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스피스 고양이1
    외로운 참전용사들 손 잡아주는 호스피스 고양이
    참전용사를 위한 장기 요양 및 호스피스 병원에서 일하는 유기묘 출신의 고양이가 있습니다. 동물 매체 더도도는 미국 버지니아 Salem VA Medical Center에서 참전용사들과 함께 지내는 고양이 톰의 이야기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동물보호소에서 구조된 유기묘 톰은 외로움이 주는 아픔을 알기 때문일까요, 환자들의 곁을 지키며 조용히 위로를 건넵니다...
  • 그레이스 커뮤니티교회
    “비상 시국에도 종교 예배는 필수”
    미국 캘리포니아 주 브라이언 존스(Brian Jones) 상원의원이 대유행과 같은 비상 사태 동안에도 종교 예배를 ‘필수’(essential) 행위로 규정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기독일보 영문판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HCCO
    ‘코로나 직격탄’ 맞은 기독교 봉사단체… 기부금 2배로 늘어난 사연은?
    2020년 코로나 위기에도 기부금이 2배로 증가한 것은 물론, 새 건물을 짓기 시작하는 미국의 기독교 봉사단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역 매체인 ‘더 그리너(The Gleaner)’는 미국 켄터키 주 핸더슨 카운티에 위치한 ‘핸더슨 크리스천 커뮤니티 아웃리치(HCCO)’가 두 가지 방법, 관대함과 모금 운동을 통해 발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한국성과학연구협회(회장 민성길)는 제2회 성과학 콜로키움을 20일 오후 서울 한신인터밸리에서 개최했다.
    “에이즈 약값 등 전액 국가 지원… 앞으로 감당 힘들 것”
    한국성과학연구협회(회장 민성길, 성과연)가 제2회 성과학 콜로키움을 20일 오후 서울 한신인터밸리에서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서울아산병원 의생명연구소 전은성 교수가 나서 ‘HIV 전파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차단을 위한 노력’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허정윤 박사
    “창세기 1장의 ‘욤’, 24시간으로만 해석하는 건 무리”
    제11회 창조론 온라인 포럼이 20일 오후 진행됐다. 이날 포럼 공동대표 중 한 명인 허정윤 박사(알파와 오메가 창조론 연구소)가 “창조 톨레도트에 나타난 ‘욤’의 길이 문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허 박사는 먼저 소위 ‘우주(지구) 나이 6천년 설’에 대해 “창조 톨레도트(창세기 1장)에 서술된 하나님의 창조가 하루 24시간씩 6일 동안 이루어졌다고 해석하는데, 그 근거는 아담의 족보”라..
  • 목회데이터연구소
    “온라인 교회에 다닐 의향” 기독 청년들 늘어
    온라인 교회에 다닐 의향이 있는 기독 청년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한 주간리포트 ’넘버즈 84호’를 19일 공개했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21세기교회연구소·한국교회탐구센터·목회데이터연구소는 전국 19~39세 기독 청년 7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앙 의식을 조사했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교회 출석 청년 3명 중 1명 “10년 후엔 안 다닐 듯”
    현재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청년 3명 중 1명이 10년 후에는 “교회에 안 나갈 것 같다”고 답했다고 한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한 주간리포트 ’넘버즈 84호’를 19일 공개했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21세기교회연구소·한국교회탐구센터·목회데이터연구소는 전국 19~39세 기독 청년 700명[코로나19 이전 기준, 교회에 전혀 출석하지 않는 사람을 포..
  • 2021년 목회자들의 공통된 기도제목
    2021년 목회자들의 공통된 6가지 기도
    미국 목회연구자 톰 S.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크리스천포스트에서 2021년을 맞이한 목회자의 공통된 기도에 관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SNS로 여러 교회의 기도 제목을 물어보았고, 놀랍게도 일치되었다며 소개를 했다...
  • 대한성서공회
    대한성서공회, 여수성동교회 후원으로 부르키나파소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가 19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반포센터에서 여수성동교회(담임 김현우 목사)의 후원으로 부르키나파소에 ‘불어 성경’ 5,318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김현우 목사는 “여수성동교회는 한반도 맨 밑에 있다. 이곳에서 보내는 작은 소망의 손길이 그곳에 빛이 되어서 전달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라며 “성경이 어두움 가운데 있는 부르키나파소의 다음 세대들에게 빛으로 비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