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포스코, 25일까지 ‘취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포스코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취업 아카데미' 교육생(70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포스코 취업아카데미'는 취업난으로 고민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고 청년 실업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포스코가 지난 2019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 ‘코로나19’ 벌써 2년째, 아이들 인터넷·스마트폰 의존 심해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청소년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 이용 폐해가 증가하고 있다. 18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 따르면 지난달 초4·중1·고1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자가 진단 조사(1만3314명 응답)를 벌인 결과 인터넷 사용에 있어 주의집단이 15.25%, 위험집단이 1.67%로 나타났다...
  • 인터네이션스에서 나온 한국 부문 평가 상황
    외국인이 꼽은 살기 좋은 나라, 한국 59개국 중 47위
    외국인들이 살기에 좋다고 순위를 매긴 세계 59개국 가운데 한국은 47위로 평가받았다. 1위는 3년 연속 대만이 차지했고, 멕시코와 코스타리카, 말레이시아, 포르투갈 순이었다. 가장 최하위는 쿠웨이트에 이어 58∼56위는 이탈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러시아 순이었다...
  • 삼성
    이재용 부회장 “투자와 고용이란 기업 본분 충실해야”
    삼성전자 임직원이 창사 이래 최초로 11만명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채용이 사라지는 분위기에도 인재 채용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이재용 부회장의 고용 창출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18일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기준 삼성전자 총 임직원수는 11만155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10만6877명)와 비교해선 4677명 증가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5월 21일 제19차 아동복지포럼 개최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전후 아동행복지수를 진단하고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아동행복지수란 수면, 공부, 미디어, 운동, 4개 핵심 생활시간을 측정해 각 생활시간의 균형 정도를 보여주는 지수다. 각 항목별 아동 발달과 아동 권리 관점에서 바람직한 수준으로 여겨지는 권장시간보다 부족하면 과소, 더 많으면 과다로 평가한다...
  • 도서『완주자』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초대교회는 가정에서 모임을 했습니다. 고고학자들이 확실하게 그리스도인들의 모임 장소였다고 말하는 초대교회 가장 초기의 건물을 살펴보겠습니다. 이 건물은 유프라테스(Euphrates)강 지역의 두라유로포스(Dura-Europos)에 있는 가정집이었습니다. AD 240년경에 지역 교회의 모임 장소로 개조되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도서『보이는 내러티브 설교법』
    [서평] 보이는 내러티브 설교법
    이 책은 읽기 시작하는 첫부분에 이야기 설교와 내러티브 설교의 차이점을 명확히 함으로 내러티브 설교가 갖는 특징과 중요성을 잘 설명하고 있었다. 그제서야 오해를 풀었다. 내러티브 설교는 이야기가 설교가 아니다. 물론 두 설교 기법은 어느 정도 공유하고 있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서로 다른 설교 기법이다...
  • 서울시 교시협 오세훈 시장
    기도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교회와시청협의회(교시협)가 최근 서울 성동구 성락성결교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회 및 31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각 교구협의회장 총무 등 99명 이하가 참석한 가운데 예배와 간담회, 총회 등으로 진행됐다...
  • 서울시 교시협
    서울시교시협, 새 회장 지형은 목사 선출
    서울시교회와시청협의회(교시협)가 최근 서울 성동구 성락성결교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회 및 31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각 교구협의회장 총무 등 99명 이하가 참석한 가운데 예배와 간담회, 총회 등으로 진행됐다...
  • 기성 총회
    기성, 총대들에 총회 전 ‘코로나 검사’, 후 ‘자가격리’ 권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오는 25~26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15년차 교단 총회를 앞두고 ‘안전한 총회 환경’ 만들기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총회 임원회는 최근 모임을 갖고 총회대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총회에 참석하기 전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총회에 참석할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 김기철 목사
    총신대 이사장 “여성 이사 선임 문제, 총회 공론화 필요”
    총신대학교 재단(법인)이사회의 정상화 후 첫 이사장으로 선출된 김기철 목사(정읍성광교회)가 정관 개정을 통해 교단(예장 합동) 소속 여성을 총신대 법인이사로 선임하는 문제와 관련, “먼저 총회 안에서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퀸타나 “대북전단금지법 재검토 필요… 기존 입장 바뀌지 않아”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한국 정부의 대북전단금지법(개정 남북관계발전법)에 대해 입장을 바꾸지 않았다며, 이 법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거듭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퀸타나 특별보고관은 최근 VOA에 보낸 이메일 성명에서 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해 자신은 입장을 바꾸지 않았다고 밝혔다. 퀸타나 특별보고관은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