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데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 사랑해서 예수님과 맞바꾸셨다. 하나님 안에서 자존감을 회복하고 세상에 어떤 것으로 나의 가치를 세우려 하지 말고 나에게 예수님의 가치가 있다는 마인드로 살아내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예수님이 최고의 가치가 되면 좋겠다. 하나님을 나의 비전으로 삼고 개인적인 것과 사명 적인 것 이뤄나가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서 잠깐 왔다가는.. 
청년 살리고 통일 앞당기는 ‘군선교’ 새 각오
한국교회가 올해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60만 국군장병의 군복음화를 통해 청년선교를 일으키고, 민족복음화와 통일선교를 앞당기겠다는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28일 저녁 명성교회에서 열린..... 
[주간 추천 CCM] 사랑, 하나님의 마음과 위로
[주간 추천 CCM] 사랑, 하나님의 마음과 위로.. 
다윗의 노래 “진실한 빛이신 예수님을 발견하길”
매일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애쓰는 사람들, 그 이면에는 얼마나 많은 아픔이 있을지.. 계속해서 앞만 보고 달려가다 어느새 중심을 잃어버리건 아닐지, 그래서 소모되고 기진한 삶은 아닌지”라며 “전 세계가 코로나로 멈추어진 지금. ‘이곳에 이땅에’를 듣는 동안 손에 땀이 나도록 간절히 붙들고 있었던 우리의 불빛을 잠깐 끄고, 진실한 빛이신 예수님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유튜브 번개탄TV 정규방송, 개국 감사 찬양예배 드려
다음 세대에게 복음을 전하는 유튜브 번개탄TV 정규방송 개국 감사 찬양 예배가 지난 26일 저녁 구세군영등포교회 본당에서 드려졌다. 임우현 목사(번개탄TV)의 사회로 드려진 이번 행사는 1부 감사 예배, 2부 말씀 예배, 3부 찬양 예배 순으로 진행되었다. 번개탄TV를 진행하는 찬양사역자들의 대표곡으로 함께 드린 1부 감사 예배는 김정석 목사의 ‘임재’, 박요한 목사의 ‘주가 보이신 생명의.. 
한국의 낙태 하루 3천건 이상, 세계 1위
2020년 12월 31일 우리나라의 낙태죄가 폐지된다. 작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는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일치 판결을 내리며 2020년 12월 31일까지 유예기간을 부여한 결과다. 이에 따라 올해 안에 새로운 법이 나오지 않으면 내년 2021년 1월1일부터 임신주수와 상관없이 무분별한 낙태가 시작될 것이다. 2017년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하루 3000건 이상 전세계 낙.. 
中 삼자교회 철거 과정 중 교인 체포·부상 발생
중국의 허난 성에 소재한 한 삼자교회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기독교인이 체포되고 두 명 이상의 여성이 부상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래통합당, ‘성적 지향’ 빠진 차별금지법안 발의 검토”
미래통합당이 자체적으로 ‘성적 지향’ 관련 항목을 제외한 차별금지법안 발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28일 알려졌다고 조선일보가 이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통합당 관계자는 이날 “소속 의원들이 차별금지법 발의를 검토 중이고 주호영 원내대표에도 관련 사항이 보고된 상태”라고 했다... 
“70살에도 기타 들고 찬양할 수 있길…”
쉽게 예배를 접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TV를 틀어도, 유튜브에도, 음반들도, 라디오에서도 누구나 쉽게 예배를 접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그 시대 속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경험하며 삶을 다해 예배하는 예배자들이 더 많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향기로운 제물의 예배가 수없이 많이 존재하는 예배들 안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의 깊은 임재가 있는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우리를 부르.. 
덴젤 워싱턴 “성령 충만 경험이 내 인생에 미친 영향”
헐리우드 배우 덴젤 워싱턴(Denzel Washington)이 최근 인터뷰에서 성령 충만한 순간이 그의 삶과 자녀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공개했다.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이뤄진 AR 버나드 목사와의 30분 간 대화에서 덴젤 워싱턴은 자신의 삶을 3번 주님께 드리겠다고 약속했다면서 성령과의 초자연적인 만남에 대해 나눴.. 
영적 심플 라이프 추구하는 그리스도인 위한 가이드
우리가 단순한 영성을 추구하는 이유는 “단지 시간을 절약하고 삶을 조직화하기 위함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 있다”며 “덜 바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추구하는 일을 방해하는 것들을 제거하기 위함으로 궁극적으로 예수그리스도를 향해야 한다”고 말한다.. 
“교회와 지역사회 분리한다는 건 불가능”
목회사회학연구소와 굿미션네트워크가 지난 25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도림감리교회에서 ‘변화하는 한국사회에서 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네 번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마지막 세미나인 7월 2일은 오후 5시), 5주간에 걸쳐 진행 중이다. 이날 정재영 교수(21세기교회연구소 소장, 실천신대 종교사회학)는 ‘한국교회의 현실과 미래를 위한 준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