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자야씩스티원
    아이자야씩스티원 “기도로 우리의 영이 깨어나기를”
    빌립보서 4:6-7 말씀을 삶의 모토로 가지고 살던 중, 코로나로 인해 많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도 멀어지고 말씀과 기도 또한 소홀해진 모습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가운데 다시 한번 크리스천들의 영이 깨어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도에 관한 메시지를 담아 찬양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도서『성경이 말하는 선교』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3년의 짧은 시간과 이스라엘 지역에 국한 된 사역이었지만 당시 국한된 지역에만 복음을 전할 목적이 아니라, 복음사역과 제자훈련을 통해 이 원리를 가르치시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당대에서 이 사역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하신 제자들을 통해 연쇄적으로 계속해서 모든 종족들이 복음을 듣고 또 전하는 큰 비전을 바라보셨던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의 ..
  • 조현삼 목사
    “전도는 ‘내 잃은 아들을 좀 찾아 달라’는 주님의 부탁”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지난 22일 교회 홈페이지에 ‘내 잃은 아들을 좀 찾아 다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예수님께 나왔다. 그걸 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고 수군거렸다. 예수님은 수군거리는 이들을 향해 비유 셋을 말씀하셨다”고 했다...
  • 도서 『그리워지는 목회자들』
    신사참배에서 6.25 이후까지 한국교회 100년의 이야기
    <그리워지는 목회자들>이 20일 발간됐다. 이 책은 이 땅에 복음이 전해진 100여 년이라는 시간 속에 있는 목회자들의 이야기, 피와 땀이 섞여 있는 21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의 필진은 목회자의 자녀들로 구성되어 있다. 직접 아버지의 목회하는 삶을 지켜본 자녀들의 생생하고 애달픈 증언을 통해 신사참배에서 6.25 전쟁 이후까지 한국교회의 생생한 목회 현장을 엿볼 수 있는 것이 특징..
  • 예장통합총회
    예장 통합 여전도회, 미자립교회에 총 1천만 원 헌금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총회장 신정호) 산하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김미순, 여전도회)가 20개 미자립교회에 각 50만원씩, 총 1000만원의 특별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한국기독공보가 25일 보도했다. 여전도회는 지난 24일 여전도회관에서 11월 임시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는 전국 지연합회로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미자립대상 교회를 추천받아 특별헌금 전달을 결의한 것..
  • 사랑제일교회
    사랑제일교회 강제철거 재무산… 밤중 7시간 대치
    사랑제일교회 철거가 다시 시도됐지만 또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이 세 번째다.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장위10구역 재개발조합 측 용역업체 인력 500여 명이 26일 새벽 1시 20분께부터 약 7시간 동안 사랑제일교회에서 강제철거를 시도했다. 그러나 교인들이 저항해 이날 아침 8시 30분께 돌아갔다...
  • 성결대
    성결대,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쾌거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정희석)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공동 사업인 ‘2021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경기 8개 분야(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작년 7개 분야에서 국악이 추가된 8개 분야로 확대되어 진행된 사업으로써 선정에 그 의미가 크다...
  • 장순흥 총장
    한동대 장순흥 총장, 학생들과 아침 식사하며 격려와 응원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24일 오전 8시 학생식당에서 학생들과 아침 식사를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순흥 총장은 “아침 식사로 몸과 마음의 감각을 깨우고 시간을 주도하며 학업을 이어나가길 바란다”며 “아침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문제해결 능력을 가진 글로벌 인재가 되길 소망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 한성교회 홍석균 목사
    [설교] 하나님 편에 서라
    BC 570년경에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이 두 번째 꿈을 꾸게 된다. 꿈을 꾸고 난 뒤, 불길한 예감을 느꼈고 다니엘을 부르게 된다. 왕은 다니엘에게 꿈의 내용을 해석하라고 재촉한다. 그때 다니엘은 번민할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꿈의 해석이 느부갓네살 왕의 예감처럼 불길했기 때문이다. “왕께서 보신 그 나무가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그 높이는 하늘에 닿았으니 땅 끝에서도 보이겠고, 그 잎사귀는 ..
  • 조덕영 박사
    야벳의 셋째 아들 마대의 후손(쿠르드족?)들
    야벳의 자녀들 가운데 형들인 고멜과 마곡이 아라랏 산의 서북쪽을 향한 것과 달리 마대(Madai)의 후손들은 티그리스 강 북쪽에 있는 카스피해 남부의 자그로스(Zagros) 산 동쪽을 중심으로 정착하였다. 마대족(族)은 페르시아 서북의 험준한 자연 환경과 마대족의 북쪽에서 강력한 스키타이 제국을 세운 마곡족의 영향을 받으며 일찍부터 야성의 거친 민족성을 보인다. 야벳의 셋째 아들인 이들 마대..
  • 류현모 교수
    윤리학2: 상대적 도덕률의 문제
    윤리의 가장 근본적인 질문은 “누가 도덕률을 만드는가?”이다. 신인가, 아니면 신의 자리를 차지한 인간인가? 유신론에서는 신이, 인본주의에서는 인간이 만든다고 할 것이다. 유신론과 인본주의의 가장 큰 차이는 도덕률의 근원을 어디에 의존하느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