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초부터 너무도 많은 아동학대, 가정파괴와 관련한 뉴스들로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지경입니다. 그 중에서도 미안해 챌린지를 불러일으킨 입양아동에 대한 학대뉴스는 전국민을 분노하게 했고, 국민의 뜨거운 관심의 힘으로 정치권은 여러 법안을 발의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1월들어 입양특례법 개정안 3건, 아동학대 등과 관련된 아동복지법안 12건, 아동학대법안이 17건이 발의되었습니다... 
어노인팅, 2021년 예배캠프 첫 온라인으로 열어
올해 21주년을 맞이한 어노인팅이 2021년 예배캠프를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유튜브 온라인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진행했다. 어노인팅은 2011년부터 예배캠프를 시작해 올해 열 번째 캠프를 열었고 처음으로 열린 온라인 캠프였다... 
세상을 이기게 하는 예수님의 약속 4가지
‘월요병’, ‘목요병’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이 있다. 비단 이것은 우리 크리스천 또한 예외는 아닐 것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서 삶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이 눈에 띈다. 다음은 우리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예수님의 약속 4가지를 소개한다... 
"계약할 땐 키우세요…" 계약 후 강아지 못 키우게 한 집주인의 ‘ 충격적인 반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집주인 아저씨가 오늘 당장 방 빼라고 하네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혼자 놀던 아이가 한참동안 웃으며 즐거워했던 이유?
여기에 정원에서 혼자 놀고 있는 남자 아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웃음소리가 끊임이 없습니다. 아이의 엄마는 혼자서 어떻게 놀기에 이렇게 아이가 즐거워하는지 궁금하여 정원으로 가보았습니다... 
부산, 25일부터 2단계로 완화… 교회 대면예배 10%→20%
그간 수도권처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적용해 왔던 부산광역시가 25일부터는 다른 비수도권 지역과 같이 2단계를 원칙으로 하되 일부 방역수칙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 지역 교회 등 종교시설도 다른 비수도권과 마찬가지로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는 좌석 수 20% 이내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면으로 드릴 수 있다. 다만 종교시설 주관의 모임과 식사는 금지된다. 이번에 조정된.. 
[아침을 여는 기도]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세상은 부를 바랍니다. 그러나 부 때문에 불행해지고 부 때문에 몰락합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5:3) 마음이 가난하게 하옵소서. 굶주리고 목마른 사람의 자리에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와 같이 겸손하게 하옵소서... 
정치권 ‘등교정상화’ 군불… 교육계는 ‘신중론’
3월 신학기가 다가오면서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확산하면 등교를 중단하고 3분의 1 또는 3분의 2로 인원을 제약했던 학교 내 거리두기 지침의 변경 여부를 놓고 연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설] 추상적인 ‘평화’에 허비한 시간과 그 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18일 신년 기자회견을 두고 뒷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중 ‘정인이’ 학대 사망사건과 관련해 문 대통령이 한 말은 ‘입양아 쇼핑’ 논란을 불렀다. 그러나 이보다 심각하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는 따로 있다. 북한 문제와 관련,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의지가 분명히 있다”고 한 것과, 북이 중단을 요구한 한미연합 군사훈련에 대해 “북측과 협의할 수 있다”고 한 말이다.. 
“예배 자유 위한 충정 공감하나 지침 거부는 말아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5일 발표한 논평에서 “한국교회는 대면예배나 비대면예배를 둘 다 필요한 예배의 중요한 방식으로 수용하여 현장예배(성도의 교제를 위한 대면예배)와 사회적 공감성(방역을 위한 온라인예배)을 충족하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샬롬나비 논평] 2021년 한국사회 희망을 바라본다
새롭게 맞이하는 2021년 한국사회를 향한 희망을 피력하고자 한다. 지난 한 해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우리 사회 구성원들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위로가 가득하기를 바란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경제적 및 심적 타격을 입었다. 발생 1년만에 1억명 확진이 임박한 코로나 팬데믹의 상황에서 전 세계 인류는 위기상황을 모면하려고 노력하고.. 
맹추위에 꽁꽁 얼어 돌처럼 굳은 젖먹이 강아지
매서운 한파에 폭설까지 내려 퇴근 후 집으로 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습니다.조심조심 서둘러 집으로 향하던 한 남성은 발에 걸린 딱딱한 무언가로 인해 넘어질 뻔했습니다. 큰 돌멩이라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들이 넘어지지 않도록 한쪽으로 치우려던 남성은 돌멩이의 정체를 알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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