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영 교수
    “신앙단계 높은 청년들, 사회 현실에 더 희망적”
    21세기교회연구소와 한국교회탐구센터, 목회데이터연구소가 27일 오후 ‘코로나 시대, 기독 청년들의 신앙생활 탐구’라는 주제로 ‘2021 기독청년의 신앙과 교회 인식조사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9~39세 개신교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실시한 것이다. 한국사회에 대한 현실 인식, 개인 라이프 스타일, 신앙생활 및 신앙의식..
  • 기독학술원 영성수사과정 11기
    기독학술원 영성학 수사과정 11기 모집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이 영성학 수사과정 11기 과정을 양재 온누리교회 믿음홀에서 열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15일부터 22일까지며 등록금 전액은 온누리교회의 협찬으로 면제다...
  • 과학과신학의 대화(과신대)가 2021년 콜로퀴움 방학 패키지를 시작한다
    과신대, 콜로퀴움 방학 패키지 강좌 개설
    과학과신학의 대화(과신대)가 2021년 콜로퀴움 방학 패키지를 시작한다. 수강신청 기간은 1월 8일~2월 15일까지다. 과신대는 "그 동안 아쉽게 과신대 콜로퀴움 강의를 놓친 분들을 위해 '콜로퀴움 방학 패키지' 수업을 만들었다"며 "2월 한달 동안 지난 콜로퀴움 강의를 한꺼번에 보실 수 있다. 뇌과학, 과정신학, 심리철학, 진화론, 케노시스 창조론 등 흥미로운 강의로 가득 채웠다. 추운 겨..
  • 서울영동교회 네이버 거리뷰
    서울영동교회, 코로나 피해 교인 돕기 위해 ‘무이자 대출’
    서울영동교회(담임 정현구 목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교인에게 경제적 지원을 하는 헤세드뱅크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서울영동교회는 헤세드뱅크에 대해 "서울영동교회 교인 중에서 갑작스런 경제적 위기에 처한 가정에 일시적이나마 소정의 경제적 지원을 함으로써 그 가정이 위기를 모면하고 회복 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했다...
  • 십대
    청소년 전도에 집중해야 하는 3가지 전략적 이유
    미국의 대표적인 청소년 사역단체인 데어투셰어 미니스트리(Dare 2 Share Ministries International) 대표인 그렉 스티어(Greg Stier) 목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그리스도를 위해 청소년 전도에 집중해야 하는 3가지 전략적 이유’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올해는 청소년 사역 3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예수님의 소망을 다음 세대에 전달한..
  • 목포사랑의교회 부흥동 소외가구에 후원금 전달
    목포사랑의교회, 중증장애인 세대에 2년간 매월 의료비 지원
    목포사랑의교회(담임 백동조 담임목사)가 지난 22일 부흥동 소외가구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자녀 4명이 장애가 있는 A씨 세대에 2년간 매월 10만원씩 의료비로 지원된다. 목포사랑의교회는 매주 금요일 사랑의 식품꾸러미를 부흥동 3세대에 지원하고 있다. 매년 명절 때도 부흥동이 주최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 백미 50포(10kg), 김장김치 등을 꾸준히 지원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 세빛나 제 12회 캠프 공연
    제12회 세빛나 온라인 캠프 성료
    (사)한국교육자선교회 강원지방회(회장 백한진, 이하 강교선)는 최근 3일 동안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라!’는 주제로 제12회 세빛나 온라인 캠프를 개최했다. 초·중·고 학생 215명과 교사 및 스텝 75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세빛나 스튜디오(춘천)에서 최초로 열렸다...
  • IEM국제학교
    대전·광주 중심 IM선교회 관련 누적 확진 323명
    대전과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IM선교회 산하 비인가 대안 교육시설 관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23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이하 방대본)의 27일 0시 기준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대전과 관련해선 5명이 추가돼 176명, 광주와 관련해선 116명이 추가돼 147명이었다...
  • 낙태 낙태죄 프로라이프
    “낙태 지향하는 임신·출산 지원 반대”
    바른인권여성연합(공동상임대표 이봉화·이기복)은 ‘낙태를 지향하는 임신·출산 지원을 반대한다’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27일 발표했다. 이들은 “헌법재판소가 정한 낙태죄 개정 시한이 작년 연말로 마감됐다. 그러나 국회는 개정안을 논의하지 못한 채 해를 넘겼고 입법공백으로 인한 현장의 혼란과 무고한 생명의 희생이 계속되고 있다”며 “형법상 낙태죄가 엄연히 남아있는 상황에서 국회의 논의를 통해 정리되..
  • 중국
    “중국 기독교 인구 2030년까지 3억명에 달할 것”
    중국 기독교 공동체 인구가 오는 2030년까지 3억 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교회 규모와 영향력이 증가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공산주의자들을 불안하게 했다고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오픈도어 선교회 전략 연구 책임자인 론 보이드-맥밀란은 영국 일간지 익스프레스(Express UK)와의 인터뷰에서 "시진핑 주석이 이끄는 중국 공산당은 기독교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