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관련 직권남용 혐의 피고발
    급격한 주가 변동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과 관련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발됐다.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3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김 실장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형법상 강요,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 45.9%…취임 후 최저치 기록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회사 리얼미터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천508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45.9%로 집계됐다...
  • 그리스도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로마서 6장 8–9절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에게 주어진 부활의 소망을 선포한다. 그는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는다고 고백한다. 이 믿음은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근거한 확신이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이 우리의 죽음이 되었다면, 그리스도의 생명 또한 우리의 생명이 된다...
  • 손경일 목사
    “성공 좇는 실리콘밸리… 여러분은 왜 예수를 믿습니까?”
    미주 한인교회들이 교단과 세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하나 되어 70시간 동안 연속으로 기도하는 '다윗의 장막 LA 2026'가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페퍼다인대학교에서 현지 시간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열렸다. 첫째 날 오후 집회에 강사로 선 손경일 목사(산호세 새누리교회)는 누가복음 5장 5-11절을 본문으로 “성공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나눴다...
  • 다윗의 장막 LA 2026
    70시간의 예배와 기도… ‘다윗의 장막 LA 2026’ 열려
    미주 한인교회들이 교단과 세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하나 되어 예배하는 '다윗의 장막 LA 2026'가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페퍼다인대학교에서 열렸다. 주최 측에 따르면 지난달 24일(이하 현지 시간) 기준 약 640명이 등록했으며, 집회는 27일 오후 2시부터 30일 낮 12시까지 70시간 동안 쉬지 않고 예배와 기도로 이어졌다...
  • 기독문화선교회
    사)기독문화선교회, 고문·감사 임원 추대
    (사)기독문화선교회가 한국교회의 부흥과 영적 회복을 이끌 새로운 고문 및 임원진을 추대하고, 오는 12월 대규모 치유 집회를 통해 교계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시 103:13~19)’라는 주제로 한 주간 ..
  •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
    진태현·박시은, CTS ‘내가 매일 기쁘게’ 새 MC 발탁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CTS기독교TV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의 새 진행자로 나선다. 진태현은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박시은과 함께 ‘내가 매일 기쁘게’ MC를 맡게 됐으며 첫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서류 미비 논란’ 예장통합 선거… 타 후보들 “원칙대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제111회기 목사부총회장 선거가 후보 등록 과정에서 불거진 서류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정 후보의 서류 미비 문제와 관련해 경쟁 후보들이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한진 장로)에 공식적으로 항의하며 원칙에 따른 적법한 처리를 요구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