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을 사랑해주지 못하고 함부로 대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눈물을 많이 흘렸다. 세상 사람 다 나를 저버려도 나는 나를 이렇게 대하면 안 되지 않나. 이렇게 죽는다면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 보이면 어때 가진 게 없으면 어때 다 괜찮아. 내가 사랑해 줄게”라고 자신과 약속을 한다. 그때는 몰랐지만 주님을 알게 되고 나서 돌아보니 그 회복의 시간은 늘 나를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는 주.. 
한교총 사단법인, 서울시서 문체부로 이전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9일 오전 국민일보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홀에서 ‘사단법인 문화체육관광부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총회장)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찬송가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로 시작됐다. 이어 윤재철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가 기도했고 김탁기 목사(그리스도교의교회협의회 증경총회장)가 성경(에.. 
“가정 폭력으로 멍든 아이들의 내일을 지켜주세요”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가정 폭력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가장 무서운 곳, 우리집’ 캠페인을 7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가장 무서운 곳, 우리집’ 캠페인은 보호받아야 할 공간에서 잔인한 폭력에 노출된 아동들의 실태를 조명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드비전은 최근 천안 여행가방 감금 아동 사망 사건과 경남 창녕에서 .. 
“무슬림 납치자와 가겠다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아시아의 한 이슬람 국가에서 2주 전 젊은 크리스천 자매가 무장 괴한 3명에 납치됐고, 자매는 법정에서 가족이 아닌 자신을 납치한 무슬림 남자를 따라가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국오픈도어가 최근 알렸다. 납치된 마리아(가명)의 절친한 친구는 이 사건에 관해 "마리아가 원해서 따라갔을 리 없다. 마리아는 상냥하지만 어리석진 않다"며 "분명 부모와 가족의 안전, 공장의 다른 크리스천 자매들.. 
조정민 목사 “기독교인들, 세상보다 지혜롭게 사나”
예수님이 불의한 청지기를 지혜롭다 하신 이유는 그는 주인이 어떤 사람인 줄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는 당장 자리를 잃은 게 아니었다. 어쩌면 그는 주어진 한정된 시간을 어떻게 써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관점에서 보면 그는 굉장히 영리하고 영특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며 “주인이 어떤 사람인지 알았기에 채무를 덜어 주는 일을 모험적으로 한다. 다시 들통난다면 피할 길 없는 죄를 짊어질 텐데 주.. 
연세대, 교육부 주관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선정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국고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교육부가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은 캠퍼스 내에 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해 산학연 협력 플랫폼을 조성하고, 대학의 우수인력·기술과 기업의 혁신역량 간 연계를 통한 혁신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이번 2020년 사업에.. 
스코틀랜드 교회, 22일부터 개인기도 위한 재개 승인
코로나19로 폐쇄됐던 스코틀랜드 교회가 정부 재개 승인을 기다렸지만 개인 기도만을 위한 승인이 허락됐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니콜라 스터전(Nicola Sturgeon) 스코틀랜드 제1장관은 오는 22일부터 상점과 공장, 야외 체육 시설과 야외 시장 등의 재개를 허가했다... 
한신대,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년도 사업성과창출 위한 단합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18일 오전 11시부터 경기캠퍼스 장공관 회의실(1318호)에서 총장 주재로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년도 사업성과창출을 위한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성과를 격려하고 2차년도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경에 관심 갖고 공감하는 北 주민 증가”
성경에 관심을 갖고 위로를 받는 북한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18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RFA는 함경북도 한 주민 소식통을 인용해 “요즘 들어 주민들 속에서 암암리에 성경책을 구입해 보관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아직은 소수에 불과하지만 성경책에 나오는 구절을 읽으면 지치고 고달픈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람들은 대부분 사역의 규모,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의 둣자, 책의 판매 부수로 사역을 측정하지만, 천국에서 우리의 사역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고, 그분을 기다리며, 그분께 마음을 쏟고, 그분의 목소리를 듣는다. 그렇다. 진정한 사역은 이 땅의 가치로서는 전혀 측정할 수 없고, 오직 천국의 영광에 의해서만 측정할 수 있다... 
진화론자들
수년 전 미국에 거주할 때의 일이다. 버스에서 동네 몰앞 정류장에 내리자마자 줄지어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 몇몇 사람들을 눈여겨 보며 혹 전도할 찬스를 찾으며 잠시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그러자 정류장 바로 앞 잔디 위에 모자를 푹 눌러쓴 한 남자가 앉아 있는게 보였다. 그냥 지나칠까 하다가 순간 나도 모르게 예의 1분 전도를 했다... 
성경이 담긴 풍선을 계속 北에 보내는 이유
순교자의 소리와 자유북한운동연합은 공통점이 거의 없다. 순교자의 소리는 성경을 담은 고도 풍선(중력을 뚫고 올라가는)을 최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보내는 반면, 박상학 대표가 이끄는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정치적 전단지가 담긴 비닐 풍선을 기본적 기술을 사용하여 보낸다. 순교자의 소리는 매년 성경을 보내고 있으며, 풍선이 북한에 더 안전하고 정확하게 떨어지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모든 시간과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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