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달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했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알게 했습니다. 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분량과 깊이를 알게 하셨습니다.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요일2:2) 또 형제의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도 교훈하셨습니다.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 
이정숙 교수 “팬데믹 상황에서 감동주는 기독교 되어야”
횃불회(이사장 이형자)가 지난 7일부터 시작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와 목회’ 강연의 17일 순서에서, 이정숙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회사)의 강연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횃불회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온라인을 통해 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CGNTV, <이동원 목사의 열두 사도 이야기> 9월 24일 첫 방송
CGNTV에서 기획 세미나 <이동원 목사의 열두 사도 이야기>를 제작해 방송한다. 오는 9월 24일부터 11월 3일까지 7회에 걸쳐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이동원 목사는 최근 그의 오랜 목회 사역을 통해 열두 제자를 묵상하고 강해한 내용을 담은 <복음으로 세상을 변혁한 열두 사도 이야기>(두란노)를 펴냈다. 이러한 내용이 압축된 이 세미나는 열.. 
예장 합동, 제105회 온라인 총회 홈페이지에 안내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105회 총회에 대한 공문을 17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번 총회는 제104회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새에덴교회를 본부로 하고, 전국 36개 지역으로 나눠서 2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이희돈 장로 “기도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
기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희돈 장로는 “하나님께서 이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을 부르셨다고 생각하면 기도하라. 우리의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고 이 기도로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며 “직장이나 공부 때문에 기도할 시간이 없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기도하지 못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 장로는 새벽 3시 반에 일어나 전세계를 누비.. 
[설교] 성숙한 신앙을 향해(3)-행위의 길과 믿음의 길
성숙한 신앙을 향해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스스로의 노력으로 가능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할 뿐만 아니라 약속에 대한 믿음으로 온전케 되어질 수 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신앙의 성장과 성숙은, 날마다 행위가 아닌 믿음의 길을 선택함으로 가능하다... 
NCCK 정평위 등,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가톨릭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등 3개 종단 노동인권연대는 17일 ‘생명과 안전이 가장 소중한 가치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했다... 
북한 인권의 실태는? ‘2020 북한인권백서’ 발간 세미나
(사)북한인권정보센터(소장 윤여상, NKDB)가 16일 오전 북한인권정보센터 회의실에서 ‘2020 북한인권백서’ 발간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 인권백서는 지난 3월 통일부가 하나원에 입소한 탈북민 대상 조사를 허용하지 않아 이미 한국 사회에 진출한 탈북민의 증언을 기초로 제작됐다고 한다. 브리핑을 진행한 김가영 연구원은 “지금까지 증언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은 총 14,088명이다. 2010년.. 
CTS, 수해 입은 47개 미자립교회에 후원금 지원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올여름,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전국 미자립교회들을 섬기기 위해 한 달간 특별 방송을 보냈다. 이후 방송을 통해 모아진 헌금 3억 8천만 원을 CTS인터내셔널을 통해 전국 47개 미자립교회에 피해 규모에 따라 지역별로 전달한다. 완전 침수와 부분 침수, 시설 피해로 구분한다고 했다. CTS는 먼저 15일, 경기북부지역 수해 피해 목회자.. 
[센(Saint) 언니 아카데미] 완성된 성, 만들어 질 수 없는 고귀한 가치
성(Sex)이란 무엇인가. 우린 그동안 성에 대해 어떤 교육을 받았던가. 가정과 학교, 그리고 사회로부터 남녀의 구별된 성과 각 역할에 대해 배워왔다. 가정에서는 부모(父母)를 통해 남녀의 다름을 보고 배웠고, 학교에서는 과학적 접근으로 ‘남성은 XY, 여성은 XX’라는 불가변적인 성 정체성에 대해 배웠다. 이러한 남녀의 성 구별은 사회에서도 다르지 않았다. 문화 속 남녀의 역할은 명확했고 .. 
바이블 도자예술관 2020 특별전, ‘골짜기의 백합화’ 열려
광진구 아차산로에 위치한 바이블 도자예술관 관장 서동희 작가의 특별전이 ‘골짜기의 백합화’라는 주제로 오는 27일 부터 11월 27일 까지 전시된다. 사전 예약(010-2271-2257)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라이프 성경사전에 의하면 골짜기의 백합화는 그리스도의 정결함을 상징한다. 이 특별전은 성경을 통해 느끼는 문자적 이해를 넘어 우리의 찬양의 대상이 되고, 나아갈 길 되시는 예수 그리..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믿음이 필요한 이유는 영적인 ‘시차’, ‘delay’가 있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본체가 움직이면 우리의 싸움은 이미 끝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땅에서 실체로 드러나기까지는 시차가 있다. 언제 그림자가 움직이는가? 모른다. 즉시 움직일 수도 있고, 하루 있다가 움직일 수도 있고, 한 달이 걸릴 수도 있고, 십 년이 걸릴 수도 있다. 모른다. 그래서 딜레이 되는 시차 동안에 요구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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