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하는 성경스토리 - 제1편
    태초에는 아무것도 없었단다. 모든 것은 형체가 없었고, 어둠이 모든 것을 덮었었지. 오직 하나님만 계셨단다. 첫째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고 명하시니 빛이 생겼단다.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어. 둘째날, 하나님은 물을 분리시키기 위해 하늘을 만드셨지...
  • ㈜나노하이테크 김병순 대표, 한남대 장학금 기부
    ㈜나노하이테크 김병순 대표, 먼저 간 딸의 모교에 16년간 장학금 기탁
    하늘나라에 먼저 간 딸을 기리며 딸의 후배들을 위해 16년째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는 아버지의 사랑이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나노하이테크 김병순 대표는 8일 한남대를 방문해 이광섭 총장에게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딸의 이름을 딴 ‘김희진 장학기금’을 만들어 매년 수백만 원씩 한남대에 장학금을 기탁해왔으며, 16년 동안 기부금이 총 1억1000만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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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선교, 복음을 담을 새 부대가 되다
    1995년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이 보급된 이후로 온라인 생태계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으며, 그에 따라 선교 시대도 시작되었다. FMnC(Frontier Mission and Computer)선교회는 시대에 발맞추어 IT를 선교의 주된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하는 대표적인 선교단체로 '스마트 선교'라는 새로운 선교 시대를 앞장서서 열어가고 있다. '스마트 선교'에 관한 이야기, 선교회의 신간 ..
  • 제110차 기침 총회
    기침, 16일 전국 24개 교회에서 총회 분산 개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오는 16일 오전 9시 반부터 하루 일정으로 제11차 정기총회를 전국 24개 교회로 분산개최해 온라인 화상 회의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기침 총회는 역사상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통한 전자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침 총회 관계자는 “임원투표와 각 안건 통과 등 시간절약을 위해 전자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 어린이들이 암송하기 좋은 성경구절 20개
    어린이들이 암송하기 좋은 성경구절 20개
    어린이들이 암송하기 좋은 성경구절에는 뭐가 있을까?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 히브리서 13장 8절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항상 그의 얼굴을 찾을지어다" - 역대상 16장 11절 "항상 기뻐하라"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 "쉬지 말고 기도하라"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 시편 56편 3..
  • 트럼프 기도
    트럼프, 영적 고문 화이트 목사와 ‘국가신앙자문위원회’ 출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현재 신앙과 종교 상황이 좋지 않다면서 그의 영적 고문이었던 폴라 화이트 목사와 새로운 국가신앙자문위원회(National Faith Advisory Board)를 최근 발족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재임 시절 백악관 공공연락실에서 근무한 제니 콘과 아만다 로빈스 바고가 공동설립한 이 단체는 “바이든 행정부가 ‘반-신앙 의제’(..
  • 지미선 찬양사역자
    “정죄하지 않고 내치지 않으신 예수님의 사랑”
    복음한국TV가 '코로나 블루 시대에 유일한 피난처는 슬세권 수련회 복음한국!'이라는 주제표어로 7일 랜선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미선 찬양사역자 그리고 길원평 교수(복음한국 공동운영위원장)가 출연했다. 지미선 찬양사역자는 "복음한국TV를 통해서 여러분과 온라인을 통해 예배하고 찬양하며 간증을 들려드리게 되어 기쁘다. 여러분과 나눌 이야기들이 찬송가에 축약이 되어있다라고 볼 수 있다...
  • 전 총신대 역사학 교수 김형석 목사
    6.25의 기적들⑦-나운영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6.25의 기적들' 시리즈를 연재하는 중에 다소 엉뚱한 주제가 떠올랐다. 전쟁 이야기 대신에 문화·예술계에서 알려진 '6.25의 기적'은 없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이전에 읽었던 김은국의 <순교자>나 황순원의 <학>과 같은 문학 작품도 생각나고, 이중섭이나 박수근의 미술 작품도 떠올랐지만 '기적'이라는 컨셉과는 어울리지가 않았다...
  • C2M
    ‘고아와 같이 버려진’ 캠퍼스 청년들을 향해
    “하나님의 차세대를 향하신 마음이 망설이던 저희를 움직였어요. 제법 늦은 나이에 시작해 캠퍼스 선교에 4년을 헌신했지만 ‘그만큼 했으니 잘했다’고 하시지 않고 여전히 그 자리에서 잃어버린 양을 기다리고 찾으시는 목자의 마음을 알게 되니 ‘이제 우리는 못합니다’ 할 수 없었어요...
  •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가짜 그리스도의 6가지 유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복음주의 기독교 변증가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re)가 쓴 ‘가짜 그리스도를 주의하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슈마허가 말한 가짜 그리스도의 6가지 유형에 관한 요약이다...
  • 불꽃 성령
    “단회적 방언(?)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계속 말씀드린 대로 모든 은사는 교회와 성도의 덕을 세우는데 사용하라고 성령님이 나눠주시는 것입니다. 방언을 받고도 정확히 몰라 그 은사를 사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혹은 단순히 자신만의 유익을 도모하거나 영적 우월성을 자랑하거나 믿음의 증거로만 간주하면 성령님이 거두어가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