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부설 한국군선교신학회(회장 곽요셉 목사)가 10월 26일 오후 2시 제21회 군선교신학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방역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유튜브 ‘기독교군종교구’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체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과 소아암 환아 어머니 위한 캠페인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체리'가 롯데멤버스, 롯데의료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손을 잡고 소아암 환아 어머니들을 위한 'mom편한:포인트 맘케어'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14일, 4개 기관이 비대면으로 함께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한 데 이어, 19일 보바스기념병원에서 소아암 환아 어머니들을 위한 건강검진과 정신 건강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이의 ‘존댓말’이 보이기 시작할 때
존댓말은 말 그대로 상대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화법이다. 이제 말문이 트였고, 제법 자신의 의사 표현을 잘하는 예준이는 요즘 들어 어린이집에서 존댓말을 배워 왔다. 엄마로서는 아직 어색했다. "해 주세요", "아니에요", "맞아요"라고 존댓말을 사용하는 아이가 귀여웠다. 그래서 나도 "예준아, 말해줘서 고마워"라고 좋은 느낌으로 받아주었다. 그런데도 어색한 건 여전했다... 
지창욱 국내외 팬덤, 13주년 데뷔 기념 1300만 원 기부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배우 지창욱의 공식 팬카페 '데이락'과 '해외팬덤연합'(Global Fandom Alliance 이하 GFA)으로부터 10월 23일 배우 지창욱의 데뷔 13주년을 기념하여 기부금 1천 3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배우 지창욱의 이름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 아동 보호 및 평화 증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바울의 다른 편지들과 마찬가지로, 갈라디아서는 바울이 그의 사역 초기 때(주후 50년경) 갈라디아 지역의 교회들이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보낸 '목회적 처방'입니다. 갈라디아서는 죄와 악으로 가득 찬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줍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만 진정한 '자유'가 있고, 또 '구원의 길'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영적으로 '교란'.. 
예장 새중앙총회, 신임 총회장에 이상분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새중앙)총회가 21일 서울 방이동 총회본부에서 제106회(교단 제2회) 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에 이상분 목사를 선출했다.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전면 비대면으로 치러진 이날 총회에서는 우편을 통한 사전투표로 총회장을 선출했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대리 김교원 목사)는 총회 전 전 총대원에게 우편으로 투표용지를 발송했고, 총대원들은.. 
아신대, ‘선교지 교회의 자신학화와 자립’ 주제 선교포럼
아신대학교(ACTS) 선교대학원이 ‘선교지 교회의 자신학화와 자립’이라는 주제로 한국 선교사와 교회를 위한 제2회 온라인 ACTS 선교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오는 11월 1일과 8일, 각각 저녁 8시부터 9시 15분까지 줌(Zoom)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오징어 게임’ 속 탈북민 강새벽의 사연은 현실”
“넷플릭스 역대 최고 흥행작 ‘오징어 게임’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던 탈북민 강새벽의 사연은 드라마 속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이다.” 탈북민인 국민의힘 지성호 의원의 말이다. 지 의원은 21일 “탈북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전체 탈북민의 56%에 달하고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그 비중이) 일반인의 8배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차별금지법, 평등법… 처벌이 목적인 듯”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대한민국은 처벌공화국으로 가는가? 외국인을 채용할 때 한국말 할 줄 아냐가 차별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9월 30일) 무소속의 윤미향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더불어민주당의 권인숙, 민형배, 송옥주, 안호영, 양이원영, 윤준병, 이수진, 임종성, 장철민 의원이 공동발의한.. 
[아침을 여는 기도] 나를 찾아라, 그러면 산다
거부할 수 없는 압도적인 하나님의 능력에 사로잡혀, 아모스는 하나님의 말씀을 증언해야 했습니다. 사자가 으르렁거리는데, 누가 겁내지 않겠습니까? 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데, 어찌 예언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어찌할 수 없는 큰 권능으로 아모스의 삶에 개입하셨습니다... 
양극화 문제에 대한 종교교육의 역할과 방향
양극화 문제는 우리 시대의 여전한 화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현상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지만 극복 방법이 요원한 까닭이다. 이 문제에 대한 다양한 신학적 응답도 있어왔다. 이 시간에는 감신대 오성주 교수(기독교교육)가 종교교육적 측면에서 양극화 문제에 응답한 논문을 살펴보고자 한다... 
[사설] 정부의 방역정책, 피해자를 역차별하는 수준
‘워드 코로나’를 앞두고 일부 완화된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으나 유독 종교시설에만 과도한 제재가 이어지고 있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정부가 18일부터 거리두기를 일부 완화한 배경은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점진적으로 제재를 해제함으로써 국민 편익을 도모하려는데 있다. 그런데 일반 다중이용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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