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민이를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계획이 있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한다. 편스토랑에 출연하면서 민이 같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위로 받고 용기를 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도 많은 힘을 얻고 있다고 했다. 발달장애 자녀를 둔 가족은 여행을 가도 아이 때문에 망치게 되어 여행을 포기하게 되는데 민이를 통해서 같은 고통을 겪고 있는 부모들을 위로하고 새 힘을 주시는 것 같다며 이것이 .. 
코로나 시대 목회자 위한 ‘온라인 로드맵 컨퍼런스’
한국교회 목회자와 디아스포라 한인 목회자를 섬겨온 로드맵 미니스트리가 오는 16일,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코로나 시대 목회적 대안을 제시하는 로드맵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 강사로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 싱클레어 퍼거슨 교수(조직신학)와 그레고리 빌 교수(신약학),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 담임)가 나선다. 강의 1은 싱클레어 퍼거슨 교수가 ‘신비로운 방법.. 
나사렛대, 입학성적우수자 프로그램 NGLA 외국어교육과정 마쳐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2020학년도 입학성적우수자 프로그램인 나사렛국제지도자사관학교(Nazarene Global Leaders Academy, 이하 NGLA) 소속 재학생 40여명이 2020-2학기 외국어 교육과정을 전원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정옥 여가부 장관, ‘막말’로 피해자 N차 가해”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기복)이 9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추행 피해자 N차 가해 막말 일삼는 이정옥 여가부장관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은 지난 11월 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의혹으로 치러지는 내년 보궐선거에 들어갈.. 
신재식 교수 “창조론과 진화론, 양자택일의 관계 아냐”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가 9일 오후 12시 제23회 콜로퀴움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신재식 교수(호남신학대 조직신학)가 ‘찰스 다윈과 기독교의 만남: 진화론을 수용한 기독교는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신 교수는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들은 특정한 방식으로 전달됐다”며 “종교와 과학, 다윈과 기독교 신앙, 창조와 진화 등 이러한 주제에 관한 우리의 지식도 특별한 경.. 
밀알복지재단 “‘인천 라면 형제’ 없도록…”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6일(금) 오전 경남 함안 군북면에서 ‘함안군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함안군 공립형 지역아동센터(이하 지역아동센터)는 교육 취약 지역인 농어촌 지역 아동들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한 ‘희망TV SBS’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밀알복지재단, 함안군, 신협사회공헌재단, SBS, KCC, 동국제강의 협력으로 건립됐다. 센터가 들어서는 군북면의 경.. 
평범한 청년이 경험한 하나님의 마음, 초롱이의 묵상 웹툰
SNS에서 4.7만 팔로워와 소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김초롱 작가의 신간 <초롱이는 하나님바라기>는 평범한 크리스천 청년이 학교, 회사, 교회, 선교단체, 가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상황들을 통해 신앙적 갈등과 믿음을 나누고 위로와 소망, 사랑과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을 고백한다. 목회자의 딸로 태어나 교회에서 자랐지만 하나님을 정확히 몰라서 대학시절 세상을 좇으면서도 마음이 편하지 않아.. 
英 기독교인 “팬데믹 기간, 성경은 필수”
영국과 아일랜드 대다수의 기독교인이 팬데믹 기간 동안 성경에 의지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과 아일랜드 교회에 다니는 성인 중 63%는 코로나19가 시작된 후 인생의 도전적인 상황에서 성경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센(saint)언니, 11.11 빼빼로데이에 강남역에서 낙태 반대 캠페인
여성청년커뮤니티 '센saint언니'가 11일 저녁 8시 강남역 부근에서 태아가 생명임을 알리는 <헬로 베이비(Hello Baby)> 거리 캠페인을 개최한다. 지난 10월 31일 명동거리에 이어서 두 번째 거리 행사이다. 이번에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이해, 태아의 인권을 보호하며, 생명존중의 메시지를 알리는 동시에 미혼모 여성들과 같이 생명을 지킨 여인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빼빼.. 
이화여대, 최초의 여성 의사 ‘박에스더’ 전시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의료진의 노력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100년도 훨씬 전인 조선시대의 열악한 환경에서 환자들 진료에 헌신했던 한국 최초 여성 의사 박에스더(1877~1910)의 짧은 생애를 주목해 본다. 올해는 박에스더가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가 된 지 120주년 되는 해로, 이화역사관(관장 정혜중)은 박에스더의 삶을 조망하며 한국 의학사에서 그가 갖는 의미를 다시금 살펴보는 계기를 .. 
캔터베리 대주교, 극단주의 근절 촉구 “표현의 자유 옹호해야”
프랑스와 오스트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공격이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저스틴 웰비 영국 성공회 켄터베리 대주교가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변협, 초대 공수처장 후보 김진욱·이건리·한명관 추천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가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 후보로 김진욱(54·사법연수원 21기) 헌법재판소 선임연구관과 이건리(57·16기)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한명관(61·15기)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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