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자가 새롭게 읽기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임마누엘'이라는 단어 자체는 마태복음에 한번밖에 등장하지 않는다. 하지만"임마누엘"이라는 주제, 즉 하나님(예수님)의 함께하심은 여기저기에 등장한다. 특히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과 승천이"임마누엘"이라는 주제와 깊이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십자가는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실현하기 위해 예수님이 버림받으신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우리를 버리지않으시기 위해 하나님이 아들을 버리신사건이다. 그러므로 ..
  • 탈북민 모자 사망
    탈북민 모자 사망 후에도… 지원 정책은 제자리?
    지난 2019년 소위 ‘탈북민 모자 사망 사건’ 후 탈북민(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국가의 관심이 요청되고 있지만, 정부가 국내 약 3만 명으로 추산되는 탈북민들의 실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윤건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구을)은 20일 “통일부가 ‘관악 (탈북민) 모자 사망 사건’ 이후 ‘탈북민 생활안정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
  • 성 다미아노의 십자가
    [성서화 탐구] 성 다미아노의 십자가
    서울 여의도의 국회 의사당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서울 성서화 라이브러리에는 가장 아끼는 소장품의 하나인 <성 다미아노의 십자가> 이콘을 액자에 넣어 전시하고 있다. 그 십자가 앞에 서게 되면 세상만사는 다 잊어버리고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두 팔을 들고 보혈을 흘리시는 자비하신 그 분의 미소에 넋을 잃는다. 등장인물이 많아 난해하기도 한 이 이콘을 주요 부분만 풀어 쓴다...
  • 사랑제일교회
    사랑제일교회, 명도소송 2심에서도 패소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가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 재개발조합과의 명도소송 2심(항소심)에서도 최근 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교회가 있는 지역은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돼 있고, 대부분의 주민들은 떠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그 동안 교회에 대한 명도집행 시도가 있기도 했지만 교회 측이 완강히 저항했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내일을 준비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끊임없이 성장하여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날마다 변화되게 하옵소서. 믿음의 주님이신 하나님을 바르게 알게 하옵소서. 바르게 알아 바르게 변화되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기 전에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이만석 선교사 인터뷰
    “한국교회, 이슬람교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모스크는 선지자 무함마드가 모략을 논의했던 전쟁기관이었다. 개신교로 개종한 무슬림 출신 친구에 따르면, 비무슬림의 피를 흘리는 건 알라께서 허락하셨다는 교리를 모스크를 통해 들었다고 하더라. 모스크는 단순한 예식처가 아니다. 무슬림의 전쟁을 위한 전략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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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거하심을 보여주는 성경구절 10개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로마서 8장 10절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장 6-7절..
  • 저녁시간 기도시간에 읽으면 좋은 성경구절들
    저녁 기도 시간에 보면 좋은 성경구절 7개
    하루일과를 마치고 저녁시간에 기도할 때 보면 도움이 되는 성경구절 7개를 모아보았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 마태복음 6장 12절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 시편 51편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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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묵상] 복음의 위력
    십자가는 정의를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에 관심의 초점을 맞춘다. 종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죄의 문제가 해결되었으며, 이제 우리를 의롭게 보신다고 하나님께서 선언하신 것이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게 된 것이다...
  • 타비티 얀야빌리 목사
    ‘예수를 사랑하면서 교회를 싫어할 수 있는가?’
    워싱턴 DC에 있는 ‘Anacostia River Church’의 담임목사이자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TGC)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타비티 얀야빌리’(Thabiti Anyabwile) 목사가 ‘예수님은 좋아하지만 교회는 싫어하는 사람들’에 관한 견해를 밝혔다...
  • 사랑의교회
    “온라인 예배, 목회 변화의 기회로 삼아야”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온라인 시대의 목회’라는 주제로 18~19일, 2021-2학기 가을학술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특히 둘째날 정재영 교수(실천신대)가 ‘온라인 환경과 교회공동체’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정 교수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이상 면역력이 약한 질환자나 노약자는 예배당 예배를 부담스러워하게 되어 예배 참석자가 줄어들 수 있으므로 온라..
  • 믿음의 위인을 키운 경건한 어머니들
    [신간] 믿음의 위인을 키운 경건한 어머니들
    존 뉴턴, 허드슨 테일러, 존 그레샴 메이첸, 크리스토퍼 위안, 윌리엄 보든, 찰스 핫지, 존 파이퍼, 찰스 스펄전, 아우구스티누스, 드와이트 무디, 디모데.이들은 기독교 역사에 이름을 남겼으며 현재 교계에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들을 통해 복음의 진리와 바른 신앙에 관한 많은 가르침을 얻고, 그들의 인생을 본보기로 삼아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돌아보기도 한다. 그런데 자녀를 키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