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입김은 스며듭니다
    갓난아기와 같습니다. 순수하고 신령한 젖을 주옵소서. 그 젖을 먹고 자라 구원에 이르게 하옵소서. 나뭇잎 하나에도 하나님의 강렬한 입김은 스며듭니다. 바람이 불지 않아도 저 잎사귀는 종일 찬란한 자기 빛깔을 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택하심을 받은 저, 살아있는 돌이 되어 하나님의 집을 짓는..
  • 오스 기니스 교수
    오스 기니스 “21세기 교회가 직면한 과제, 세속주의”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가 12일부터 16일까지 본당에서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하라’라는 주제로 제19차 글로벌 봄 특별새벽부흥예배를 개최한다. 16일 다섯째 날 설교를 맡은 오스 기니스 교수(트리니티포럼 수석연구원)는 ‘21세기 교회에 주어진 기회와 당면과제’(엡6:10~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미국 현지에서 설교한 것을 영상으로 중계한 것이다...
  •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가 16일 오후 청문회 임시 사무실이 차려질 서울 종로구 금융연수원에서 국무총리 후보 지명에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새 국무총리 김부겸 "협치·국민통합 더 노력"
    김 후보자는 이날 오후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가 이뤄질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연수원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한 뒤 "대한민국의 공동체 미래를 위해 야당과 협조하고 협의 구하는 일에 주저하지 않겠다"고 했다...
  •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윤호중 신임 원내대표가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與 새 원내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의 새 원내사령탑의 4선 친문(親文·친문재인)인 윤호중 의원이 선출됐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원내대표 경선에서 169표 중 104표를 득표해 압도적인 표차로 박완주 의원에 승리를 거뒀다...
  • 대북전단금지법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영 김 의원 “대북전단금지법 청문회, 동맹이기에 더욱 필요”
    미국에서 현지시간 15일 진행된 미국 의회 내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청문회에서 한국 이민자로서 현재 미국 연방 하원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 김 의원이 한국의 대북전단금지법이 미국 의회에서 논의돼야 하는 타당성과 이 법안이 갖는 위헌성에 대해 발언해 주목을 받았다...
  • 대북전단 금지법
    “대북전단금지법, 대한민국의 수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미국에서 현지시간 15일 열린 미 의회 내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의 한국 대북전단금지법 관련 청문회에 대한 논평을 1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미국에서 이 같은 청문회가 열린 것에 대해 “매우 이례적이”이라며 “청문회에서는 대북전단금지법이 북한 인권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지적, 한국에서의 표현의..
  • 수잔 숄티 대표 대북전단금지법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文 정권 아래 이뤄지는 반인도적 탈북자 압박”
    북한자유연합 수잔 숄티 대표는 현지시간 15일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청문회에서 6명의 증인 중 한 명으로 참여했다. 20년 넘게 미국 내 북한인권 운동을 이끌고 있는 그는 청문회에서 문재인 정부 하에 행해지는 탈북자들에 대한 극단적인 압박과 대북전단 금지의 위헌성에 대해 증언했다. 다음은 수잔 숄티 대표의 미 의회 청문회 증언 전문...
  • 복지부, 장애인자동차표지 반납 간소화 등 규제 개선
    보건복지부는 규제혁파 토론을 통해 도출된 장애인 사용 자동차 표지 반납처 확대 등 장애인 제도 관련 규제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복지부는 장애인이 시청이나 차량사업소 등에서 '장애인 사용자 자동차'를 양도·증여·폐차·등록 말소할 때 '장애인 사용 자동차 표지'도 함께 반납할 수 있도록 업무처리 절차를 개선한다...
  • 전동 킥보드
    “전동킥보드, 이제 안전모 착용 하세요”… 운행기준 강화
    경찰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운전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새롭게 적용되는 규정을 준수해달라고 이용객들에게 주의를 당했다. 15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개인형 이동장치는 이번에 개정되는 도로교통법이 시행되는 다음 달 13일부터 기존 13세 이상에서 만 16세 이상으로 운행 요건이 강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