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베이시에 사는 조이 타이(Joy Tai)라는 이름의 한 집사는 생후 9개월된 리트리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어느날 출장을 앞두고 캐리어 가방을 꺼내 짐을 싸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짐을 싸는 모습을 댕댕이가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집사가 멀리 떠난다는 것을 알았는지 캐리어 안에 자리를 잡고 누워 있었다고 하는데요.

 

잠시후, 댕댕이는 애착인형과 함께가고 싶었는지 애착인형을 물고와 캐리어에 다시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마치 자신을 데려가지 않으면 안나오곘다고 시위를 하는 것 같았다고 하는데요. 결국 집사는 데려가겠다고 약속을 했다고 합니다.

 

이 모습이 SNS에 올라와 많은 화제를 받았습니다.

 

결국 애착인형과 함께 집사의 출장에 따라간 이 댕댕이 참 귀엽고 똑똑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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