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삶으로 설명한 신앙 두 번째 이야기』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시대에 맞게 일꾼을 택하시고 사용하신다. 하나님의 일꾼은 한마디로 시대 맞춤형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영적으로 가장 어려울 때 하나님께 잘 순종하는, 용감한 엘리야를 강하게 준비시켜 사용하셨다. 이런 시대에 요나 같은 사람이라면 곤란하다. 하라는 일은 안 하고 도망 다니기만 하면 하나님도 힘드시다. 이때 힘만 센 삼손이 등장하면 불순종하는 사람들을 위협하기만 할 것이다. 당시 이스..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국가 안보 확고히 하는 게 지도자의 책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6.25전쟁 71주년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6·25전쟁은 (북한) 김일성의 남침으로부터 비롯된 민족상잔(相殘) 전쟁이었다. 이는 이론(異論)의 여지 없이 다 확인된 것이고,..
  • 기도
    [풍성한 묵상] 두려움이라는 보이지 않는 거인
    확신은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두 가지 측면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신앙과 두려움이다. 신앙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며,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분이시며, 결코 지나침이 없으시다.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성숙한 신앙안에서만이 우리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임하소서 성령이여
    어떻게 제가 저의 미래를 알겠습니까? 유한한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가지고 은혜로서 살아갑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근거가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 때문입니다. “지혜가 으뜸이니, 지혜를 얻어라. 네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바쳐서라도 명철을 얻어라.”(잠4:7) 말씀을 마음 중심에 단단히..
  • maul
    선교적 교회 ‘마을목회 4.0 이야기’ 포럼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24일 오후 8시 마을이 일터가 되고 마을일이 목양이 되는 '마을목회 4.0 이야기' 포럼 강사로 나선다. 줌(ZOOM)을 통해 중계되는 이 포럼에서 정 교수는 '한국교회 '마을목회' 현황과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 코메니우스
    [공교육과 종교교육-⑧] 실현가능한 희망은 소규모 기독교 대안학교
    지금까지 소개한 코메니우스의 교육 체계는 오늘날 기독인의 입장에서 보면 '기독교 교육'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코메니우스의 범지혜 교육은 그리스도교의 세계관을 전제로 하고 있기에 그의 체계는 기독교적 관점에서 이해가 더 명료해진다. 정일웅 교수에 따르면 코메니우스의 교육은 포괄적이고 총체적이어서 일반교육학에서도 높이 평가되고 있다고 한다. 그는 코메니우스가 '기독교 교육학의 아버지'로 불릴 ..
  • leechansu
    크리스천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거절감의 상처 극복하려면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거절감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크리스천을 위해 거절감의 상처를 치유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목사는 20일 '거절감의 상처 다스리기'(마가복음 6:1-6)란 제목의 주일예배 설교에서 "성경에 보면 거절감이 주는 상처가 주는 부작용이 있지 않는가?"라며 먼저 다윗의 큰 형 엘리압의 이야기를 인용했다...
  • 온라인 예배
    “온라인 편의성에 함몰된 목회, 한국교회도 도전 받을 것”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전면 재개방 이후 한인교회가 가장 집중돼 있는 LA지역 한인교회들은 큰 기쁨 가운데 예배를 팬데믹 전의 모습으로 회복해 가고 있다.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 또한 최근 주일예배를 3부까지 늘리고, EM권을 비롯한 각 부서 예배를 재개하는 등 리오픈에 맞춰 빠르게 예배를 정상화 하고 있다...
  • 거리두기 개편안
    지난 1년 간 집단감염 비율, 종교시설 17% 신천지 16%
    정부가 다음 달 1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20일 공개하면서 교회 등 종교시설을 감염의 위험도가 높은 취약시설로 분류했다. 지난 1년 간 시설별 집단감염 발생 비율에서 종교시설은 두 번째로 높은 17%였다...
  • 사랑의교회 특새
    거리두기 개편… 예배는 50%→30%→20%→비대면
    정부가 다음 달 1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20일 공개했다. 기존 5개 단계였던 체계를 4개 단계로 줄였다. 대면예배 등 종교활동 가능 인원은 1단계는 수용인원의 50%(좌석 한 칸 띄우기)→2단계 30%→3단계 20%→4단계 비대면이다...
  • 나성세계로교회 임지석 목사
    당신은 제자가 되었습니까?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궁극적인 목표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이다. 제자는 무엇보다도 스승이 하신 일을 수행하고 그분이 가신 길을 걸어갈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들 모두가 그분의 제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