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 자선냄비
    美 구세군, 자선냄비 조기 시작… “130년 만에 처음”
    미국 구세군은 올해 130주년을 맞이한 자선 냄비 사업을 처음으로 연말이 아닌 9월부터 조기에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구세군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모금액은 최대 50% 감소가 예상되지만, 복지에 대한 수요는 155% 증가할 것으로 판단해 캠페인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 캘리포니아
    美 해변서 1천명 세례… 평소보다 3배 증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의 한 해변에서 열린 세례식에 1000명에 가까운 인파가 몰렸고 이는 평소 3배 가량 늘어난 규모로, 캘리포니아의 새로운 영적 부흥의 신호일 수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CP에 따르면 치노힐스 갈보리 채플 교회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뉴포트비치 코로나 델 마 주 해변에서 야외 세례식을 열었고 이날만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에 대해 잭 히브스..
  • 한남대
    한남대, ‘2020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5명 선정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지난 17일 ‘제16회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자 5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남대에 따르면, 2020년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자는 ▲교육분야 박행순 전남대 명예교수(화학과 65학번) ▲국방분야 신희현 제36사단장(회계학과 85학번) ▲목회분야 이성오 금성교회 목사(영문과 73학번) ▲언론분야 신영환 대전MBC 미디어전략국장(영문과 84학번) ▲문화예술분야 김영호..
  • 김영한 박사
    코로나 시대가 한국교회에 남긴 과제(2)
    코로나 시대에 감염이 확산되어 사회적 거리가 강화되어야 경우에는 한국교회는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부득히 비대면교회를 드려야 하는 상황이다. 그리하여 목회자들과 교인들 사이에는 비대면 예배가 과연 합당한 예배인가 라는 질문이 제기된다. 이에 대한 명료한 신학적 해답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 이에 대하여 성경과 예배 신학에 입각해서 성찰해 본다...
  • 조성돈 교수
    “교회 전면적으로 변해 떠나는 이들 붙잡아야”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목회사회학)가 최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에 기고한 ‘그들이 떠나고 있다’는 제목의 글에서, 젊은이들이 점점 교회에서 멀어지고 있다며, 교회의 변화를 주문했다...
  • 소강석 목사
    예장 합동 소강석 총회장 “한국교회 전체 세울 것”
    21일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에서 총회장에 당선된 소강석 목사가 이날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취임사 전문을 공개했다. 소 모사는 “개혁 측 출신인 제가 105회기 총회장이 되었다는 것은 15년 전, 90회 총회에서 합동과 개혁 교단이 하나된 것에 대한 진정한 완성의 마침표를 찍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했다...
  • 도서『주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뚜렷이 죄짓는 일이 싫어지고, 세상 사람들과 어울려 세상 이야기나 나누는 일이 부담스러워지고, 성경을 더 읽고 싶고, 주의 일에 더 힘쓰고 싶고, 가정에 더 충실하고 싶고, 가까운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십니까? 그렇다면 자신이 복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입니다. 세상에서 잘되는 것만 바라보다가는 판단을 그르치게 됩니다. 우리는 진짜 복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제사장들에게 ..
  •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
    예장 합동 제105회 ‘온라인 총회’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가 21일 새에덴교회를 비롯해 전국 35개 교회에서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원선거에서 소강석 목사가 총회장에, 배광식 목사가 부총회장에 각각 당선됐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잔치 날, 기원의 날
    하나님은 거룩함과 지혜, 능력과 모든 것에 완전하십니다. 저는 지혜와 능력과 생각하는 모든 것이 부족합니다. 늘 실패하고 실수하여 어려움을 당합니다. 에덴에서 만들어 주신 하나님 형상을 잃어버리고 마귀를 따라 불행하게 되었습니다. 마귀를 닮아 마귀가 하는 짓을 하고, 마귀가 하는 말을 하고, 마귀처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
    역대 최단… 이제 ‘임원회’에 쏠린 눈
    국내 양대 교단인 예장 합동과 통합의 제105회 총회가 21일,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개회예배부터 폐회까지 두 교단 모두 대략 6시간 정도 걸렸다. 그야말로 역대 ‘최단’(最短) 총회였다. 두 교단 공히 새 임원을 뽑는 것으로 시작했다. 합동 측 장로부총회장 선거가 다소 지연됐던 것을 제외하면, 예년에 비해 선거 시간 자체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목사부총회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