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여당에는 국난 극복을, 야당에는 혁신과 변화를 바란다’는 논평을 16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승리했다. 반면에 야당은 몰락에 가까운 참패를 했다”며 “이번 총선에서 국민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야기된 사회 전반의 혼란을 안정시키기 위해 여당에 전적으로 힘을 몰아줬다. 반.. 
전광훈 목사 “다시 국민운동 시작할 것”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15일에 이어 16일에도 4.15 총선 결과에 대한 견해를 ‘옥중서신’을 통해 밝혔다. 전 목사는 “선거는 그 나라 국민의 수준이라고 했다. 우리도 결국 국민들의 수준을 표현했다. 좌파도 우파도 국민의 수준이 표현된 것”이라며 “좌파나 우파나 어떻게 선거를 통해 표현하든지 한 가지 분명히 해야 하는 것은 본질과 진실을 이해하고 선거를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라.. 
코로나 위기 속 ‘가까운 이웃돕기’ 운동 시작
미국에 기반한 국제적 기독교 기관인 아웃리치(Outreach Inc)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이웃에게 안전한 방법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이웃을 돕는 이웃들(Neighbors Helping Neighbors )운동을 시작했다고 가 최근 보도했다. 이 운동을 통해 전국적으로 수천 가구에게 온정이 담김 지원품이 전달됐고 여기에는 사려 깊은 아이디어와 실용적인 도구들크리스천리더스도 제공됐다고 .. 
기독자유통일당 ‘실패’… 전광훈 목사 “선택의 결과, 곧 찾아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과반 의석을 확보하는 등 여권이 승리를 거뒀다. 기독자유통일당은 ‘4전5기’를 꿈꿨지만 이번에도 3% 득표를 넘지 못하고 국회 진입에 실패했다. 전광훈 목사는 15일 밤 ‘옥중서신’에서 “4.15 선거가 끝났다. 사람은 선택의 열매로 산다. 결국 국민들은 자신들이 선택한 결과를 맛보게 될 것”이라며 “정치가들에게 속아서 선택했든 무지해..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이 성전이 되셨습니다
부활을 기뻐하며 예수님을 제 안에 힘써 잘 모시게 하옵소서. 죽음의 어둠을 넘어 빛으로 살아오시어 산도 언덕도 나무도 풀포기도 할렐루야를 외칩니다. 살아계신 그리스도께서 제 안에 계시도록 삶의 안방을 내어드립니다. 저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죽도록 사랑하게 하옵소서. 이제는 제가 사는 것이 아닙니다. 저를 사랑하시고 또 저를 위해 당신의 몸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 
[새 앨범] 엠마오 음악단, 첫 싱글 ‘보고픈 사람들’
엠마오 음악단의 싱글 앨범 ‘보고픈 사람들’이 14일 발매됐다. 이번 싱글앨범을 발매한 차성진 목사와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차 목사는 이번 싱글앨범을 쓰게된 계기에 대해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서 교회가 만남을 못하게 되면서 그동안 몰랐던 서로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됐다”며 공동체를 그리워 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고 했다. 이어 “여러모로 힘든 시국 가운데 여러분의 귀와.. 
코로나 위기에 영국인 5만 명 ‘국가 기도의 날’ 청원
코로나 위기에 영국인 5만 명 이상이 ‘국가 기도의 날’을 요청하는 청원서에 서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 투데이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청원서를 작성한 수잔 호크스(Susan Hawkes)는 “영국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위기에 처해 있다. 정부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확실히 우리는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적었다... 
코로나19 위기에서 효과적으로 팀을 이끄는 법
미국 대형교회인 라이프닷교회의 크레이그 그로셀 목사가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코로나19 위기를 통해 효과적으로 인도하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 이것은 매우 실제적인 글로벌 위기다. 우리는 이것을 통해 배우는 것이 있을 것이다. 상황은 어렵고 다르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위기는 예상치 못한 문제를 야기하지만 전례없는 기회를 창출한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 
“제21대 국회에 바란다”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호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5일 ‘제21대 국회에 바란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우선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가 원만하게 마무리됨을 감사한다. 당선자들에게 축하를 보내며, 공정하게 경쟁한 후보들에게도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이어 “지난 제20대 국회는 ‘동물국회’라는 별명을 얻었다. 국민의 눈에 비친 20대 국회는 국민을.. 
21대 국회의원 당선자에 바란다
4.15총선이 끝났다. 코로나19사태로 어려운 선거전임에도 불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둔 당선자에게는 축하의 박수를, 낙선한 후보자에게는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 아울러 당선자는 낙선자를 ‘위로’하고 낙선자는 당선자에게 ‘축하’를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찌보면 당선자나 낙선자나 똑같이 지역발전과 경제회생, 국민의 안전한 삶의 질 보장으로 행복하고 잘 사는 지역을 만들겠다는 생각은 같았으니, 당.. 
더민주당 180석… 미래통합당 110석 가량
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단독으로 180석에 달하는 승리 거뒀다. 친여 성향 무소속과 열린민주당을 합치면 184석에 달해, 지난 2004년 17대 총선 때 열린우리당 152석을 훌쩍 뛰어넘었다. 제1야당 미래통합당은 103석에 그치며 패했다... 
출구조사 발표… 기독자유통일당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투표가 끝났다. 총 투표율은 63.8%로 지난 제20대 때보다 5.8% 상승했다. 투표 종료 후 공개된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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