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예배의 자유 지키기 위해 더 전략적이어야”
    이정훈 교수(울산대, 엘정책연구원장)가 최근 정부의 종교활동 방역지침에 대한 기독교계 대응과 관련, “저항을 위한 저항, 자신의 만족을 위한 저항은 의미가 없다”며 “예배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더 지혜롭고 전략적이어야 한다”고 했다...
  • 자기 죄를 선행으로 둔갑시켰던 다윗
    그소망교회 이태환 목사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추악한 죄를 아름다운 선행으로 둔갑시킨 다윗'이란 제목의 글에서 고대 이스라엘의 '고엘' 제도를 활용해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를 취하는 과정을 면밀히 스케치해 눈길을 끌었다...
  • kisuk
    크리스천이 근심에 사로잡힐 때 보지 못하는 것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가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숙명과 같은 근심과 걱정 그리고 시련에 있을 때 크리스천이 집중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전했다. 김 목사는 25일 '삶을 축제로 바꾸는 지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삼복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어서인지 무척 덥다.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지역도 나타나고 있다. 하루 종일 방호복을 입고 코로나 검사와 방역에 종사하는 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기도의 손을 들어야 합니다
    어려움이 없는 삶이 어디에 있습니까? 문제 속에 살면서 닥친 문제들을 다 풀지 못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끝없이 문제가 연속됩니다. 르비딤에서 마실 물이 없어 고생하다가 반석에서 솟는 물을 마시고 이제는 살았다고 환호성 하였는데..
  • 최종걸 박사
    “화석, 창조와 홍수 격변의 역사성 분명하게 해”
    최종걸 박사(벌새꽃돌자연탐사과학관 관장)가 24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16회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화석의 외침: 창조인가, 진화인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최 박사는 “화석은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양측의 주장을 위한 과학적 증거로 제시된다. 동일한 자료가 해석방법에 따라 정반대의 결론에 다다르게 한 셈”이라며..
  • 랑종
    믿음이란 무엇인가… 영화 <랑종>에 관한 기독교적 고찰
    태국의 한적한 시골 마을. 이곳에서 대를 이어 토속 신 ‘바얀’을 모시는 ‘랑종’(무당을 가리키는 태국어) 가문에 괴이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평범한 20대 여성이었던 ‘밍’이 무엇에 홀린 듯 흉측한 기행을 일삼기 시작한 것이죠. 과거에 신내림을 받아 바얀 신을 모시며 살아온 무당 ‘님’은 조카 밍이 악령에 빙의되었음을 직감하고 가족들과 힘을 합쳐 퇴마 의식을 거행하려 합니다. 마침 대를 이은..
  • 기도
    마라나타 음악과 갈보리채플
    현대 예배(Modern Worship) 시대를 여는 현대 예배 음악은 ‘마라나타 음악(Maranatha! Music)’을 빼놓고는 상상할 수 없으며, 이 음반사는 현대 기독교 음악과 예배 찬양에 큰 영향을 주었다. 우리나라에서 부르는 초기 예배 곡 중 약 50% 이상이 마라나타 음반사를 통해 발표되었는데, 지금도 예배에서 많은 찬양이 불리고 있다. 1967년 베트남 전쟁은 많은 젊은이들의 ..
  • 예람워십
    [신보 추천] 예람워십, 찬송가 프로젝트 정규 4집 외 1곡
    부산 동래중앙교회 청년부 워십팀 예람워십이 네 번째 정규 찬송가 프로젝트 앨범을 최근 발매했다. 특히 타이틀곡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가 젊은층이나 중년층 모두 은혜롭게 들을 수 있도록 잘편곡 되었다는 평이다. 동래중앙교회 정성훈 위임목사는 “미래가 불확실하고 불안한 시대 속에서는 어떠한 고백을 하며 살아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의 고백이 어디에 놓여있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의 방향이 ..
  • 당진예빛교회
    “가정, 3~4인 소그룹 위한 성경 파노라마 콘텐츠 무제한 제공”
    “현 코로나 상황에서는 정부 방역지침에 반대하는 것도 문제가 되고, 정부가 말하는 대로 전면 비대면으로 예배드리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지금 드리는 비대면 예배의 결과는 5년, 10년 후, 교회에 한 번도 나가지 않은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그때 나오겠지요. 심각한 일이에요. 그러니 지금 각 교회는 정부 방침도 지키면서 신앙도 유지할 방법을 절박한 심정으로 찾지 않으면 안 될 것..
  • 이정훈 교수
    이정훈 교수 “법원의 20명 미만 현장예배 허용, 승소라 볼 수 없다”
    이정훈 교수(울산대, 엘정책연구원장)가 “최근 서울행정법원에서 있었던 20명 미만 현장예배 허용 결정(일부 승소)은 사실상 승소라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이 교수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이 적으며 “저는 역설적으로 큰 전략적 실수라고 판단하고 있다. 교회의 규모나 예배당의 면적에 기초한 대면예배 허용인원의 합리적 근거가 전제되지 않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