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핸즈 대표 신명섭 원장
    “의사의 손길로 아픈 세상 치료하고자 합니다”
    성누가회는 의료선교를 통한 이웃사랑과 복음 전파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힐링핸즈'라는 이름의 선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에서 의료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계층, 소외 계층 등을 지원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본지는 29일 성누가회가 주최하는 프로젝트 힐링핸즈의 신명섭 대표(성누가병원 치과 원장)를 인터뷰 해 힐링핸즈의 비전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었다. 아래는 기자와 ..
  • 미래목회포럼 제17-3차 포럼
    주대준 장로, 향년 68세로 별세
    청와대 대통령 경호차장을 역임했던 주대준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가 1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68세. 전날 밤 서울 마포구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사무실에서 복부에 통증을 느끼며 쓰러진 주 장로는 세브란스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깨어나지 못했다고 한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새롭고 거룩하게 하옵소서
    제가 새로워지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합니까? 새로워지기 위해서는 거룩하게 되어야 하고, 거룩하게 되기 위해서는 새로워져야 합니다. “주님, 우리를 주님께로 돌이켜 주십시오. 우리가 주님께로 돌아가겠습니다. 우리의 날을 다시 새롭게 하셔서, 옛날과 같게 하여 주십시오.”(애 5:21) 하나님께 새롭게 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 황교안 전 대표
    황교안 전 대표 “정상적 종교활동 회복 기원”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주(7월 25일)에 이어 1일에도 자신의 SNS에,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황 전 대표는 이와 함께 “코로나19가 조속히 극복되기를 바랍니다. 정상적 종교활동의 회복을 기원합니다”라고 적었다...
  • 한교연
    한교연, 마스크팩 20만장 회원교단 유관 복지시설에 전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이 일상화된 이웃들에게 마스크팩을 선물하고 위로했다. 한교연은 지난달 30일 오후 12시 에버그린교회(담임 김학필 목사)에서 국내 한 화장품 기업으로부터 기증받은 마스크팩 1,000박스(20만장)를..
  •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
    유진소 목사 “정치, 아무리 과열돼도 넘어선 안 되는 선 있어”
    부산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가 1일 “존경, 다음 세대에게 줄 그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칼럼을 썼다. 유 목사는 “‘정말 얼마나 더 추잡해져야 하겠는가? 화가 나다 못해서 구토가 나올 지경이다.’ 지금 정치판에서 벌어지는 작태를 보면서 하는 말”이라며 “바지 운운하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더니 최근에는 무..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공간별 ‘10%-20명 미만’에 아쉬움 드러내
    소강석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예장 합동 총회장)가 최근 정부의 거리두기 4단계 정규 종교활동 허용범위 확대 조치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소 목사는 1일 ‘목회칼럼’에서 “지난번에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른 방역대책 논의를 위해서 총리실에 갔을 때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는 달리 저는 정부의 일방적, 획일적 방역조치에 강력하게 항의를 했다”고 운을 뗐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자유에 대한 의지
    자유의지를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판단과 결정, 양심과 행동 모두 자유롭습니다. 그러니 피할 수 없고 또 어쩔 수 없이 얽매이는 일들까지도 자원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얼마든지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희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원해서 하는 희생이야말로 가치가 있고 자유를 누리..
  • 가뭄 건조
    “산불과 가뭄은 하나님의 심판일까?”
    미국 기독교 변증가이자 데니스포럼 창립자 짐 데니슨(Jim Denison)이 지난 27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칼럼에서 자연재해와 하나님의 심판의 관련성에 대한 기독교적 해석을 내놓았다. 데니슨은 ‘산불과 가뭄은 하나님의 심판인가? 예수를 따르는 모든 사람을 위한 긴급한 교훈’이란 제목의 글에서 “하나님이 때때로 가뭄을 죄에 대한 심판으로 사용하신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 사랑의교회
    [이정훈 교수의 성경 에세이] 그리스도인의 예배
    교회가 소란스럽습니다. 교회가 2개의 진영으로 정치공학에 비례해 나뉘었습니다. 한 쪽은 예배당 출석 예배만이 진정한 예배라고 목청을 높입니다. 다니엘과 주기철 목사님까지 소환되었습니다. 온라인 예배드리는 자들은 "배교자"라는 뜻입니다. 다른 한 쪽은 "온라인 예배"에 집중하며 정부의 정책에 순응하자고 합니다...
  • 박일준 교수
    “정(情)의 신학, 기호자본주의 언택 시대에 가장 필요”
    한국조직신학회가 30일 오후 8시 제5회 월례신학포럼을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했다. 이날 박일준 박사(감신대)는 ‘언택 시대의 감정의 신학: 기호자본주의와 정(情)의 신학’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박 교수는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virus)가 전 지구적 팬데믹으로 번지면서, 언택(untact) 사회가 도래했다는 말들이 회람된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언제나 자신만만합니다
    주와 함께 있어 항상 담대하여 건강하게 하옵소서. 언제나 마음이 자신만만합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시어 활기찬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만으로는 행하지 않겠습니다. 항상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나에게 다시 새 힘을 주시고,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바른길로 나를 인도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