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의 올해로 28회째 장학생 16명을 선발해 학업 장려금을 지원하여 코로나19시대로 저소득가정의 학습격차를 줄이고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11월 19일 동성제약㈜의 제 28회 송음학술재단 장학금 1,600만원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장학금은 저소득 가정아동 16명을 선정하여 2021년 신학기에 지원될 예정으.. 
월드비전, 글로벌 온택트 합창 프로젝트 영상 공개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월드비전 합창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해외 3개국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한 온택트 합창 프로젝트 ‘There is Peace’ 영상을 공개했다. 한국 월드비전 합창단과 그리스, 독일, 홍콩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온택트 합창 프로젝트.. 
한남대 홍석영 학생, 미국 특허 등록 성공
한남대 홍석영 학생(컴퓨터통신무인기술학과4·24)이 지난달 15일자로 ‘잠금 기능을 갖는 자전거 브레이크 장치’로 미국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 지난 2016년 자전거 브레이크 장치로 국내 첫 특허를 등록한 이후 지금까지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중국, 미국까지 12건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기아대책, 소외계층 겨울나기 ‘2020 희망온’ 캠페인 진행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2020 희망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추위로 난방비 부담이 가중되는 12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전국.. 
성결대, 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여성 진로 페스티벌’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는 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하여 오는 26일 성결대 여학생 및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 진로 페스티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대생 특화 프로그램 여성 진로 페스티벌은 여성의 유망직종과 직업훈련을 소개하고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고 구직 역량을 증진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너무 서둘러왔습니다. 그래서 믿음을 포기할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인간이 제 맘대로 시간을 정할 수 없음을 알게 하옵소서. 저의 생각대로 최후를 정할 수 없습니다. 영생을 바라보고 흔들림 없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부르신 날,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합니다. 그런데 자기 생명을 주관하는 것이 자기라고, 권세라고, 돈이라고 착각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일 하심을 믿고 지금 있는 자리를 .. 
사유리 비혼모 출산 어떻게 볼 것인가?
최근 대한민국에서는 알지 못하는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한 사유리의 비혼모(非婚母) 출산으로 인해 관심이 뜨겁다. 이 문제에 대해 언론은 긍정과 부정의 양면을 바라보도록 하기보다 사회적 조류를 따라 긍정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실정이다. 아울러 과거 2007년 방송인 허수경 씨의 비혼모 출산까지 기사화하여 재조명하고 있다. 한편에서는 사유리 씨의 비혼모 출산을 계기로 법제화를 시도하려는.. 
11월 코로나19 유행이 1·2차 유행 때보다 더 위험한 3가지 이유
1, 2차 유행 때는 주말 검사 건수 감소에 따라 확진자 수 또한 줄었지만 이번에는 그 공식이 깨졌다. 또 1~2개 대규모 집단감염이 아닌 소규모 집단감염이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다수 간 전파가 가능한 연휴 등 특정 이벤트와 상관없이 무차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다... 
“생명 다할 때까지 구원의 노래 부르고 싶어요”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께 인도할 수 있는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찬양을 만들고 불러온 CCM 아티스트 고효경 씨가 최용덕 씨의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을 리메이크해 최근 발매했다. 이름도 빛도 없이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했던 그 옛날 레위인들처럼 그렇게 자신의 자리에서 맡겨진 직무를 성실히 감당하고 싶다는 고효경 씨를 서면으로 만나 그녀의 신앙과 이번 찬양에 대해 들어.. ![[인터뷰] 연세대 의대 정신의학과 민성길 명예교수](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72309/image.jpg?w=188&h=125&l=50&t=40)
“정신건강을 위해 무엇보다 대화를 많이 하라”
“정신 의학에서 우울증은 대게 두 가지 원인으로 보고 있다. 첫째로 뇌 세포의 문제다. 뇌 세포는 약 1000억 개로 추산된다. 뇌 세포들이 서로 네트워크를 이루고 이 과정에서 신경전달물질이 전달된다. 전달물질의 분비과정에서 장애가 생기면 우울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세로토닌, 노에피네프린, 도파민 등의 문제다. 이 부분에서 이상이 생기면 정신불안, 불안장애 등도 발병할 수 있다. .. 
“인도의 한인 선교사, 대학 캠퍼스 사역에 강점”
힌두권 선교 전략 포럼이 ‘코로나19와 비자 문제에 당면한 힌두권 선교의 현황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19일 서울은현교회 본당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됐다. 포럼에서 공갈렙 인도 선교사가 ‘힌두권 선교 현황과 지역 이슈’라는 주제로 발제를 했다... 
“호텔·공장을 전셋집으로”… 궁여지책이 ‘전세대란’ 해결할까?
지금의 전세대란은 실수요자가 원하는 3~4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 매물이 부족해서 발생했다. 하지만 호텔을 개조해 원룸 형태로 임대주택을 추가 공급하겠다는 정부 대책이 실수요자의 수요를 얼마나 흡수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