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영혼의 방들
    [신간] 내 영혼의 방들
    이 책은 그동안 우리 자신이 겪었던 좌절과 혼란, 목회자로서 큰 교회를 세워나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들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이 책은 영적 성숙 과정에서 우리가 겪는 어려움을 다루며, 그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로드맵을 보여주고, 개인과 교회의 신앙 여정에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이 과정을 위해 성령께서 우리를 하나님과의 놀라운 사랑의 관계로 인도해가시는 일곱..
  • 가진수
    예배 전쟁(Worship Warfare)
    최근까지 전통 예배와 현대 예배간의 보이지 않는 갈등이 한국교회 내에서도 활발했으며, 사실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1950년대 현대 예배라는 개념이 본격적으로 등장했을 때부터 전통 예배와의 갈등이 표면화되었다. 이를 ‘예배 전쟁(Worship Warfare)’라 불렀다. 세대 간의 긴장으로 촉발된 이 갈등은 이후 특정 악기의 사용 여부, 찬양단과 성가대의 역할, 강대상의 위치 등..
  • 도서『에스겔』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지금까지 에스겔서에 관해 연구하면서 하나님의 기쁨을 듣고 느낄 기회가 거의 없었다. 전능자의 마음에 기쁨을 주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얼굴에 미소가 번지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천국의 모든 종을 울리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예수님이 우리에게 그 대답을 주지 않으셨는가?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
  • 한남대와 키르기스스탄 케인대학 자매결연
    한남대-키르기스스탄 케인대학 자매결연 협약 체결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와 키르기스스탄 케인대학(총장 신경희)이 대학간 국제교류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 대학은 지난 21일 오후 3시 한남대 본관 대회의실에서는 협약체결식을 갖고 학생, 교직원 교류와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세미나 개최 등을 추친하기로 합의했다...
  • 김명엽
    성가대는 천상성가대와 지상성가대의 두 가지 기능
    성경에 기록된 천사들을 보면 그들도 각기 전문적인 보직이 있습니다. 천사장 미카엘은 사탄과 싸우는 군대 천사, 라파엘은 인도하고 도와주는 치유 천사, 가브리엘은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령 천사... 하나님을 찬양하는 천사들은 스랍(Seraph, 사6;1-4)과 그룹(Cheraph, 창3;24, 히9;5)입니다. 계급도 천사들 중에 가장 높지요.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 오세훈 시장 한교총 내방
    오세훈 시장에 “설교자 마스크 미착용, 소수 성가대 허용” 요청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한국기독교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장종현·이철 목사, 이하 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를 내방했다. 이날 한교총을 방문한 오세훈 시장은 “교회가 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해주셔서 감사인사를 드리러 왔다”며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어려운 분들은 더욱 어려워졌다. 교회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많은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 강정훈 교수
    [성서화 탐구] 고난을 이기고 승리하신 예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자들과 함께 당나귀를 타고 예루살렘 도성에 오르셨고 그 도시의 많은 사람들이 몰려나왔다. 예수 뒤에는 베드로가 가장 가까이 따라 나섰다. 한 남자는 명예의 양탄자처럼 길에 망토를 벗어 길에 깔고 있으며, 다른 한 사람은 나무에 올라가 그가 지나갈 길에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던지고 있다. 성문에 모인 군중은 종려나무..
  • 조덕영 박사
    코로나19 시대, 기독교 신학은 무엇을 말해야 하나(4)
    생명은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이며 미생물들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고 한경직 목사도 수상한 적이 있는 템플턴 상을 1995년 수상한 20여 권의 베스트셀러를 낸 이론물리학자 폴 데이비스도 생명의 연구는 깊이하면 할수록 의문이 더 깊어질 뿐이라 했다. 생명의 최소 단위인 세포 속에는 인류가 파악하지 못하는 복잡계가 여전히 존재한다. 이것은 교과서적으로 단순히 진화돼 왔다고 판단한다고 해결될 문..
  • 서울신대 웨슬리신학연구소
    “웨슬리의 성결과 품성의 윤리, 오늘날 가치혁명 가능케 할 것”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 김성원 교수)가 최근 교내 성봉강당에서 ‘존 웨슬리와 성만찬’이라는 주제로 웨슬리 회심(1738년 5월 24일)을 기념하는 신학심포지엄 및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심포지엄은 기독교 신앙에서 성만찬의 의의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특히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성만찬의 방법론을 모색하기 위해 계획됐다...
  • 비 오는 날 길가에서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는 한 소년
    비 오는 날 길가에서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는 한 소년의 사연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한 소년이 강아지 한 마리를 꼭 끌어안은 채 거리 한복판에 앉아 있습니다. 대체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요? 당시 지나가던 행인이 비를 홀딱 맞고 있는 소년을 발견하고, 안쓰러워 소년을 불렀습니다. 그러나 비 소리 때문인지 소년은 행인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