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데이터연구소의 지난 1월 설문조사에서는 한국교회 신뢰도가 전년도 32%보다 11%나 급감한 21%로 나타났다. 또 비슷한 시기 한 대형교단이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목회자 600명은 교회 주요 개혁 대상으로 ‘목회자’(32.9%)라고 대답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 교단이 작년 11월 평신도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개신교 신뢰도 회복을 위해 우선 개혁해야 .. 
“낙태죄 입법공백으로 국민 혼란… 국회, 의무 방기 말라”
64개 시민단체의 연합체인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낙태죄 관련 형법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논의를 촉구하며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량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지난주 입법공백을 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국회, 특히 여당 법사위 의원들에 대해서 속히 법안을 소위에 상정하여 논의를 촉구하는.. 
“북한인권법 사문화 안돼… 정부·여당, 재단 이사 추천해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 모임’(올인모)이 16일 오전 통일부가 있는 서울 세종대로 정부청사 앞에서 제102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갓스레터 박강일, 싱글 ‘일어나’ 발매
갓스레터 박강일 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 했던 17살 여학생을 상담하며 있었던 놀라운 변화의 사건을 담아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싱글 ‘일어나’를 최근 발매했다. 박강일 씨는 그동안 대중음악 분야에서 VOS – 다시 만날까 봐, 이예준 – 미친 소리, 허각 – 바보야, 포맨 – 지우고싶다 등 80여 곡을 만들어 오다가 2017년부터 CCM 앨범도 발매하고 있다. 유튜브 선골(SUN.. 
[설교] 성령의 사람이 되어라
사람은 이 땅에 태어나 살아가면서 수많은 환경을 접합니다. 어릴 때는 부모님의 전적인 보살핌을 받고 자라나서는 사회의 영향을 받으며 개인의 기질이 생기고 표현됩니다. 그러므로 서로 각자의 다양한 표현과 사상, 기능을 존중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면 화목이 있습니다... 
교황청 “가톨릭 교회, 동성 결합 축복할 수 없어”
교황청이 15일(이하 현지시간) 가톨릭교회는 동성 결합을 축복할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교황청 신앙감시기구인 신앙교리성(CDF)은 가톨릭 교회가 동성 결합을 축복할 권한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공식적인 답변을 밝혔다... 
[사설] 한국 정부에 쏟아지는 UN의 ‘경고음’
“북한 주민들은 수십 년 동안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해 왔다. UN 안보리가 이 문제를 국제형사재판소(ICC)에 회부해야 한다.”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UN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지난 10일 UN 인권이사회(UNHRC)에서 한 말이다. 퀸타나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또 한국 정부를 향해서는 ‘북한인권법’의 이행을 촉구하면서 “(남북) 통신 자유에 대한 제한을 낮춰야 한다. 북한과 협상할 때 인권.. 
故 이성헌 목사 천국환송예배… “달려갈 길 마치고”
故 이성헌 목사의 천국환송(발인)예배가 16일 오전 대구서문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이 교회 손화식 장로의 기도 후 김경원 목사(서현교회 원로)가 ‘달려갈 길을 마치고’(딤후 4:7~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복된 삶을 사셨고 복된 죽음을 맞이하신 목사님은 평생 교회를 사랑하셨고 특히.. 
사탕수수 훔쳐먹다 들키자 얇은 전봇대 뒤에 완벽?하게 숨은 아기코끼리
태국의 한 아기코끼리가 사탕수수를 먹다가 들키자 가느다란 기둥 뒤에 몸을 숨기는 귀여운 행동을 보여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태국 치앙마이의 한 사탕수수밭, 아기 코끼리는 신나게 사탕수수를 훔쳐 먹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사람들이 나타났고, 깜짝 놀란 코끼리는 좁은 기둥 뒤에 몸을 숨겼습니다. 자신의 덩치는 생각 못 하고 기둥 뒤에 숨어 미동도 하지 않는 녀석을 본 농부들은 그 모습이 .. 
태영호 “북한은 왜 기독교를 말살했을까?”
대한민국 최초 탈북민 출신 지역구 국회의원이 된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북한은 왜 기독교를 ‘말살’했을까?’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9분여 간의 이 영상은 전체 강연의 ‘인트로’ 격으로 보였다.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로 강연했다... 
무너진 집 안에 갇힌 새끼를 구하기 위해 피나도록 ‘땅을 파는’ 어미개
인도 라자스탄에서 비가 많이 내려 부실하게 설계된 집이 무너져 내리면서 새끼 강아지가 죽을 위기에 처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영국 일간 매체 데일리메일에서 보도한 바 있는데요,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그곳에서 열심히 땅을 파는 강아지 한 마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인들의 말에 따르면 강아지 한 마리가 발에 피가 나도록 땅을 파며 울부짖었다고 했습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필요 없는 이유
이제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시피 우리나라에는 개별 차별금지법이 존재한다. 장애인 차별금지법, 연령 차별금지법, 비정규직 차별금지법, 고용상 성 차별금지법 등이 차별금지 사유별 또는 차별금지 영역별로 차별을 규율하는 개별적 차별금지법으로 제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