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법률가회(상임대표 조배숙)가 13일 ‘이상민 의원이 발의 준비하는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의 위험성 검토 및 복음법률가회의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복음법률가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발의 준비하는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이하 이 의원 평등법안)이 이달 초에 성안돼 공동발의자들을 규합 중이고 성안된 법률안의 구체적 조문 내용도 공개됐다... 
기독교 ‘희년’이 ‘토지공개념’의 근거가 될 수 있나?
한국개혁신학회가 12일 오후 2시 144차 정기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서면 발표로 대체됐다. 이날 김은홍 교수(백석대)는 ‘토지 공개념의 기초로서 희년법과 Georgism의 관련성 논의에 대한 평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최근 한국은 국민의 개인 부동산 소유와.. 
하나 됨의 사명을 이루어야하니까요
저는 어릴 때부터 야행성이 강해서 시험을 앞두고 밤을 새워 벼락공부를 하던 습성이 있었습니다. 시험만 앞두면 밤도깨비가 되었죠. 그런데 지금은 시험 볼 일도 없지만 잠을 못 이룰 때가 많습니다. 요즘 제가 수많은 항의전화와 문자를 받기 때문이죠. “소 목사 당신은 정부와 싸워 현장예배를 지키도록 해야지 왜 중대본의 지침에 협조만 하려고 하느냐”고 말입니다... 
‘따뜻한 국밥 한그릇’으로 따뜻한 마음 전하다
서울역의 노숙자 김씨는 “경제가 어렵고 코로나로 사는 것이 힘들어서인지 지하도에 노숙자들이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다”며 “코로나로 죽으나 굻어죽으나 얼어 죽으나 마찬가지인데, 함께 해주는 이웃이 있어야 절망하지 않고 희망의 끈을 붙잡을 수 있다”며 눈물을 훔쳤다... 
헬라(그리스) 문화의 주인이 된 야벳 아들 야완
야벳의 넷째 아들 야완(Javan, Ἰωυαν)은 그리스(Greece)의 히브리 단어이다. 그 뜻은 분명치 않으나 어원상으로 이오니아(Ionia, 고대 헬라어 이알론)와 일치한다. 따라서 그 이름은 예언서들에서 이오니아 본토(소아시아 서부 연안)와 헬라 마게도냐에 거하는 야완의 자손들을 가리키는 데 사용되었다... 
[대림절 기도] 새것을 담기 위해
세상 종말의 날은 언제입니까? 종말의 징조는 무엇입니까? 이런 질문 앞에 예수님은 대답하셨습니다.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마24:36) 하나님 외에 누구도, 세상의 종말이 언제 올지 말할 수 없다 하셨습니다. 노아의 때도 그랬습니다...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14일부터 가동…"무증상자 조기 발견"
임숙영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상활총괄단장은 12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검사 확대 방안을 설명하며 임시선별검사소에 대한 수도권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900명대 지속 예측한 방역당국 "3단계 필요시 논의"
11일 하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 수가 950명에 달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동량 감소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당분간 이 정도 규모의 신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시대 변해도 가장 효과적 선교는 ‘성육신적 삶’
“우리는 거창하게 선교를 말하기 전에 평소 우리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성육신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시대가 변해도 변치 않는 효과적인 전도 방법은 바로 우리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다.” 이정건 고신총회세계선교회(KPM) 멤버케어원 원장은 얼마 전 서울 송파구 서문교회(한진환 목사) 주일예배에서 ‘코로나 시대의 성육신적 삶과 선교’에 대해 간결하고도 명쾌한 메시지로 깊은.. 
누가선교회신학교 신대원 인천분교 11일 개원
누가선교회신학교 신대원(누가신대원, 총장 김성만 누가선교회 대표회장)이 인천분교를 개원하고, 성경 강해를 통해 말씀 안에 바르게 서는 주의 제자들을 훈련하는 일에 더욱 힘쓰기로 했다. 누가신대원 인천분교 학장 박병모 목사가 시무하는 인천 주안 주영광교회(박병모 목사)에서 11일 드려진 개원예배는 김흥식 목사의 예배 인도로 서철순 목사(인천평강교회)의 대표기도, 박영숙 강도사의 특송, 총장 김.. 
교회 “강단의 승패, 성경 전달 언어의 문제가 관건”
한국구약학회가 11일 오후 4시 ‘구약성서와 시편’이라는 주제로 제115차 한국구약학회 송년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김진규 교수(백석대)는 ‘히브리 시인에게 배우는 설교 수사법’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장신대, ‘광장 숨·쉼·삶 성탄 나눔’ 축제 시작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는 광진구(구청장 김선갑) 광장동(동장 이용환)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캠퍼스타운추진단이 주관하여 관과 함께 성탄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축제의 시작을 위하여 마련하였다”며 “이날 점등식에는 전혜숙 국회의원, 김선갑 광진구청장, 김운용 총장직무대행과 지역의 인사들이 참석하여 코로나로 얼어붙은 마음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길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