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돈 교수
    조성돈 교수 “주일성수에 들어있는 두 가지 개념은…”
    조성돈 교수가(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 지난 5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안식의 날과 예배의 날’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주일예배는 우리의 신앙 전통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신앙생활에서 제거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간다면 가장 마지막에 남을 것이 주일예배일 것”이라며 “특히 한국교회 교인들의 의식 속에서는 주일예배가 신앙생활의 가장..
  • 한교총
    한교총 “낙태 관련 개정안, 강력 반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정부가 7일 입법예고한 낙태 관련 형법·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대해 “무분별한 낙태 합법화를 통해 생명 경시를 법제화 할 것이 분명하여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 이춘근 박사
    北의 미래와 미중 갈등, 그리고 통일과 선교
    영남신학대학원이 7일 오후 이춘근 박사(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 연구위원, 이화여대 경영대학 겸임교수, 한국경제연구원 초빙연구위원)를 초청해 ‘북한의 상황과 주변 국제 정세’라는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학교 측은 “북한과 주변 국제 정세가 한치 앞을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국제 정치 전문가인 이춘근 박사를 초청해 북한 주변의 국제 정세와 선..
  • 다음 세대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다음 세대, 놓치거나 포기하지 않으면 희망 있다”
    한국교회 위기 하면 항상 같이 따라오는 다음 세대 문제는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교회학교 학생 수는 갈수록 감소하고, 결국 교회학교 문을 닫는 교회가 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현장 예배를 드리기도 쉽지 않았던 교회에서 교회학교를 비롯한 다음 세대 사역은 더 많은 타격이 있었다. 한편에서는 다음 세대를 위한 비대면..
  • 제1회 전국 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
    제1회 전국 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 진행
    한글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처음 알린 외국인은 누구일까. 바로 독일인 칼 귀츨라프 선교사(Karl Gützlaff, 1803~1851)다. 10월 9일 한글날을 앞두고 서양에 한글을 최초로 알린 귀츨라프를 기념하기 위해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이 ‘제1회 전국 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을 진행 중이다.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조선 등 동아시아에서 활동한 귀츨라프는 1832년 조선에 처음 ..
  • 한교연
    한교연 임원회, 예배 회복 위한 성명서 발표키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6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9-6차 임원회를 열고 코로나19로 인한 한국교회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오는 18일 주일부터 모든 교회가 예배를 회복하도록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18일부터 모든 예배 온전히 회복하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주일인 오는 18일부터 모든 교회가 방역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현장예배를 드리자고 호소했다. 한교연은 7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온전히 회복하자”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당국이 조치를 내려 줄 때까지 기다릴게 아니라 스스로 예배를 회복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 도서『진정한 라이벌은 어제의 나야』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만일 초등학교 때 꾼 꿈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늘 미련이 남아 가슴앓이를 한다면, 그래서 다시 한번 그 꿈을 이루고자 하는 강한 열정을 회복하고 싶다면, 오랫동안 가 보지 않았던 그 초등학교 건물을 한 번 찾아가 보는 것도 좋으리라. 교정에 버티고 있는 오래된 고목나무와 여전히 바람이 불며 흙먼지가 날리는 운동장이 있다면 그 운동장을 천천히 걸어보라. 자신의 가슴 안에 꿈의 씨앗이 바람을 ..
  • 낙태 낙태죄
    “낙태법 개정안, 생명 경시 풍토 조장할 것”
    정부가 임신 14주 이내 낙태 전면 허용을 골자로 하는 낙태 관련 형법·모자보건법 개정안을 7일 입법예고한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전국 174인의 여성 교수 일동’ 명의의 성명이 이날 나왔다. 이들은 “보건복지부는 ‘본인 요청에 의한 낙태’는 임신 후 14주까지 허용하고 ‘강간, 준강간 등에 의한 임신, 친족간 임신, 임부 건강위험 및 사회경제적 사유 등 일정 사유가 있는 경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