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청은 25일 입장문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특정 한 명을 ‘1호접종자’라고 의미를 부여하기보다는, 접종이 시작되는 첫 날에 의미를 두고 예방접종 시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 속도전’ 시급… ‘사회적 갈등’ 걸림돌 우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6일부터 시작된다. 가능한 빨리 많은 인구를 맞춰 집단면역을 형성해야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하지만 금고형 이상의 범죄를 저지른 의사의 면허를 취소하는 '의료법 개정안' 외에도 백신 안전성 논란, 특정 백신 선호, 백신 피해 보상제도 등 잠재된 사회적 갈등 요인이 많아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대구 이슬람사원 신축에 주민들 반대… 청와대 청원까지
최근 대구 북구청에 따르면 대현·산격동 주민 350여 명은 이슬람 사원 공사 중단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원 공사가 마무리되면 하루 3번 기도를 위해 이슬람 교인들이 모여들어 그에 따른 소음이 불가피하는 것이 주민들의 주장이다... 
병무청, 종교 아닌 ‘신념’ 따른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첫 허용
종교가 아닌 신념에 따른 병역 거부자에 대해 대체 복무를 인정한 첫 사례가 나왔다. 병무청 대체역심사위원회는 지난달 비폭력·평화주의 신념에 따른 양심적 병역 거부자인 오수환(30)씨의 대체역 편입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폭력이 싫다" 예비군훈련 거부… 대법, 무죄 첫 인정
대법원 1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25일 예비군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종교가 아닌 다른 신념이 예비군 훈련 거부 사유로 인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북한 해킹 활동 가상화폐에 집중”
악성 코드가 담긴 가상화폐 거래 앱을 퍼뜨리거나 거래소를 해킹해 금전을 탈취하는 수법이다. 보고서는 '별똥 천리마'라는 조직이 과거에는 거대 금융기관을 겨냥한 해킹 활동에 집중했지만 최근에는 가상화폐 거래소에 집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세기총 “3.1운동 중심엔 교회가 있었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세기총)은 삼일절 제102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25일 발표했다. 세기총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대한민국 동포(디아스포라)와 함께 지금까지 이 나라와 국민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 한국교회가 다시 한번 이 민족의 등대와 같은 귀한 역할을 감당하기를 소망한다”며 “3.1운동은 일.. 
미용실 갔다온 후 양이 된 푸들
미용실 갔다온 후 양이 된 푸들.. 
창문 청소도구로 고양이와 놀아주는 청소부 아저씨(훈훈)
고양이를 키우는 한 집사 인스타그램 계정에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영상 하나가 올라와습니다... 코로나19 의료진에 아이 돌봄 특례적용… 이용료 최대 90% 지원
여성가족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의료진 등을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병원이나 선별검사소 등에서 일하는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등 보건·의료인력과 지원 인력이다... 
한국인, 유튜브 하루 1시간씩 시청… 10대가 가장 길어
앱 조사업체 와이즈앱은 지난달 기준 국내 유튜브 앱 사용자는 4041만명, 총 사용 시간은 12억3549만 시간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1인당 한 달에 30시간34분, 하루에 약 59.2분 이용한 것이다... 
“취약가정 아동, 코로나 사태 후 돌봄공백·교육격차 겪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1년간 저소득가정 아동들은 돌봄공백 상황에 놓이면서 교육격차와 신체활동 감소 등 다양한 문제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해 10∼12월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2학년 아동·청소년 582명을 대상으로 방문 설문 조사한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조사 대상은 재단의 지원을 받는 아동들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