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힘은 위대합니다... 
교회 성장을 위한 아이디어
최근 교회개척 전문가인 마이클 루카즈위스키 목사가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교회 성장을 위한 아이디어 15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소셜 미디어에 금주 자원 봉사자 사진을 게시한다. 소셜 미디어를 사용해 자원 봉사자에게 감사를 표시하라. 주일에 봉사자의 사진을 찍고 주중에 게시한다. 개인적이고 구체적으로 작성하고 교회에 대한 그들의 봉사에 대해 알게.. 
“中 관리들, 가정교회 급습해 목회자 등 5명 체포”
중국 타이위안시 당국이 최근 한 가정교회를 급습해 목회자와 성도 5명을 체포했다고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월 30일 산시성 수도에 위치한 쉰청교회 목회자인 안 얀쿠이(An Yankui) 목사의 집에 약 40명의 관리들이 들이닥쳤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미국의 긴급 전화번호 911처럼 전도서 9장 11절은 숨넘어가는 인류에게 긴급 심폐소생술을 해 주는 듯하다. 재물, 건강, 성공, 명예, 건강, 소소한 행복을 위해 매일같이 앞만 보고 경주해 온 인류를 '휴먼레이스'라고 하는 것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터. '남보다 뒤처지면 안 된다', '실력을 키워서..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한다면 2021년은…”
큰은혜교회 이규호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내 인생에서 순서가 헷갈린다면’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사도바울을 통해 소아시아에 복음이 전파되던 중 복음의 길이 막혔다. 하지만 복음은 사도바울을 통해 빌립보에서 데살로니가로, 데살로니가에서 베뢰아로, 베뢰아에서 아덴으로 핍박과 고난이 있어도 멈추지 않고 전파되었다”고 했다... 
“인류가 방향 안 바꾸면 코로나보다 나쁜 상황 직면할 수도”
인류가 지구의 좋은 청지기가 되는 방법을 배우지 않는 한 미래에 더 많은 전염병이 발생할 수 있다고 영국 성공회 요크 대주교가 경고했다고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온라인으로 드려진 신년 예배에서 스티븐 코트렐 대주교는 “2021년은 2020년에 비해 개선 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기도하고 있다”라면서도 “코로나19보다 더 나쁜 것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우려.. 
손현보 목사 “교회 폐쇄 명령하면 가처분 제기”
한국교회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지난 한해 현장(대면) 예배를 제대로 드릴 수 없었다. 최근에는 현장 참여인원 20명 이내에서 비대면 예배가 원칙이다. 정규예배 외에는 모임을 가져선 안 되고 교회 안에서 식사도 할 수 없다. 이런 가운데 부산의 대형교회 중 하나인 세계로교회가 지금도 현장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7대 방역수칙은 반드시.. 
의학·과학·신학·법학적으로 바라본 ‘코로나와 교회 셧다운’
신학자, 목사뿐만 아니라 의사, 법학자 등 다양한 필진이 참여한 신간 ‘코로나 바이러스와 교회 셧다운’이 지난 28일 출간됐다. 이 책은 코로나19 상황 아래의 정부의 예배 모임 규제 조치들을 돌아보고 이러한 조치들이 정부의 정당한 관할권 안에 있는지, 합헌인지 등을 점검해보고 국가는 어떻게 행해야 하고 교회는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슬람 무장 세력, 성탄절에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5명 처형”
이슬람 무장 세력이 성탄절 기간 중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 5명을 처형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릴리즈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보코하람의 한 분파인 이슬람 국가 서아프리카지부((ISWAP)는 자신들이 살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이 처형은 세계 각지 기독교인들과 나이지리아 주민들에 대한 경고”라면서.. 
주인이 죽은 장소에서 애타게 주인 기다리는 강아지의 사연
이처럼 주인이 돌아오기를 오매불망 기다리는 강아지의 이야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기도 합니다. 중국의 Pear Video는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 한가운데서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의 소식을 전한 적이 있습니다. 강아지를 기르던 한 여성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는 주인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길을 떠난줄도 모르고 매일매일 사고현장에 나타나 주인이 돌아오기만을 기.. 
법세련, “대북전단 금지법이 인권 침해” 인권위에 진정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이하 법세련)가 대북전단 금지법이 인권을 침해한다며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 진정서를 접수한다고 최근 밝혔다. 법세련은 “전단활동을 금지하는 법안은 명백히 헌법상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기본권 제한에 있어 수단의 적합성이나 침해의 최소성 등 요건을 갖추지 못해 과잉금지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문고리를 잡고… 코로나가 바꾼 ‘비대면 심방’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가 2021년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성도 세 가정을 비대면으로 방문했다. 이른바 ‘문고리 심방’이다. 교회는 “코로나19로 대면 심방이 어렵지만 위로가 필요한 성도들을 직접 찾아가는 문고리 심방을 가졌다”며 “성도의 가정 대문 문고리에 교회가 준비한 사랑의 패키지를 걸어놓고 성도들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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