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난아기와 같습니다. 순수하고 신령한 젖을 주옵소서. 그 젖을 먹고 자라 구원에 이르게 하옵소서. 나뭇잎 하나에도 하나님의 강렬한 입김은 스며듭니다. 바람이 불지 않아도 저 잎사귀는 종일 찬란한 자기 빛깔을 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택하심을 받은 저, 살아있는 돌이 되어 하나님의 집을 짓는.. 
포항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편식예방활동 이벤트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위탁 운영 중인 포항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5일부터 2주간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 및 학부모 대상 제5회 무지갯빛 푸드브릿지 어린이 편식예방활동 이벤트를 진행했다... 
오스 기니스 “21세기 교회가 직면한 과제, 세속주의”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가 12일부터 16일까지 본당에서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하라’라는 주제로 제19차 글로벌 봄 특별새벽부흥예배를 개최한다. 16일 다섯째 날 설교를 맡은 오스 기니스 교수(트리니티포럼 수석연구원)는 ‘21세기 교회에 주어진 기회와 당면과제’(엡6:10~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미국 현지에서 설교한 것을 영상으로 중계한 것이다... 
미자립교회 다음세대 위한 여름 집회 ‘밤에 뜨는 별’ 개최
밤별 다음 세대 선교회가 주최하는 개척 및 미자립교회 청소년, 대학생, 청년들을 위한 ‘청대청 여름 사경회’가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유튜브 채널 ‘다음 세대를 품는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새 국무총리 김부겸 "협치·국민통합 더 노력"
김 후보자는 이날 오후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가 이뤄질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연수원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한 뒤 "대한민국의 공동체 미래를 위해 야당과 협조하고 협의 구하는 일에 주저하지 않겠다"고 했다... 
與 새 원내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의 새 원내사령탑의 4선 친문(親文·친문재인)인 윤호중 의원이 선출됐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원내대표 경선에서 169표 중 104표를 득표해 압도적인 표차로 박완주 의원에 승리를 거뒀다... 
영 김 의원 “대북전단금지법 청문회, 동맹이기에 더욱 필요”
미국에서 현지시간 15일 진행된 미국 의회 내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청문회에서 한국 이민자로서 현재 미국 연방 하원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 김 의원이 한국의 대북전단금지법이 미국 의회에서 논의돼야 하는 타당성과 이 법안이 갖는 위헌성에 대해 발언해 주목을 받았다... 
“대북전단금지법, 대한민국의 수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미국에서 현지시간 15일 열린 미 의회 내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의 한국 대북전단금지법 관련 청문회에 대한 논평을 1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미국에서 이 같은 청문회가 열린 것에 대해 “매우 이례적이”이라며 “청문회에서는 대북전단금지법이 북한 인권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지적, 한국에서의 표현의.. 
“文 정권 아래 이뤄지는 반인도적 탈북자 압박”
북한자유연합 수잔 숄티 대표는 현지시간 15일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청문회에서 6명의 증인 중 한 명으로 참여했다. 20년 넘게 미국 내 북한인권 운동을 이끌고 있는 그는 청문회에서 문재인 정부 하에 행해지는 탈북자들에 대한 극단적인 압박과 대북전단 금지의 위헌성에 대해 증언했다. 다음은 수잔 숄티 대표의 미 의회 청문회 증언 전문... 해외문화홍보원, ‘한국 알리미’ 명예기자단 3432명 선발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온라인에서 '한국 알리미' 역할을 할 '제11기 코리아넷 명예기자단'으로 105개국에서 3432명을 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작년보다 2개국, 1278명이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복지부, 장애인자동차표지 반납 간소화 등 규제 개선
보건복지부는 규제혁파 토론을 통해 도출된 장애인 사용 자동차 표지 반납처 확대 등 장애인 제도 관련 규제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복지부는 장애인이 시청이나 차량사업소 등에서 '장애인 사용자 자동차'를 양도·증여·폐차·등록 말소할 때 '장애인 사용 자동차 표지'도 함께 반납할 수 있도록 업무처리 절차를 개선한다... 
“전동킥보드, 이제 안전모 착용 하세요”… 운행기준 강화
경찰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운전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새롭게 적용되는 규정을 준수해달라고 이용객들에게 주의를 당했다. 15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개인형 이동장치는 이번에 개정되는 도로교통법이 시행되는 다음 달 13일부터 기존 13세 이상에서 만 16세 이상으로 운행 요건이 강화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