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로 대부분의 교회들이 비대면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가운데 개척교회 등 일부 소규모 교회들의 경우, 영상 송출 등을 위한 온라인 예배 시스템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장비는 핀마이크, 카메라, 거치대 등이다. 특히 카메라 구입에 비용이 꽤 들 수 있는데, 스마트폰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서울대·한예종·줄리어드 학생들의 <언택트 성가대>
코로나19로 교회에겐 전례 없이 어려운 시기, 찬양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모인 언택트 성가대 ‘프로젝트 라파’가 우리에게 위로를 준다. 각자의 자리에서 찬양을 불렀으나 마치 합창을 한 것처럼 편집해 성가를 만들어내는 프로젝트다. 성가대 ‘프로젝트 라파’에는 서울대 음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줄리어드, 맨해튼 음대, 뉴잉글랜드 음악원 등 세계적인 음악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음악가들이자 기독.. 
아이자야씩스티원, 가을시즌 목요 온라인 라이브 워십 연다
지난해까지 가을마다 fall in worship이라는 이름으로 찬양 모임을 해왔던 아이자야씩스티원이 올 가을에는 ‘THE CHURCH’라는 주제로 유튜브 라이브예배를 9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둘째주 목요일에 드리기로 했다. 첫번째 9월 예배는 10일 목요일 오후 7시30분에 아이자야 공식 유튜브채널에서 열린다. 아이자야씩스티원 .. 
[탈북민 간증] “복음 통일이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에서 8일 김정원 전도사(탈북민, 감신대)가 ‘내가 만난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했다. 김 전도사는 “저는 고향이 북한 함흥이다. 어머니는 전쟁고아로 비행기 파편이 배에 스쳐 가서 화상을 입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배꼽이 없고 뱃가죽이 화상으로.. 
“영화 ‘신은 죽지않았다3’ 보며 느낀 감동 전하고 싶어”
가사 속 이야기는 이 영화 속 캐릭터 ‘키튼’의 이야기와 비슷하다. 키튼은 방황하는 청년으로 기도를 해도 응답이 없고 인생의 답답한 시간을 보내다 일련의 사건을 통해 믿음을 회복하게 된다... 
산책 도중 주인 머리 위로 '쿵' 알고보니..
반려견 리트리버가 참교육하는 장면.. 
미혼, 배우자 기다리는 시기 아닌 하나님께 이끌리는 시기
교회 안의 많은 이들이 결혼은 메이저리그로, 미혼은 마이너리그 정도로 여기는 듯하다. 결혼하지 않은 크리스천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좋은 배우자를 찾아 결혼하는 일인 것 같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물론 결혼은 하나님이 교회와 그리스도의 관계를 보여주기 위해 설계하신, 우리가 소중하게 여겨야 할 한 가지다.. 
트럼프 대통령의 신앙과 가족에 대한 영화 ‘내가 아는 트럼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신앙과 가정 생활을 공개한 영화 ‘내가 아는 트럼프’(The Trump I Know)가 오는 10월 1일 미국에서 개봉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영화는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일했던 여성들의 관점에서 제작됐다. 이 영화의 제작자인 조 크놉(Joe Knopp)은.. 
“英 교회, 코로나19 영향 받는 최빈국 위해 기도를”
영국 교회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계 최빈국들을 위해 기도로 연합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제임스 패커 - <성령을 아는 지식>, 홍성건 - <왕의 말씀>, 최성은 - <예배의 창문을 열라>.. 
마커스의 ‘온라인 목요예배’ 6개월…
어땠나?코로나19로 인해 대면예배가 어려워진 가운데 국내 대표적 예배사역 단체인 마커스워십도 지난 2월부터 목요예배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로부터 약 6개월이 지난 지금, 그들의 ‘온라인 예배’는 어떤 변화를 불러왔을까. 마커스워십 엄항용 팀장은 8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온라인으로라도 예배를 쉬지 않고 드린다는 게 가장 큰 의미다. 예배가 끊어지지 않고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다 보니.. 
“‘종교자유 침해’ 文 정부 규탄 서한, 트럼프에 보낼 것”
7일 재수감 된 전광훈 목사 측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문재인 정부를 규탄하는 서한을 보내겠다고 밝혔다.8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전 목사 변호인단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진 박상학 대표(자유북한운동연합)는 샘 브라운백 미국 국무부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를 비롯해 슈잔 숄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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