게 드리는 글’에서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기총)의 ‘비대면 예배 권고’ 성명을 비판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따뜻한 가슴, 주님의 마음입니다
    삶에 변화를 찾게 하옵소서. 주님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바울이 은혜를 받게 되고는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았습니다. 살아도 주님을 위해서 살고 죽더라도 주님을 위해서 죽는다고, 살아도 주님의 것이고 죽어도 주님의 것이라고 고백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비가 이토록 크십니다. “근심의 짐을 벗어버리니 죄 사함 받아 내 맘 새롭다.” 저 자신을..
  • 제8호 태풍 '바비(BAVI)'가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 중인 25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문섬 앞바다에 거친 파도가 일고 있다. 기상청은 25일 밤부터 태풍 바비 영향으로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40~60m에 이르는 강풍이 불고, 서해안을 따라 통과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피해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 뉴시스
    순간 최대 '초속 60m'… 한 번도 경험 못한 태풍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저녁 제주도에 이어 전남은 이날 새벽, 전북과 경남은 아침, 충청도와 경북은 낮, 서울·경기도·강원도는 밤부터 태풍의 강풍 반경 내에 들면서 10~20m/s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
  • 교회
    ‘확진’에 한 번, ‘낙인’에 두 번 운다
    코로나19 감염이 최근 다시 확산하는 가운데, 정부 등 방역당국이 제재 위주의 강압적 방역 정책을 펴면서 국민들 사이에 불신이 커지는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같은 정책이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방역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특히 교회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