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된 논평을 3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가운데 인류를 거세게 위협하고 있는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에 맞서 지금 우리는 마스크 쓰기로 인한 불편함을 감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일상생활의 자유를 희생하면서까지 힘겨운 싸.. 
인생 위기를 겪는 크리스천들에게
고통의 문제를 심도 있게 해부해 온 명작가 필립 얀시와 탁월한 설교가이자 17세기 영국 최고의 시인 존 던이 만났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길고 어두운 밤에 들어섰을 때, 필립 얀시는 약 400년 전 원고로 돌아가 도움을 청했다... 
문맥 벗어난 성경읽기, 오독이자 무례한 읽기!
채영삼 백석대 교수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문맥, 문맥, 문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성경해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문맥(文脈)"을 제시했다... 
[의학 칼럼] 치루에 대하여
오늘은 일반적인 치질로 잘못 알고 쉽게 방치되지만 반드시 수술 치료를 하여야 하고, 오래 방치될 경우 드물지만 항문질환 중 유일하게 암이 생길 수 있는 병인 치루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항문 입구 안쪽에는 배변 시 윤활유 역할을 하는 항문액이 분비되는 항문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항문입구 2cm 상방에 동심원 모양으로 12~16개 정도 분포하고 있는데, 이 분비샘 입구에 분변찌꺼.. 
한국 최초 잡지 『코리안 리포지터리』 연구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下)
1892년 1월 올링거(F. Ohlinger) 부부가 창간한 한국 최초의 영문잡지 『리포지터리』는 배재학당 내에 소재하고 감리교 선교부에서 운영하는 삼문출판사(Trilingual Press)에서 발행되었으며, 올링거 부부가 한국을 떠남에 따라 2년간 휴간을 하게 되었다. 1895년 『리포지터리』 속간 때부터 공동편집자를 맡았던 아펜젤러와 존스는 미국 출신 선교사들로서 한국 최초의 사립학교를 .. 
[아침을 여는 기도]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예수를 믿는 우리는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광경을 보고, 다른 사람이 듣지 못하는 음성을 들으면서 살아갑니다. 믿음으로 천지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된 것을 생각하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깊은 탄식 소리를 듣게 하옵소서.. 
“카이퍼의 신칼빈주의, 삶의 전 영역에 미치는 공공신학”
한국개혁신학회(이은선 대표)가 29일 오전 10시 안양대학교 HK+사업단에서 ‘카이퍼, 워필드, 바빙크의 신학과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제50차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이은선 박사의 사회로, 소기천 박사(한국개혁신학회 부회장, 장신대)의 기도, 김남준 목사(열린교회 담임)의 설교, 축도, 안인섭 박사(한국개혁신학회 총무, 총신대)의 광고 순서로 진행됐다... 
코로나 ‘빅3’ 병원은 어디일까?
지난 토요일 열린 대한기독병원협회 총회 및 년차 세미나 마지막에 감동의 순서가 있었다. 이번 코로나 대응에 있어 특별히 헌신적인 수고를 아끼지 않은 세 병원의 발표를 듣고, 모인 모든 기독병원 임직원들은 다같이 기립해서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낸 것이다... 
총회장 지형은 목사 선출 등 기성 제115년차 총회 주요 결의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지난 25~26일 경주에서 제115년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임원진을 구성하는 등 주요 결정을 했다. 관심을 모은 임원 선거에서는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신임 총회장에 추대 형식으로 선출됐다. 지 목사는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역사의.. 
배고플 때 손 내밀어준 부부와 가족 되고 싶어 전속력으로 차를 쫓아가는 유기견
춥고 배고픈 길거리 생활에 지쳐있던 강아지는 자신에게 친절을 베푼 부부가 차를 타고 떠나려고 하자 헤어지기 싫어 필사적으로 차를 따라 달려갔습니다. 홍콩 매체가 말레이시아 라왕 지역에 사는 한 여성의 사연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여성은 시댁을 방문했다가 집 근처를 방황하고 있는 유기견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다음중 보호자가 마주하는 최악의 상황은?
댕댕이는 꼭 안보이는 곳에서 사고를 치기 마련이죠... 
“북한인권 문제, 국제사회와 함께 계속 부각시켜야”
대북 인권단체인 북한정의연대(대표 정베드로 목사)가 북한인권과 탈북난민의 실태를 알리고자 국제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제2회 북한정의주간’을 진행하고 있다. 28일에는 국제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사회의 북한인권개선 활동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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