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 시편 32편 8절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잠언 3장 5절 - 6절..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추천하는 성경구절 5개
기독교는 과거 청산과 변화에 관한 종교다. 성경은 누구든지 예수를 영접하면 과거에 지은 죄를 하나님이 기억하지 않으시고 새로운 성령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해주신다고 말한다... 
기독교인이 술집, 나이트, 카지노에서 일해도 괜찮을까?
미국의 크리스천 작가이자 목사 '잭 웰먼'(Jack Wellman) 씨가 크리스천이 술집이나 나이트클럽, 카지노 같은 장소에서 일해도 되는가에 관한 의견을 밝혔다. 그의 게시글은 기독교 온라인 사이트 '왓 크리스천 원 투 노우'에 게시됐다... 
성경 전 장을 이야기로 풀어쓴 스토리텔링 성경
도서출판 성서원이 23일 김영진 대표 (성서원), 강정훈 목사 (늘빛교회) 그리고 천종수 편집위원장(성서원)이 공동으로 저술한 신간 <스토리텔링 성경 신약5. 사도행전>을 출간했다. 신약성경 중 유일한 역사서인 '사도행전'은 복음서와 뒤에 놓인 서신서를 잇는 가교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유대와 사마리아를 거쳐 로마제국 전역과 땅 끝까지 퍼져나가고 있는 사실을 .. 
영적으로 성장하고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5가지 방법
기독교 카운셀링 사이트 "타코마 크리스천 카운슬링(Tacoma Christian Counseling)"이 우리가 보다 영적으로 성숙해지고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방법 5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英 옥스포드 우스터 칼리지, 보수 기독교 컨퍼런스 주최에 사과
영국 옥스퍼드의 우스터 컬리지(Worcester College)가 최근 교내에서 보수적인 기독교 단체가 후원하는 컨퍼런스가 진행된 것에 대하여 공개 사과를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우스터 칼리지는 이달 6일부터 5일간 크리스천 컨선(Christian Concern) 훈련 캠프를 열었는데, 이에 대하여 공개적인 사과를 발표한 것이다. 이는 이 행사의 내용을 알게 된 학생들이 .. 
미주 한인교회 교인들도 故 조용기 목사 추모
조용기 원로목사 천국환송예배가 본국에서 지난 18일 한국교회장으로 진행된 가운데 미주에서도 추모예배가 드려졌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저녁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 모인 미주 조문객들은 한국에서 거행된 조용기 원로목사 천국환송예배 영상을 함께 보면서 복음 전파에 헌신했던 고인의 삶을 기렸다... 
故 조용기 원로목사님을 추모하며
하나님께서 세계 부흥의 주역이자 산 증인으로 사용하신 故 조용기 원로목사님께서 끝내 하나님께로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조 목사님을 통해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는 분"이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신은 죽지 않았다’ 미 배우 “기독교인의 자유, 전례 없는 공격받아”
미국 기독교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시리즈의 주연 배우가 기독교인들의 권리가 위협받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께 더욱 의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영화의 네 번째 시리즈인 “위더 피플(We the People)”은 10월 4일에 개봉될 예정이다... 
파퀴아오, 내년 대선 출마 선언… “주님 함께 하시면 불가능 없어”
‘필리핀 복싱영웅’ 매니 파퀴아오가 2022년 대선 출마를 공식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파퀴아오는 19일(현지 시간) 필리핀 퀘존시에서 열린 ‘PDP라반당 전국대회’에서 대선 후보로 선출됐다... 
다음세대 복음 전파에 걸림돌 되는 12가지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이 세대를 위한 복음의 걸림돌 12가지”에 대해 소개했다. 마테라 박사는 칼럼에서 “종종 사람들이 복음에 대한 관심을 끄게 하는 것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교회 지도부가 불필요한 걸림돌을 최대한 제거해서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미 남침례회 총회장, 교단 내 성학대·인종갈등 언급하며 “전세계가 주목”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의 새 총회장이 교단 내 “인종적 적대감, 무례함과 의심”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성학대 및 인종 화해 문제에 대한 범교단적 접근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지 시간) 남침례회 집행위원회는 교단 내 성학대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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