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행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가 내달 4일까지 3주간 더 유지된다. 다만 축구장 등 실외 스포츠 경기장은 수용인원에 50%까지, 대중음악 공연장도 4,0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해지는 등 일부 완화된 거리두기가 적용된다. 하지만 교회 대면예배는 종전 그대로다... 
스마트폰 중독이 가져오는 문제들
김영한 목사(품는교회) 자신의 유튜브 채널 ‘품는 김영한 TV’에 스마트폰 중독과 인간의 뇌에 대한 영상을 13일 게시했다. 김 목사는 “신명기 6장 4~9절을 보면 ‘집에 앉았을 때든지, 길을 갈 때든지, 누웠을 때든지 항상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자는 손목에 매어 기호로 삼고,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바깥 문에 말씀을 기록하라.. 
“하나님 약속 굳게 믿으며 전면 재개방 준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경제활동이 6월 1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완전히 정상화 됨에 따라 현지 한인교회들도 예배회복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전면적인 개방을 준비하고 있다. 미주 한인교회가 가장 집중돼 있는 LA지역 한인교회들은 이미 6월 15일 전부터 현장에서 예배를 드리는 인원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등 정상을 되찾고 있는 분위기다... 
미 남침례교 “선교 목표 1순위, 500명 선교사 파견”
미국 남침례교 국제선교위원회(IMB)가 향후 5년 안에 교단 선교에 미전도 종족과 장소를 참여시키기 위한 ‘2025 목표(2025 targets)’를 발표했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폴 치트우드 IMB 회장은 이를 위해 500명 선교사를 추가 파견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고 밝혔다. 은퇴하는 선교사들의 수를 감안할 때, 교단은 매년 400명의 새로운 선교사가 필요하다... 
김장환 목사가 정세균 전 총리에게 ‘기도제목’ 묻자…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최근 극동방송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에 출연했다.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와 최혜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한 차례 저명한 기독교인들과 신앙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풍성한 묵상] 은혜와의 결혼
우리는 온전히 새로운 사람이 되어 예수님과 결혼한 신부이다. 은혜와의 결혼은 율법과의 결혼과 차원이 다르다. 율법은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명령하지만, 은혜는 우리를 보며 기뻐하고 우리에게 사랑을 쏟아 붓는다...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16)-계몽시대의 성
르네상스 휴머니즘에 이어, 17세기에 서구에서는 계몽사상이 나타나 18세기에 지배적이 되었다. 계몽사상가들은 당대의 종교적 신념들에 대해 도전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변화의 원인은, 제1차 산업혁명과 농업 개선 및 의학의 발달에 힘입어 인간의 삶의 질의 향상되고 고통이 줄어들고, 부르주아 계급이 성장하고, 뉴턴의 물리학과 기계론적.. 
“기도자는 자신을 제단 위에 올려놓는다”
삼일교회(송태근 목사)가 7일부터 25일까지 46차 특별새벽기도회를 ‘하나님이 현실이 되게 하라’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2주차(14~16일)인 14일에는 최남수 목사(광명교회 담임)가 ‘기도자는 자신을 제단위에 올려놓는다’(왕상18:33~3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英 내무장관 “강제 개종·결혼한 파키스탄 소녀 돕겠다”
영국 내무장관이 무슬림 남성에 납치되어 강제로 결혼하고 개종한 파키스탄 기독교인 소녀를 돕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에드워드 리 경은 7일(현지시각) 의회에서 열린 구두 질의 시간에 파키스탄 소녀 마이라 샤바즈 사건에 대한 정부의 조치에 관해 물었다... 
총신대 김희석 교수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하는 방법은…”
총신대 김희석 교수가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하는 방법을 나눴다. 김 교수는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하는 것이 국어사전에서 나오는 상식수준의 의미를 곱씹으라는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美 텍사스, ‘애국’ ‘기독교’ 교육 위한 프로젝트법 통과
미국 텍사스주가 ‘애국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자문위원회 출범과 더불어 국가 정체성에 기본이 되는 가치 증진을 위해 ‘1863프로젝트’를 만드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그렉 애보트(Greg Abbott) 주지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애초에 텍사스가 왜 이렇게 예외적이 되었는지 절대 잊어선 안 된다”면서 HB 2497에 서명한 소식을 알렸다.. 
美 위스콘신 법원 “사립 종교학교 폐쇄 강요 안돼”
미국 위스콘신주 대법원은 코로나19 전염병과 같은 보건 응급상황에서도 지역보건부가 사립학교와 종교학교가 대면수업하는 것을 금지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폭스6에 따르면 법원은 4대 3으로 공중 보건 매디슨(Public Health Madison)과 데인 카운티가 헌법상 명시된 종교적 권리를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