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신학자 제임스 던의 마지막 작품. ‘신약성경이 말하는 예수’가 최근 출간됐다. 그의 주요 저작들이 대부분 500페이지가 넘는 ‘대작’들인 데 반해 그의 마지막 저서는 원서로 200쪽이 채 되지 않는다. 그 동안 바울신학, 역사적 예수, 초기 기독교 연구 등 학문적 저술에 힘쓰던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책이 ‘신약성경이 증언하는 예수’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낙태죄 폐지 찬성이 99%? 설문조사 아닌 선동”
케이프로라이프(대표 송혜정)가 8일 일부 여성단체들이 추진한 ‘2020 낙태죄 폐지 시민설문조사’의 결과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케이프로라이프는 “낙태죄를 전면 폐지시키기 위해 낙태를 옹호하는 여성단체들이 연합하여 ‘2020 낙태죄 폐지 시민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공개했다... 
英 성공회, 기근 위협 수단·남수단 위해 1억2천만원 모금
영국 성공회 솔즈베리 교구(Diocese of Salisbury)가 기근을 겪고 있는 수단과 남수단 현지 성공회의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7만8천 파운드(약 1억2천만원)를 보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한세대와 공동으로 ‘Sibelius 100레벨 USER 국제공인자격과정’ 운영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는 7월 28일부터 8월 26까지 4주간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디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성결대, 한세대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Sibelius 100레벨 USER 국제공인자격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NCS대분류)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다양한 전공 학생들의 직무 역량 강화하고, 미디어 사운드 전문 지식 .. 
한신대 강인철 교수, 한국연구재단 2020년 인문사회분야 우수학자지원사업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종교문화학과 강인철 교수가 지난 2일 한국연구재단 ‘2020년 인문사회분야 우수학자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앞으로 5년 동안 총 2억 5,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우수학자지원사업은 한국을 대표할 연구역량을 지닌 우수학자를 지원·양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7명이 최종 선정됐다... 
한국 VOM, 라오스에 성경 10만 권 보내기로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에릭·현숙 폴리, 이하 한국 VOM)가 “지구상 마지막 공산주의 국가 가운데 하나인 라오스에서 교회가 급속히 성장함에 따라 현지 신자들이 향후 9개월 이내로 신약성경 10만 권을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며 “이에 몇몇 기독교 단체와 협력하여 이 요청에 부응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전주시서 발의된 차별금지조례안 논란
전북 전주시에서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전주시 차별금지 및 평등권 보호에 관한 조례(안)’(이하 차별금지조례안)이 발의됐다. 전주시를 비롯한 전북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강력한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조례안은 정의당 소속 서윤근 시의원이 지난 1일 발의했으며, 총 21명의 시의원들이 여기에 찬성했다. 이들 중에는 조례안을 다룰 소관 상임위인 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도 5명(전체 8명)이.. 
[아침을 여는 기도] 새벽하늘이 밝아옵니다
하나님은 참 빛이십니다. 혼돈하고 공허하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는 우주에 빛을 만드시어 모든 어둠을 몰아내신 생명과 구원과 기쁨의 근원이십니다. 죄로 죽어 있는 우리들이 은총의 빛을 받아 새롭게 변화되게 하시고, 기쁨과 소망이 넘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죄로 어두워진 인간은 하나님의 은총의 빛으로만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의 빛을 받게 하.. 
라쿤의 앞발에 물감 묻힌 캔버스가 장당 무려 몇십만원에 팔려나가..
주인은 앉아서 돈방석.. 
확진자 줄었지만…게릴라식 소규모 집단감염 증가
9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9월 들어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1일 222명, 2일 253명, 3일 188명, 4일 189명, 5일 158명, 6일 152명, 7일 108명, 8일 120명을 기록했다. 지난 3일부터는 6일 연속 100명대를 나타냈다. 불과 일주일 전인 8월27일 43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던 것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로 감소한 셈이다... 
권오서 목사 “주의 종의 바람직한 모습이란…”
권오서 목사(춘천중앙교회 은퇴)가 6일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 주일예배에서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눅17:5~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권 목사는 “최근 역사상 제일 길다는 7주간에 장마가 지나갔다. 기후를 예상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도, 출입도 못하고, 마스크를 써야 하고… 문제는 이것이 지나가면 또 어떤 것.. 
<태아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한다
국회에 제출된 차별금지법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이 법의 취지는 사소한 차이로 취업, 승진, 교육 등의 기회에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무서운 차별이 자행되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태아 차별이다. 단지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생명을 앗아가는 엄청난 차별이 년간 백만 건 이상 자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