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감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
    기감 서울연회 감독 “20일부터 주일 공예배 드리자”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이 “20일 주일부터는 각 교회들이 신중하고 지혜롭게 주일 (공중)예배를 드리기 바란다”며 “법적인 책임은 감리교회가 공동으로 책임지며 대처할 것”이라고 했다. 원 감독은 11일 서울연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시국에 보내는 목회서신’에서 이 같이 밝혔다...
  • 캄선교회
    KAM선교회, 기도회 모금액 약 4억원 미자립교회 등 지원
    KAM선교회(이하 캄선교회, 대표 데이빗 차 선교사)가 지난 7월부터 시작된 라이트하우스 기도회를 통해 모인 약 4억원을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미자립교회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교회, 또 탈북인 교회에 전액 지원하기로 최근 결정했다...
  • 박명림 교수
    박명림 교수, 조직신학자대회서 ‘진리와 폭력’ 고찰
    한국조직신학회(신옥수 학회장)가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제15회 한국조직신학자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화상회의(Zoom)로 진행됐다. 인사말에서 신옥수 학회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전 세계가 신음하고 있다. 코로나와 함께 코로나 이후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와 영성이 더욱 요청되는 시기에 제15회 한국조직신학자..
  • 예일교회
    “머물 곳 없는 귀국 선교사들 섬길 수 있어 감사”
    인천 예일교회는 선교사 안식관 프로젝트 ‘잠자는 마을’ 건축 지원금을 약정했다. 왼쪽부터 예일교회 선교부장 박충열 장로, 담임 천환 목사,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 ⓒ예일교회 “팬데믹과 안식년, 비자 등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고국에 온 선교사님이 수천 명인데, 어느 한 곳 마음 편히 머물 숙소가 없어 이곳저곳 옮겨 다니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선교사님들이 안정적인 거처에서 위로와 쉼..
  • 성경읽기마라톤
    90시간 성경읽기 마라톤,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참여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 앞에서 제31회 성경 읽기 마라톤이 12일(이하 현지시간) 개최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참가자들이 90시간 동안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연속으로 읽는 성경 읽기 마라톤은 이날 오후 2시에 시작해 16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
  • 결혼
    美 미혼 성인 35%… “소득수준이 결혼에 영향”
    미국 성인 가운데 미혼 인구가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가족연구소(Institute for Family Studies, IFS)가 공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25세에서 50세 사이 미국인 중 3분의 1(35%)이 “결혼한 적 없다”고 응답했다고 한다. 이 숫자는 미국 인구 중 3천 9백만명에 해당된다고 이 보고서는 밝혔다...
  • 총신대 이상원 교수
    “차별금지법안의 궁극적 목표, 성경 금서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이상원 교수가 1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회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강사로 나서 얼마 전 정의당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을 분석하고 이 법안의 반성경성을 지적했다. 이 교수는 “차별금지법안은 교회, 기독교인, 성경 등과 같은 용어들을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외형상으로는 기독..
  • 교회 기독교
    개발도상국 교회들, 코로나 인한 재정 위기 심각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 교회들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개발도상국에 위치한 교회들의 경우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픈도어즈 영국과 아일랜드측은 많은 교회들이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자신의 식량 문제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고 밝혔다...
  • 기도공원
    ‘기도의 공원’ 짓는 美 교회, 14m 대형 십자가 설치
    미국 텍사스주에 ‘기도의 공원’을 건축하고 있는 한 교회가 높이 45피트, 무게 35,000파운드에 달하는 대형 십자가를 설치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텍사스주 헤리스 카운티에 위치한 ‘케이티 커뮤니티 펠로우십 교회(Katy Community Fellowship)’는 지난 8일 교회 앞 공원 부지에서 십자가 설치 기공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