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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ws 4 Hope

동물보호단체 파우스 포 호프에 한 사연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불가리아 니콜라예프카에 빈집에 쇠사슬 목줄로 채워져 빈집을 지킨다는 사연이었습니다.

빈집에 버려진 불쌍한 강아지 이름은 아테나입니다. 처음 아테나를 만난 가족들은 너무나 소중한 강아지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고 병든 노견이 되면서 더이상 집을 지키는 일을 할 수 없게 되어버려 가족들은 아테나를 멀리했습니다.

결국 아테나를 빈집에 채워놓고 이사를 가버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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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테나는 길가를 쳐다보며 자신이 버려진 줄도 모르며 매정한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테나의 모습은 벼룩과 진드기로 덮여있었고 한쪽 눈은 앞을 보지 못하는 상태였고 오랫동안 방치로 굶주려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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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단체 파우스 포 호프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되어 병원에 오랫동안 입원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따뜻한 가족을 만나 아테나는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아테나의 마음에 버려졌던 상처는 회복되고 있겠죠.

아테나처럼 버려진 강아지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길 바라봅니다.

YouTube_@Paws 4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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